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로 삼성라끄빌에 ㅅ동물병원에 스켈링을 했습니다.
스켈링비용이 천차만별이고 바가지가 심한 곳이 많기때문에 미리 전화했고 전화상으로는
스켈링비용은 50,000원~70,000원이라고 했으며 흡인마취는 55,000원이라고 하고 기타 혈액 검사하거나 약물을 잇몸에 주입할 경우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있다고 해서 대략 14-18만원 예상하고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우리 개가 마킹해서 한두방울 소변이 바닥에 묻자, 직원한테 강아지 소변 pH확인해야하니 체크하랍니다.
5.5-6?이 정상인데 우리개가 8이라네요.
초음파검사를 해야된답니다.
그러더니 방광을보는데 소변이 안차있어서 잘 안보인다며 (사실들어가자마자 마킹할때 한두방울쌌고 마킹하면 안된다고 하길래 오면서 소변 마킹하느라 봐서 안나올거라고 했음에도 기어이 초음파를 찍더니만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러더니 마취하고 다시 초음파 보겠다네요.
그러더니 스켈링할때 무슨일 생길수 있어서 intravenous line즉, 혈관약물 주입하기위한 경로확보를 해야 한다더니 1차 실패, 2차에 라인을 잡았고 우리 개는 두 번 찔렸습니다.
그러더니 호흡마취 시 기관 삽입을 위해서 관의 크기를 예측하려면 X-ray 검사를 해야한답니다.
그동안 스켈링 한두번해본것도 아니고
어떤 의사도 스켈링 호흡마취하면서 방사선찍자고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방사선 촬영하고는 심장이 커져있고 기관이 좁다면서
관을 뺄 때 의식이 어느정도 깨고 해야한답니다.
그걸 나한테 왜 얘기합니까?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고
방사선찍는다고 삽관 사이즈를 예측한다?
그냥 가장 작은 mm로 삽관하면 그만 아닌가?
여기부터 점점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우리 개가 처치를 받는입장이니 해코지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스켈링시작하더니 저보고 들어오라며 앞니가 흔들리니 뽑아야하고 (이건 이전 스켈링시에도 들었던거라 이해는 되는데 5개월전에는 2개를 얘기했어요.다른병원선생님은 . 이분은 3개와 가장안쪽 어금니 안에 하나더 발치해야한답니다)
졸지에 4개를 발치.
그러더니 잇몸이 상태가 안좋고 잇몸과 치아사이 치경부쪽에 깊이들어가니 약을 주입해야한답니다.
점점여기서부터 의사로 보이지않고 장사꾼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진통제놓겠다며
항생제를 먹는거달라하니 연고처방한답니다.
스켈링하러갔는데 이전엔 7만원~혈액검사비, 구강세척 당연히 하고 폴리싱, 주사, 약값 포함 제일 많이내본게 185000원입니다.평균 14~16만원이었고요.
332,000원이랍니다.
내역서를 뽑아서 보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직원한테 무슨 흡인마취비용을 따로 10만원씩이나 따로받냐고, 항목별로 건건마다 이거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의사분이 나중에 나가서 담배피우고 와서는
마취비용이 잘못들어가서 45,000원이 초과되었답니다.
그래서 저 비용에서 45,000원 다시 결제취소하고
287,000원을 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고의적으로 지불비용 set up을 100,000원으로 넣어놓고 내가 얘기하니까 말을 바꾼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진짜 짜증났는데 문제는 마취입니다.
그동안 흡인마취를 한 이유는 마취 부담을 줄이고 일찍 깨기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대개 1시간이면 병원에서 강아지가 사지 직립 보행 가능한 상태로 완전히 깨어서 데려왔어요.
그런데 오늘 10시50분에 병원에가서 다른 동물들 진료시간제하고 넉넉잡아 12시에 마취 시작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솔직히 이 시간보다 확실히 더 이른 시간에 마취는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제 앞에 거친 손님은 네 분이 전부였으니까요.
그런데,
오후 2시가 넘어도 고개만 겨우 들고 눈도 2/3밖에 못뜨고
다리는 못 가눠서 계속 거기 있느니 집에 데려 간다고 하고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녀석이 한시간 반 정도 후에 의식이 완전히 깨어서 직립보행 가능한 상태가 되자 오른쪽 눈을 못 뜹니다.
자꾸 오른쪽 눈을 윙크한 상태로 있어서 보니
햇빛에 비춰 보니 동공부위가 벗겨져 있고
하안검 부위에 막이 걸쳐있습니다.
전화해서 왜 이런거냐 하니 스켈링할 때 눈을 뜨고 있어서 건조되지 말라고 겔을 바르는데 그건 흡수되는 거라 관계가 없고 다시 데려오랍니다.
믿을수가 없어서 다른병원 갔더니
형광 염색하고 보시더니 각막에 넓게 상처 생겼다며,
연고랑 안약 넣고 넥카라하고 관찰해야 된답니다.
3일 뒤에도 호전없으면 포도막염 같은거 걸릴 수 있으니 다시 데려오라며 33,000원 추가 진료비를 내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두 번째 병원에 갔다와서 찍었습니다.
본래 모습과 비교해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
스켈링하러가서 병만 얻고 사기꾼한테 된통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마취깰동안 기다리는데 다른 동물 처치하면서 직원 하대하고 반말로 면박주고 듣는 제가 다 민망하더군요.그래놓고 저에게는 친절하게 굴면서 표정이 왜 어둡냐며,
진료가지고 사기 치고는 상대방 눈치 살피는 것으로 밖에 안 보였고 정말 불쾌했습니다.
