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 아름다운 푸푸 가슴밑에서 잠들어요 .

홍시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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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쓸어주면

 

예쁜입술이 보이는 군요 .

잠든 눈꺼플에 키스해주고싶지만

 

깨어버릴까봐  지긋이 바라보고있어요 .

 

사랑하는 이여,

 

내게 더  다가오세요 .

 

우리가 하나가 되는 축복은

 

기쁨을 가져올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