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은 버렸다. 남은 것은, 일간, 일지, 월지다. 일주와, 월주의 중요성은 두말 하면 입 아프다.일간 - 자신의 성향을 가장 잘표현하는 곳이다. 정신적인 의미가 강하다.일지 - 지지는 땅이다. 우리의 환경이다. 육체적인 의미가 강하다.월지 - 사회적인 조합이다. 부모궁이다. 연간보다, 이곳이야말로, 겉궁합에 가깝다고 믿는다.일간합, 정신적인 합이다. 이게 합한다면, 정신적인 파트너로써, 우수하다고 본다. 충은 정신적인 신념이 다르고, 극은 활동을 제어하는 것으로 해석하겠다.아무런 작용이 없다면, 평연이다. 충과 극보다는 낫다고 본다. 합 = 갑기, 을경, 병신, 정임, 무계 충 = 갑경, 을신, 병임, 정계극 = 갑술, 을기, 병경, 정신, 무임, 기계일지합 육체적인 합이다. 몸의 끌림이다. 쉽게말하면, 섹스다 섹스, 짝짓기, 뭐 번식 이런말로 대체가 되겠다.개인적인 의견이다만, 방합은 과감히 뺐다. 방합은 형제간의 합이라는 비유가 있다. 결혼에 형제가 왜껴, 반방합도 의미없다는 추세가 대부분이라. 과감히 뺐다.그렇다면, 육합, 삼합이 성립되는데, 삼합도, 왕지가 있는 때에만 허용을 했다. 생지, 고지 합 _까.나름대로 까다로운 방법이리라. 육합 = 자축, 인해, 묘술, 진유, 사신, 오미삼합 = 신-자-진, 인-오-술, 사-유-축, 해-묘-미강헌의 책을 보니, 일지충과 일지동도 속궁합이 좋다하더라, 다만, 역시 합은 속궁합이 좋은 것으로 나온다.주로 합만을 사용하겠다.뭐 신살로 보는 방법도 있더라, 저서들의 입장을 보니, 신살은 아직 연구해야할 것이 더 많다하더라, 그래서 뺐다. 신살은 사주의 꽃인 십신에 색깔을 추가해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한다.월지합 사회적인 조합이다. 뭐 학벌, 배경, 집안 뭐 이런걸 보는 것이겠지.월은 계절이니, 방합을 인정하기로 했다. 단 이것도 왕지가 있는 상태에서만.길연육합 = 자축, 인해, 묘술, 진유, 사신, 오미삼합 = 신-자-진, 인-오-술, 사-유-축, 해-묘-미방합 =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 해-자-축월지 충, 말그대로 부딪힌다. 싸우면서 존재한다. 월지 형, 서로에게 집착하는 성향이 강하다.월지 파, 헤어지지도 못하면서, 이별하기도 힘든 상태다. - 사주정설 월지 해, 서로가 서로를 우습게 안다. 쌍방이 신뢰와 경애심이 없게된다 - 사주정설 역시 신살은 제외했다.이렇게만 봐도, 나름대로 적중률을 보인다고 생각한다. 순수하게 글자들로만 조합을 했다. 합형충파해는 보통 신살과는 약간 거리가 있으니까. 혹시나 명리학을 하는 사람들이 비판해주었으면 한다.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부족한 오행을 채워주는 배우자를 만날시, 본인의 흉(凶)을 줄일수 있다 한다. http://blog.naver.com/woo1742 21
궁합에 관하여 - 2
연간은 버렸다. 남은 것은, 일간, 일지, 월지다. 일주와, 월주의 중요성은 두말 하면 입 아프다.
일간 - 자신의 성향을 가장 잘표현하는 곳이다. 정신적인 의미가 강하다.
일지 - 지지는 땅이다. 우리의 환경이다. 육체적인 의미가 강하다.
월지 - 사회적인 조합이다. 부모궁이다. 연간보다, 이곳이야말로, 겉궁합에 가깝다고 믿는다.
일간합, 정신적인 합이다. 이게 합한다면, 정신적인 파트너로써, 우수하다고 본다.
충은 정신적인 신념이 다르고, 극은 활동을 제어하는 것으로 해석하겠다.
아무런 작용이 없다면, 평연이다. 충과 극보다는 낫다고 본다.
합 = 갑기, 을경, 병신, 정임, 무계
충 = 갑경, 을신, 병임, 정계
극 = 갑술, 을기, 병경, 정신, 무임, 기계
일지합 육체적인 합이다. 몸의 끌림이다. 쉽게말하면, 섹스다 섹스, 짝짓기, 뭐 번식 이런말로 대체가 되겠다.
개인적인 의견이다만, 방합은 과감히 뺐다. 방합은 형제간의 합이라는 비유가 있다.
결혼에 형제가 왜껴, 반방합도 의미없다는 추세가 대부분이라. 과감히 뺐다.
그렇다면, 육합, 삼합이 성립되는데, 삼합도, 왕지가 있는 때에만 허용을 했다. 생지, 고지 합 _까.
나름대로 까다로운 방법이리라.
육합 = 자축, 인해, 묘술, 진유, 사신, 오미
삼합 = 신-자-진, 인-오-술, 사-유-축, 해-묘-미
강헌의 책을 보니, 일지충과 일지동도 속궁합이 좋다하더라, 다만, 역시 합은 속궁합이 좋은 것으로 나온다.
주로 합만을 사용하겠다.
뭐 신살로 보는 방법도 있더라, 저서들의 입장을 보니, 신살은 아직 연구해야할 것이 더 많다하더라, 그래서 뺐다.
신살은 사주의 꽃인 십신에 색깔을 추가해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월지합 사회적인 조합이다. 뭐 학벌, 배경, 집안 뭐 이런걸 보는 것이겠지.
월은 계절이니, 방합을 인정하기로 했다. 단 이것도 왕지가 있는 상태에서만.
길연
육합 = 자축, 인해, 묘술, 진유, 사신, 오미
삼합 = 신-자-진, 인-오-술, 사-유-축, 해-묘-미
방합 =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 해-자-축
월지 충, 말그대로 부딪힌다. 싸우면서 존재한다.
월지 형, 서로에게 집착하는 성향이 강하다.
월지 파, 헤어지지도 못하면서, 이별하기도 힘든 상태다. - 사주정설
월지 해, 서로가 서로를 우습게 안다. 쌍방이 신뢰와 경애심이 없게된다 - 사주정설
역시 신살은 제외했다.
이렇게만 봐도, 나름대로 적중률을 보인다고 생각한다. 순수하게 글자들로만 조합을 했다.
합형충파해는 보통 신살과는 약간 거리가 있으니까.
혹시나 명리학을 하는 사람들이 비판해주었으면 한다.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
부족한 오행을 채워주는 배우자를 만날시, 본인의 흉(凶)을 줄일수 있다 한다. http://blog.naver.com/woo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