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는게 너무 많아서 난 정말 괜찮은데 그 사람이 너무 힘들어 할까봐 상처받을꺼 뻔히 보여서앞에선 틈조차 안줄려고 보고싶어도 안보고 너무 힘드네요내가 못되져야된다는게 내가 모른척 해야 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요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기도하고 이제서야 시도 때도 눈물이 흘러나오네요 하루종일 우네요 너무 놓치기 싫은데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모르는척하는게 맞는거겠죠 애초에 시작하지 말아야되겠죠첫사랑이라는게 참 머리로는 정말 잘 이해하고 그래야 되는데 마음으로는 안되네요나이라는 게 참 많은 문제를 일으키네요 미련은 또 현재로서는 안되는 과정을 하네요내가 나이가 많았다면 내가 여자였다면....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붙자는 아이 놓아줘야 하는걸 아는데 아이때문에 차마 못놓는 어른감정과 이성이라게 하아 처음이여서 그런거겠죠 고맙기도하고 너무 미안해요 처음 올려보는데 답은 너무나도 잘알아요 용기내라고해도 내 감정만 중요시하게 이기적이긴싫네요 위로받고자 올립니다 여러분은 비슷한 사연 없으시나요
정말 현실의 벽이라는게
처음 올려보는데 답은 너무나도 잘알아요 용기내라고해도 내 감정만 중요시하게 이기적이긴싫네요 위로받고자 올립니다 여러분은 비슷한 사연 없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