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는거 힘들어서 하나써봐요

ㅇㅇ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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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제가 판에 글쓰는게 처음이라 글쓰는제주가없어서 보기불편하실수도있어요하루하루 판 보고 웃고 지내고있는데 제 이야기 한번 써보고 싶어서 써봐요..여러가지 이야기보면서 이런저런얘기보고듣고 나도한번 내인생써보고싶다고 생각들어서 쓰는거좀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나 전역한지 1달된 22살 평범한 남자임 ㅎ내딴에는 나 다른또래들보다 생각 깊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었음.나 어쩌다가 기회되서 부모님 지인밑에서 사무실에서 일하게됨.캐드임 요즘엔 Telka<<라고 하는거로 한다는데 아무튼 도면설계?이런쪽일임.이거다닌지 보름되는데 너무 힘들었음..물론 몸쓰고 그러는것보다는 일이 힘든게 아닌데 주구장창 컴퓨터만 만지니..ㅋ근데 내 성격상 가만히 앉아서 있는거 잘못함 ㅋㅋ..컴퓨터는 되게좋아하는데컴퓨터 사랑하는마음으로 몇일 버텨가는도중에 갑자기 생각을하게됨인생이 이렇게 허무하고 재미없는건가??아니 원래 사는게이럼 ?나 출근할때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정도 걸림 처음출근할때 사람들 진짜 많은거보고'와 진짜..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이러고 속으로 나도 열심히해야겠다 라고생각함 ㅋㅋ근데 막상 하는데 9시출근7시퇴근임 그래서 출퇴근1시간걸리고 나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밥 차려주는거 먹고 바로 뻗음. 그리고 다음날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뭐하고 그러고 또출근함 그러고또 7시에 퇴근해서 밥먹고 뻗고 이런삶 반복하면서 진짜 뭣같엤음 인생이 이런건가.. 진짜 너무힘들고 매일매일 하루하루 피곤하고 원래 이런건지..진짜 너무 힘들었음..그래 나 솔직히 까고말해서 학창시절에 공부 1도안함 내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그냥 개날라리였음. 근데나 그때고 지금이고 '친구'라는거에 너무 환장함 친구가 너무좋음.그래서 군대도 동반입대함 ㅋㅋ나 개망나니 같이 살아서 성인되서 이제 슬슬 벌받는건가 이런생각도듬..ㅋ내가 아직 생각이 어려서그런건지몰라도 세상사람대부분이 이런인생사는건지모르겠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진짜... 왜 인생을 이렇게 재미없게 사는지 모르겠어서 괜히 판에다가 글싸질러봄 ㅋㅋ.. 오늘 일 때려치고 친구들하고 술먹으러가기전에 한번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