오빠 마음을 모르겟어요 이런남자분 조언좀 ㅠㅠ

사랑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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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만난지 1년이 조금 넘엇어요.

 

저는 남친들을 만날때마다 실례인줄 알면서도 과거 여친에 대해서 어떻게 지냇고

 

왜 헤어졋는지를 가끔 물어봅니다 ~ 상대방이 제 이야기를 듣기 시르면 제이야기는 안하지만

 

전 궁금해서 그냥 물어봅니다.

 

현 남친 즉 1년 좀 넘은 오빠와 만남을 하고 잇는데 저 만나기전에도 연애를 하면서 기본으로

 

한여자랑 2~3년은 사귀었더라구요...

 

그런데 들어보면 1번째 여자는 자기를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자기가 막말하고 막대하고

 

밖에서 데이트도 안하고 집에서만 데이트해도 불평불만없이 나쁘게하고 막말해도 좋다고

 

잘해주는 여자엿고 두번째 여자는 자기 실속챙기고 데이트할때에도 돈없다고 하면서

 

친구들이라은 여행갈때 잘만쓰고 친구들도 좋아하고 외박이 안되서 거진 오빠가 그언니를

 

데릴러 가거나 낮에 오빠 자취하는 집에서 데이트하고 집에 보내고 그랫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오빠는 사진찍기를 시러하는데 집에서는 둘다 여자한테 찍긴 햇지만

 

밖에 나가서 구경다니고 여행다니고 사진찍어주고 찍고 햇던건 두번째 여자랍니다.

 

그런데 첫번째 여자 얼굴이나 나쁘지 않은데 두번째는 남자들이 좋아라 섹시 미녀 입니다.

 

그리고 처음 여자는 착하고 한없이 잘해주는 여자엿다면 두번째 여자는 오빠 잠도 못자게하구

 

자기 잘때까지 기다려달라고하고 요구하는게 많아도 그여자 말을 다 들엇답니다.

 

근데 전 여친들중에 생각나고 미안한사람은 누구냐 햇더니 처음 여자랍니다.

 

두번째 여자도 자기가 마니 좋아햇지만 그애한텐 미안감이 없다고 합니다.

 

그말을 들은 저는 세번째 여자입니다.

 

이모든걸 다 듣고 오빠를 대할때 행동이나 대하는 마음이나 달라진건 없습니다

 

그저 나한텐 어떻게 행동할가가 관건이엿습니다.

 

두번째 여자랑 헤어지고 저와 만나면서 초반엔 데이트도 마니하구 이야기들어보면

 

그동안 자기가 여자한테 잘해주는 스타일이 아니엿다구 하구 너한테 하는거보다

 

전여자친구들한텐 더 햇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번째 여자는 제가 보기에 오빠가 마니 좋아하구 여자가 이쁘고 괜찮으니깐

 

그리고 가끔 여우처럼 굴고 안달나게 만드느니깐 첫번째 곰같은 여자 안정되는 여자보단

 

두번째 여자한테 끌리기도하고 좋아하기도햇으니깐 해달라는거 다해줫을거라고 생각이들엇습니다.

 

그런데 저랑 만나면서 초반에는 오빠가 여행도 마니가고 하더니 한달지나고나서부터인가

 

두번째 여자가 연락이 오고 헤어질당시에 뭐때문에 헤어졋는진 모르겟지만

 

그여자가 오빠가 그리워서 연락이 오는건지 만나고 있는 남자랑 헤어져서 외로워서 연락이 온건진 몰라도 오빠가 연락오는거 다 받아줍니다.

 

둘이 동갑이거든요...

 

우연찮게 그걸 제가 보게되엇고 물엇을때엔 돈때문에 연락할수 밖에 없다고하더라구요..

 

이해해줫어요..그런데 두번째 여자는 자꾸 거슬립니다.

