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학생?이라해야할까요? 그냥 여자라해야할까요 학교를 안다녀서ㅎㅎ.. 아무튼!! 저는 안산시의 공장에서 일을합니다. 제나이면 다다니는 고등학교에 한번도 못다니고 일명 이세대의 중졸을하고 고1때부터 알바며 일자리는 어떻게든 구하다 어느 아줌마의 소개로 현재까지도 일을하고있는 공장에서 돈을벌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부부싸움을 보고자라고 부모님의 이혼과 함께 저 또한 방황을 많이했어요. 하지만. 힘을낼수있었던건,바로 지금함께지내는 동생이 있기때문입니다. 저와는 3살차이고 중학생때 엄마께서 저희를 놓으시고 집을나가셔서.. 동생과함께 동네 세탁소 아저씨가창고로 쓰시는 방을 개조해서 살고있어요. 제가못다닌 고등학교 는 동생에게는 꼭 다니게하고싶어서 동생학비를위해 꾸준히 일을합니다. 지금까지 동생은 중학교를 잘다니고있고 투정한번안부리며,부모님 얘기도 안하고 꿋꿋히 자기일다합니다. 저는 아침기상시간이 6시이고 공장에 가기위해 버스를 오르면 교복입은 고등학생 수다떠는 학생들. 정말 부러워하며 갑니다. 전 옷이 넉넉치못해서 삼일에한번 옷을 갈아입기때문에 칙칙하고 냄새나고 해보고싶은 화장이나 머리두 못해보고 그래도 나에게 주어진 일이있으니까 힘을내죠. 공장에가면 외국인언니들은 "학교안가서 어쩌면 좋을까? 그래도 학생이잖아..","힘내 오늘은 밥맛있는거 가져왔어"등등..행복의 말을해줍니다.학생들이 수업할쯤 저는 악착같이 일을해야하고 학생들이 급식을먹고있는시간엔 저는 언니들과 공장안 유니폼 세탁실에서 컵라면 아니면 언니들이가져온 반찬몇가지와 조금 식어버린 밥들 을 먹으며 또일을하죠. 공장에서는 교대근무로 9시에 끝나기때문에 공장에서 운영하는 버스나 걸어서 가기때문에 술취한 아저씨들 기침소리에도 소스라치게 놀라서 빠른걸음으로 가기 일수입니다. 주위에선 18살에 학교안다니고 공장일이냐 커서 뭐될래? , 니동생은 학교잘다닌다며 넌 어쩌려고? 이런소리를 하시지만 저는 괜찮아요. 제가 못보고있는 세상을 동생이 대신봐주었으면 하니깐요.제가 명백ㅎ ㅣ하고싶은말은저는 괜찮아요 정말로여 동생이 고등학교 까지 졸업을 하수잇다면 그후에도 제가 공부하는것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어린나이에 일한다고.. 공장에서 일한다고..동생 뒷바라지 그만하라고 이런말 그만해주세요.정말 괜찮아요. 동생ㅇ ㅣ저 몰래 학교 도서실 컴퓨터로 kbs 안녕하세요.홈페이지에 사연을올렸다고하는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무튼!편견없는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3
저는 공순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학생?이라해야할까요? 그냥 여자라해야할까요 학교를 안다녀서ㅎㅎ..
아무튼!!
저는 안산시의 공장에서 일을합니다.
제나이면 다다니는 고등학교에 한번도 못다니고 일명 이세대의 중졸을하고 고1때부터 알바며 일자리는
어떻게든 구하다 어느 아줌마의 소개로 현재까지도 일을하고있는 공장에서 돈을벌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부부싸움을 보고자라고 부모님의 이혼과 함께 저 또한 방황을 많이했어요.
하지만.
힘을낼수있었던건,바로 지금함께지내는 동생이 있기때문입니다.
저와는 3살차이고 중학생때 엄마께서 저희를 놓으시고 집을나가셔서..
동생과함께 동네 세탁소 아저씨가창고로 쓰시는 방을 개조해서 살고있어요.
제가못다닌 고등학교 는 동생에게는 꼭 다니게하고싶어서 동생학비를위해 꾸준히 일을합니다.
지금까지 동생은 중학교를 잘다니고있고 투정한번안부리며,부모님 얘기도 안하고 꿋꿋히 자기일다합니다.
저는 아침기상시간이 6시이고 공장에 가기위해 버스를 오르면 교복입은 고등학생 수다떠는 학생들.
정말 부러워하며 갑니다.
전 옷이 넉넉치못해서 삼일에한번 옷을 갈아입기때문에 칙칙하고 냄새나고 해보고싶은 화장이나 머리두 못해보고 그래도 나에게 주어진 일이있으니까 힘을내죠.
공장에가면 외국인언니들은
"학교안가서 어쩌면 좋을까? 그래도 학생이잖아..","힘내 오늘은 밥맛있는거 가져왔어"등등..행복의 말
을해줍니다.
학생들이 수업할쯤 저는 악착같이 일을해야하고 학생들이 급식을먹고있는시간엔 저는 언니들과 공장안 유니폼 세탁실에서 컵라면 아니면 언니들이가져온 반찬몇가지와 조금 식어버린 밥들 을 먹으며 또일을하죠.
공장에서는 교대근무로 9시에 끝나기때문에 공장에서 운영하는 버스나 걸어서 가기때문에 술취한 아저씨들 기침소리에도 소스라치게 놀라서 빠른걸음으로 가기 일수입니다.
주위에선
18살에 학교안다니고 공장일이냐 커서 뭐될래? , 니동생은 학교잘다닌다며 넌 어쩌려고? 이런소리를 하시지만 저는 괜찮아요.
제가 못보고있는 세상을 동생이 대신봐주었으면 하니깐요.
제가 명백ㅎ ㅣ하고싶은말은
저는 괜찮아요 정말로여 동생이 고등학교 까지 졸업을 하수잇다면 그후에도 제가 공부하는것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나이에 일한다고.. 공장에서 일한다고..동생 뒷바라지 그만하라고 이런말 그만해주세요.
정말 괜찮아요. 동생ㅇ ㅣ저 몰래 학교 도서실 컴퓨터로 kbs 안녕하세요.홈페이지에 사연을
올렸다고하는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
무튼!편견없는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