동물병원 바가지
일산 호수로 삼성라끄빌에 ㅅ동물병원에 스켈링을 했습니다.
스켈링비용이 천차만별이고 바가지가 심한 곳이 많기때문에 미리 전화했고 전화상으로는
스켈링비용은 50,000원~70,000원이라고 했으며 흡인마취는 55,000원이라고 하고 기타 혈액 검사하거나 약물을 잇몸에 주입할 경우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있다고 해서 대략 14-18만원 예상하고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우리 개가 마킹해서 한두방울 소변이 바닥에 묻자, 직원한테 강아지 소변 pH확인해야하니 체크하랍니다.
5.5-6?이 정상인데 우리개가 8이라네요.
초음파검사를 해야된답니다.
그러더니 방광을보는데 소변이 안차있어서 잘 안보인다며 (사실들어가자마자 마킹할때 한두방울쌌고 마킹하면 안된다고 하길래 오면서 소변 마킹하느라 봐서 안나올거라고 했음에도 기어이 초음파를 찍더니만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러더니 마취하고 다시 초음파 보겠다네요.
그러더니 스켈링할때 무슨일 생길수 있어서 intravenous line즉, 혈관약물 주입하기위한 경로확보를 해야 한다더니 1차 실패, 2차에 라인을 잡았고 우리 개는 두 번 찔렸습니다.
그러더니 호흡마취 시 기관 삽입을 위해서 관의 크기를 예측하려면 X-ray 검사를 해야한답니다.
그동안 스켈링 한두번해본것도 아니고
어떤 의사도 스켈링 호흡마취하면서 방사선찍자고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방사선 촬영하고는 심장이 커져있고 기관이 좁다면서
관을 뺄 때 의식이 어느정도 깨고 해야한답니다.
그걸 나한테 왜 얘기합니까?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고
방사선찍는다고 삽관 사이즈를 예측한다?
그냥 가장 작은 mm로 삽관하면 그만 아닌가?
여기부터 점점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우리 개가 처치를 받는입장이니 해코지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스켈링시작하더니 저보고 들어오라며 앞니가 흔들리니 뽑아야하고 (이건 이전 스켈링시에도 들었던거라 이해는 되는데 5개월전에는 2개를 얘기했어요.다른병원선생님은 . 이분은 3개와 가장안쪽 어금니 안에 하나더 발치해야한답니다)
졸지에 4개를 발치.
그러더니 잇몸이 상태가 안좋고 잇몸과 치아사이 치경부쪽에 깊이들어가니 약을 주입해야한답니다.
점점여기서부터 의사로 보이지않고 장사꾼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진통제놓겠다며
항생제를 먹는거달라하니 연고처방한답니다.
스켈링하러갔는데 이전엔 7만원~혈액검사비, 구강세척 당연히 하고 폴리싱, 주사, 약값 포함 제일 많이내본게 185000원입니다.평균 14~16만원이었고요.
332,000원이랍니다.
내역서를 뽑아서 보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직원한테 무슨 흡인마취비용을 따로 10만원씩이나 따로받냐고, 항목별로 건건마다 이거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의사분이 나중에 나가서 담배피우고 와서는
마취비용이 잘못들어가서 45,000원이 초과되었답니다.
그래서 저 비용에서 45,000원 다시 결제취소하고
287,000원을 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고의적으로 지불비용 set up을 100,000원으로 넣어놓고 내가 얘기하니까 말을 바꾼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진짜 짜증났는데 문제는 마취입니다.
그동안 흡인마취를 한 이유는 마취 부담을 줄이고 일찍 깨기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대개 1시간이면 병원에서 강아지가 사지 직립 보행 가능한 상태로 완전히 깨어서 데려왔어요.
그런데 오늘 10시50분에 병원에가서 다른 동물들 진료시간제하고 넉넉잡아 12시에 마취 시작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솔직히 이 시간보다 확실히 더 이른 시간에 마취는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제 앞에 거친 손님은 네 분이 전부였으니까요.
그런데,
오후 2시가 넘어도 고개만 겨우 들고 눈도 2/3밖에 못뜨고
다리는 못 가눠서 계속 거기 있느니 집에 데려 간다고 하고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녀석이 한시간 반 정도 후에 의식이 완전히 깨어서 직립보행 가능한 상태가 되자 오른쪽 눈을 못 뜹니다.
자꾸 오른쪽 눈을 윙크한 상태로 있어서 보니
햇빛에 비춰 보니 동공부위가 벗겨져 있고
하안검 부위에 막이 걸쳐있습니다.
전화해서 왜 이런거냐 하니 스켈링할 때 눈을 뜨고 있어서 건조되지 말라고 겔을 바르는데 그건 흡수되는 거라 관계가 없고 다시 데려오랍니다.
믿을수가 없어서 다른병원 갔더니
형광 염색하고 보시더니 각막에 넓게 상처 생겼다며,
연고랑 안약 넣고 넥카라하고 관찰해야 된답니다.
3일 뒤에도 호전없으면 포도막염 같은거 걸릴 수 있으니 다시 데려오라며 33,000원 추가 진료비를 내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두 번째 병원에 갔다와서 찍었습니다.
본래 모습과 비교해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
스켈링하러가서 병만 얻고 사기꾼한테 된통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마취깰동안 기다리는데 다른 동물 처치하면서 직원 하대하고 반말로 면박주고 듣는 제가 다 민망하더군요.그래놓고 저에게는 친절하게 굴면서 표정이 왜 어둡냐며,
진료가지고 사기 치고는 상대방 눈치 살피는 것으로 밖에 안 보였고 정말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