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중절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중간에 남친한테 헤어지자고 밀어내고...보름만에 다시 만나게됐어요... 보름동안...많이 힘들었거든요... 삼시세끼를 먹고...잠만 자보아도...살은 빠지고...꼭...우울증...아니 자폐증까지 가게될까봐 걱정될정도로...힘들었거든요... 웃음 많던 제가..웃음까지 잃을 정도였으니... 그리고...계속 몸이 좋지 않았어요... 아마...수술 후유증인가보다...생리하면 괜찮겠지...하고선...기다리는데... 지금...8일이 지났는데도...생리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설마...설마...하겠지...라는 심정으로 있는데... 남친이 문득 그러네요... 혹시 싶으니까 테스트 해보라고...자기도 장담 못하겠다고... 질외사정 핌(자연핌) 위험하지만...제 친구 커플도 그걸로 3년이상 만나도 이상이 없고... 저도 지난 일년동안은 문제가 없었거든요... 중간에 고의로 그런적이 있어서...작년12월에 그 아픔을 겪어야 하긴 했지만... 근데...지금은 자신이 없다고...장담 못한다고 약한소리를해버리네요 어제부터 우울해요... 또...지난달 같은 끔찍한 악몽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이게 말이나 되나요... 약을 먹어서라도...나라도 핌을 했어야 했는데...너무 남친을 믿은거죠... 그런 제가..지금은 무척 밉습니다.... 남친한테도 짜증만 나지만...무척이나 미안해 하는거 알아서...차마 짜증은 못내고...있죠.. 이번에...만약..또 걸려버린다면... 눈딱 감고...걍 낳으라고..주위에서 그러네요...하지만..전...자신이 없어요.. 낳을자신도 없고...남친과 결혼할 자신도 없고... 아직도 철이 덜 들어서인지...결혼에 대해서...미래의 내 가정에 대해서..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남친과 일평생 같이 할 자신도 없는데... 게다가...지난번 일도..친구들한테 빌려서 한거라... 이번에도 수술할 여건도 힘들고..이래저래... 테스트하기도 무서워요.. 저번에도...설마 내가 그러겠어..라고 했는데..그렇게되어버렸으니.. 이번엔 겁이 나네요...괜한 불안감때문에 늦게하는걸까요... 원래 생리가 불규칙하기도 하지만...그래도 수술했으니..어느정돈 맞을꺼라 봤는데... 지난번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생리하려나 보다 했는데 임신이었거든요 이번엔 가슴은 안아픈데...허리가 아파요... 임신증상에 허리아픈것도 있나요? 아님...생리 증상인가?? 불안해요...답줌 주세요...ㅠㅠ 이렇게 생리가 늦어지기도 하는지요...ㅠㅠ
제가 무책임한거겠죠.....
한달전...중절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중간에 남친한테 헤어지자고 밀어내고...보름만에 다시 만나게됐어요...
보름동안...많이 힘들었거든요...
삼시세끼를 먹고...잠만 자보아도...살은 빠지고...꼭...우울증...아니 자폐증까지 가게될까봐 걱정될정도로...힘들었거든요...
웃음 많던 제가..웃음까지 잃을 정도였으니...
그리고...계속 몸이 좋지 않았어요...
아마...수술 후유증인가보다...생리하면 괜찮겠지...하고선...기다리는데...
지금...8일이 지났는데도...생리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설마...설마...하겠지...라는 심정으로 있는데...
남친이 문득 그러네요...
혹시 싶으니까 테스트 해보라고...자기도 장담 못하겠다고...
질외사정 핌(자연핌) 위험하지만...제 친구 커플도 그걸로 3년이상 만나도 이상이 없고...
저도 지난 일년동안은 문제가 없었거든요...
중간에 고의로 그런적이 있어서...작년12월에 그 아픔을 겪어야 하긴 했지만...
근데...지금은 자신이 없다고...장담 못한다고 약한소리를해버리네요
어제부터 우울해요...
또...지난달 같은 끔찍한 악몽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이게 말이나 되나요...
약을 먹어서라도...나라도 핌을 했어야 했는데...너무 남친을 믿은거죠...
그런 제가..지금은 무척 밉습니다....
남친한테도 짜증만 나지만...무척이나 미안해 하는거 알아서...차마 짜증은 못내고...있죠..
이번에...만약..또 걸려버린다면...
눈딱 감고...걍 낳으라고..주위에서 그러네요...하지만..전...자신이 없어요..
낳을자신도 없고...남친과 결혼할 자신도 없고...
아직도 철이 덜 들어서인지...결혼에 대해서...미래의 내 가정에 대해서..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남친과 일평생 같이 할 자신도 없는데...
게다가...지난번 일도..친구들한테 빌려서 한거라...
이번에도 수술할 여건도 힘들고..이래저래...
테스트하기도 무서워요..
저번에도...설마 내가 그러겠어..라고 했는데..그렇게되어버렸으니..
이번엔 겁이 나네요...괜한 불안감때문에 늦게하는걸까요...
원래 생리가 불규칙하기도 하지만...그래도 수술했으니..어느정돈 맞을꺼라 봤는데...
지난번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생리하려나 보다 했는데 임신이었거든요
이번엔 가슴은 안아픈데...허리가 아파요...
임신증상에 허리아픈것도 있나요? 아님...생리 증상인가??
불안해요...답줌 주세요...ㅠㅠ
이렇게 생리가 늦어지기도 하는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