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일 사이다 였던 썰 풀자!

ㅎㅅㅎ2017.11.17
조회45,248

우리반에 뚱뚱하다고 놀림 받는애가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가 걔보고 뚱뚱하다고 놀렸거든 근데 우리반 여자애가 너가 할 말은 아니라면서 너부터 잘 해 라고 했던 적..?? 다음은 겨울옷 코디 대해서 나 멸종 된 동물 대해서 올릴예정이야! 다들 구빰❤️

댓글 45

ㅇㅇ오래 전

Best이번 설때 내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상차리는걸 못도왔는데 고모가 “ 쓰니는 왜그렇게 애가 싸가지도 없고 버릇도 없어? 공부만 잘하면 뭐해 어른들 상차리는데 지금 일어나? “ 그러셔서 너무 어이가 없는거야 ㅋㅋ 정작 고모는 아무것도 안하고 엄마랑 작은엄마만 밥하고 계셨음. 아빠는 그때 고모부들이랑 마당에서 개집 짓고 있었고 ㅋㅋㅋ 근데 사촌동생은 일어나지도 않았길래 내가 사촌동생 깨워서 “ OO아 고모가 너 어른들 상차리는데 지금 일어나냐고 하시는데? 넌 공부도 못하는데 싸가지도 없으면 어떡해? “ 라고 함 ㅋㅋ 고모 화나서 씩씩 거리시다가 할머니 오셔서 내가 이김 할머니가 나 짱 예뻐하거덩 ~.~

ㅇㅇㅔ오래 전

Best전설의 이레라고 아니?

ㅇㅇ오래 전

Best우리학교에 중1때부터 뚱뚱해서 유명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중2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중3때 완전 살빠지고 예뻐져서 남자애들 태도 완전 바뀜ㅋㅋ

ㅇㅇ오래 전

Best해외사는데 ㅈㄴ인종차별적인 남자애가 진짜 한달동안 아시안은 순종적이니깐 너도 순종적이여 한다는둥 백인이 훨씬 우월하다는둥 ㅈㄹ하면서 건들였음 그러다가 수업시간에 선생님 없어서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나하고 친구사이에 들어와서 앉더니 뜬금없이 패드립침ㅋ 그거 듣고 쌓인게 폭팔해서 그 남자애한테 필통 던짐 책도 던지고 손에 잡히는 건 다 던짐 진심 화나서 한국어로 욕함 정신줄 잡고 이마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영어로 욕함 그때 내 키가 173이었는데 깔창깔아서 177이었고 개는 그때 키크기 전이라 170도 안되서 나보다 작았음

오래 전

Best나랑 싸워서 사이안좋은애가 있는데 걔가 나 알바하는 음식점에 온거임 왔다간뒤로 나한테 카톡이 오더만 이때까지 미안했다면서 조카 건성으로 사과하고 같이 알바하는 남자 누구냐고 ㅈㄴ꼬치꼬치캐묻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알바하는애 내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 알바생연락하는 사람있냐고 물어봐서 커플사진 보내고 내남친이니깐 신경끄라하고 차단박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추·반중딩때 자기랑 같은남자 좋아한다고 교실 한복판에서 나 쪽주고 왕따 만든년 있었거든. 잊고 살다가 성인돼서 들은 얘긴데 그년 고딩때 남친이랑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나서 남친 즉사하고 걘 머리를 크게 다쳐서 뇌반쪽이 없어. 가발쓰고 다닌다 하더라.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사이다

오래 전

중딩때 자기랑 같은남자 좋아한다고 교실 한복판에서 나 쪽주고 왕따 만든년 있었거든. 잊고 살다가 성인돼서 들은 얘긴데 그년 고딩때 남친이랑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나서 남친 즉사하고 걘 머리를 크게 다쳐서 뇌반쪽이 없어. 가발쓰고 다닌다 하더라.