 

오빠랑 이미 헤어진 사이라지만 오빠가 헤어진지 별로 안된여자이기도하고 첫번째 여자는

 

이미 다른사람이랑 결혼햇더라구요 그런데 두번째 여자는 연락까지 오고 헤어질때에도

 

오빠말로는 서로가 헤어졋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여자가 헤어지자고햇고

 

우연찮게 제가 오빠 메신저를 보앗는데 과거 저 만나기전에 그여자한테 보내놓은 메세제를 보아하니 너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지는걸 받아드렷지만 도저히 안되겟다면서 미안하다고 다시 돌아오라는 메세지가 보내진걸 페메로 보앗어요,,,

 

모든걸 보고나서 그언니가 연락오고 오빠가 받고 근데 저랑은 만나고 잇고 근데 오빠가 저한테 점점 머랄까...좋아해주고 아껴주고는 하는데 감정적인면이나 ....먼가 저에 대한 애정이 없어보이는 행동이 같이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같이 지금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 잇는데 오빠 자취하는집에서,...

일하고 돌아오면 게임만 합니다.

게임안할때면 누워서 폰게임 합니다.

집에서 밥해먹을떄에도 서로 티비 보면서 밥을 먹지 서로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눈게 사귀고나서 한두달간 이후로는 지금까지 1년되갈때까지 아이컨택을 하면서

대화한게 몇 안됩니다.

처음엔 오빠가 늘 하는말처럼 난 원래 그런다..그러길래 그런줄만 알앗는데

일년이 다되어가는 동안에 변함없이 옆에 잇어주긴 하는데 행동은 옆에두고 그냥 등한시하거나

자기할일만 하구...먼가 첫번째 여자처럼 나를 대한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햇어요

 

그래서 자꾸 두번째 여자 즉 여자가 얄밉게 햇는데도 헤어진 지금 미안한감은 없지만 그여자한텐첫번째여자랑 다르게 사지도 찍어주고 어디 가자고 하면 다 응해주고 사진도 되게 많더라구요...동거도 안햇다는데 오빠집에 저 만나기 전에 그여자 물건들이 몇개 남아잇엇어요 헤어진지 얼마 안됫는지...아직 오빠가 못잊은건지...내막은 모르겟지만

 

그런데 처음에 저한테 설레여서 대햇던 행동은 한두달정도 가고 그이후로 전여자 전화온거하며 저한테 대하는 애정이 애정없이 다정다감하지 않구 그래서 그거가지고 몇차례 싸웠어요...

 

그래서 요즘도 일하고 들어오면 대화는 단절되구 게임만하구 게임안하면 폰게임하구 둘이 방안에서 대화할게 없구 머야...나를 옆에두고 잇으나 마나 오빠는 나랑 대화를 왜 안해 나 시러져서 그런거야? 혹은 전 여자들이라응 ㄴ그러지 않앗는데 왜그래그러면

전여자애들한테도 똑같앳고 나 게임하고 시간나면 한시간 놀아주고 그랫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잇을뿐이지 너를 안좋아햇음 안만낫지 이러는데

저는 자꾸이런느낌이 들어요

저를 옆에 두고 싶어서 옆에 두는건 알겟는데 단순 그냥 밥먹고 치우고 해줄애가 필요해서 옆에 두는건지...

 

옆에 두고 싶은데 365일 붙어이으니 자기만의 시간을 한두시간 갖는건 좋은데 주 내내

게임 아니면 폰게임인데 같이 있어도 잇는거같지않고 오히려 제집에가서 제시간을 보내는게 낫지

이건 감옥에 갇혀서 사랑받지두 못할 감옥에 갇혀서 사는거 같은느낌이랄가..

그래놓고 친구들한테는 적극적이고 둘이 데이트한적도 이게 거의 드물고

친구들이랑 껴서 같이 놀려고하고..

 

도대체 오빠 행동이 왜그러는지 이해안가요..

그리고 전 여친이랑 연락은 도대체 왜 안끊는건지 돈때문이라고 하지만..

제 느낌엔 아닌거 같고 그리고 보면은

진지한이야기나 이런걸 해본적이없어요 할려고하면 피곤하다 어쩐다 이러고

그래서 제가 너무 붙어잇어서 그런가 싶어서 집에간다고 하면

또 자기 집에 와있으라고 하고...

 

가서 있으면 자긴 게임하구..

 

단순히 그냥 나를 옆에두고 자기하고싶은거 할뿐이고나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라면 다행인데

꼭 보면 저를 옆에두는데 둘이 머 할것도 없고 지루하니깐 새로운걸 할수잇는게임에 목매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오빠 마음을 모르겟어요 멀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