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 모처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 고객님, 우편물이 반송되었으니 우체국에 방문해주시기바랍니다." 뭐 이러면서 " 다시들으시려면 1번을 눌러주세요 " 이러는게 아닌가? 그래서 1번을 눌렀더니 어떤 어눌한 목소리의 남자가 받았다. 지난 번 옥션에서 개인정보가 다 유출된 이후 스팸이나 이상한 전화들이 많이 걸려와 예민하던 차에 날카롭게 반응했더니 그냥 뚝 끊어 버렸다. 혹시나 싶어 우체국 콜센터에 전화해 봤더니 우체국에서는 우편물 반송으로 전화는 하지 않는단다.... 이런 개xx들!!! 또 선량한 사람들의 피를 얼마나 빨아먹으려고 전화질이냐고!!!! 근데 오늘 또 전화를 받았다. 그것도 회사에서... 이 놈들이 회산지 집인지 구분도 않고 전화질을 해대나 보다...무작위로 한명만 걸려라...이런 심보로 또 1번을 눌러 통화를 시도했다. 이번엔 지난 번보다 또렷한 발음의 남자가 받긴 했지만 약간 사투리의 느낌도 났다. "고객님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 아니, 전화 걸었으면서 이름도 몰라요???" 뚝...... 이런 전화 조심하자!! 우체국에선 전화 안건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어떻게 잡을 수 없나?? 각 싸이트마다 개인정보좀 빼돌리지 말아라~ 어?? 직원들이 돈 받고 빼돌리고, 해킹당하고, 이게 뭐냐고~ 우리나라 주민등록증도 신용카드처럼 분실되면 바로 정지 시키고 새로 다른 카드로 발급받으면 전에 쓰던거 못쓰게 하고 뭐 이런 식으로 바뀌면 좋을것 같은데.. 아효 내 개인정보가 떠돌아 다니고 있다!!!
우체국 사칭 전화 주의
몇 달전 모처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 고객님, 우편물이 반송되었으니 우체국에 방문해주시기바랍니다." 뭐 이러면서 " 다시들으시려면 1번을 눌러주세요 "
이러는게 아닌가?
그래서 1번을 눌렀더니 어떤 어눌한 목소리의 남자가 받았다.
지난 번 옥션에서 개인정보가 다 유출된 이후 스팸이나 이상한 전화들이 많이 걸려와 예민하던 차에
날카롭게 반응했더니 그냥 뚝 끊어 버렸다.
혹시나 싶어 우체국 콜센터에 전화해 봤더니 우체국에서는 우편물 반송으로 전화는 하지 않는단다....
이런 개xx들!!! 또 선량한 사람들의 피를 얼마나 빨아먹으려고 전화질이냐고!!!!
근데 오늘 또 전화를 받았다. 그것도 회사에서...
이 놈들이 회산지 집인지 구분도 않고 전화질을 해대나 보다...무작위로 한명만 걸려라...이런 심보로
또 1번을 눌러 통화를 시도했다.
이번엔 지난 번보다 또렷한 발음의 남자가 받긴 했지만 약간 사투리의 느낌도 났다.
"고객님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 아니, 전화 걸었으면서 이름도 몰라요???"
뚝......
이런 전화 조심하자!! 우체국에선 전화 안건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어떻게 잡을 수 없나??
각 싸이트마다 개인정보좀 빼돌리지 말아라~ 어?? 직원들이 돈 받고 빼돌리고, 해킹당하고, 이게 뭐냐고~
우리나라 주민등록증도 신용카드처럼 분실되면 바로 정지 시키고 새로 다른 카드로 발급받으면 전에 쓰던거 못쓰게 하고
뭐 이런 식으로 바뀌면 좋을것 같은데.. 아효
내 개인정보가 떠돌아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