솔직한세상오래 전

박근혜 탄핵 이명박을 기소하라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대한민국 주인들은 국정 감사에 집중하자 ------------ http://pann.nate.com/talk/339459512 ------------ [ 단독 ] MB, 다스 밀어준 현대차에 '민원 AS' 까지 MB 서울시, 현대차 사옥 증축토록 규칙 개정한지 3일 만에 다시 '확인 사살' http://www.nocutnews.co.kr/news/4870953 ------------- 이명박 다스 실소유주 의혹 다시 한 번 총정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17320.html ------------ [ 훅! 뉴스 ] "MB '면죄부' 준 특검보, MB 영포빌딩 입주했다" - 이명박 특검 우선 수사 대상 '상암 DMC 특혜 분양 의혹' - '사업 계획 엉망' 실무진 지적 속에 이명박 시장 묵인 - 2억 9천만원 자금으로 1,685억 분양 수익 거둬 - 미흡한 특검 수사 … 뇌물 수수, 수상한 자금 흐름 못 밝혀 - 면죄부 준 특검보는 영포빌딩 입주 후 KBS 이사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871147 -------------- /

ㅇㅇ오래 전

작년 중2때 반에서 나 포함 세명이서 다녔는데 그 중 두명이서 맨날 붙어다니고 같이 놀아도 둘이서 놀고 하다가 학기말쯤엔 나한테 말도 안하고 둘이 다른반친구랑 밥먹으러고 그런적이 있었음 근데 걔네 둘이 싸우고 그 중 한명이 나랑 올해 같은반됐는데 나한테 친한척함 처음엔 일부러 싸운애가 보라고 나도 그냥 같이 다녔는데(싸운애는 같은반된애에 대한 집착이 굉장히 심했음 그래서 나랑 같이다니는거 복도에서 가끔 보면 부들부들 오지고) 좀 지나서는 그냥 같은반된애도 버리고 새친구들이랑 다님 같은반된애가 올해 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 있다고 했는데 걔 나랑 개친해짐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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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엄마끼리도 친한 애가 있었는데 걔가 잘못해놓고 걔가 나보고 연 끊자고 해서 ㅇㅋ 하고 살았는데 걔랑 걔네 엄마한테 다시 연락옴ㅋㅋㅋ친하게 지내면 안되냐고 미안한데 난 더 이상 상처받기 싫고 우울증 걸린 것도 걔가 이유인 것도 있어서 거절함..

ㅇㅇ오래 전

내가 친구한테 모의고사 해석지 한번만 봐도 되냐했더니 친구가 나보고 너는 어차피 봐도 모를텐데? 하면서 웃고 이게 무슨말이게~~? 이러면서 비꼬고 그랬는데 시험 치고 나서 점수보니깐 내가 더 높았음ㅋㅋㅋㅋ 개는 중반으로 떨어짐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엄마가 시집살이 심하게 했음 큰집이라 모든 제사 우리집에서 지내는데 다들 직전에 와서 절 띡하고 밥만먹고 사라짐 손하나 까딱 안하고 놀면서 엄마가 도와달라는 소리 안하고선 자기들만 나쁜년만든다고 욕까지함 몇십년 참다가 더운여름에 엄마 혼자 땀뻘뻘흘리면서 일하다 결국 폭발해서 시댁식구한테 그동안 당한거 얘기하고 소리지르면서 연끊음 몇년동안 얼굴도 안보고살았음 그랬더니 이제와서 엄마비위 맞춰주더라 ㅋㅋㅋㅋㅋ 그전에는 시종부리듯 막대하고 화냈으면서 지금은 우리집에 음식싸오고 일부로 다정하게 말걸고 ㅋㅋㅋㅋ엄마 겁나 쌀쌀맞게 대답하니까 뻘쭘해하더라

ㅇㅇ오래 전

갑자기 생각났는데 초2때 걍 물불안가렸던거같음.. 내가 초2때 전학왔었는데 그때 한 친구가 나를 그렇게 싫어했었어.. 그러다보니까 나라고 걔를 좋아할 이유도 없었고 그렇게 서로 원수지간으로 지냈는데 결국 일이 터짐 하루는 걔가 보란듯이 앞담을 까던 날이 있었는데 나 순간적으로 쌓인거 다 터져서 가서 머리채 잡아댕김 걔 결국 울고 친구들 다 욕하는데 난 그대로 내 자리와서 할 일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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