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철없는거 알지만 사정이 급해서 도움좀청해봐요 현재 고1 이고 오빠랑 새언니랑같이 살고있어요 시내로 학교다니고싶었고 오빠의 부탁에 새언니도 허락을해서 중2때부터 같이산지 꽤오래 지났어요오빠랑 새언니에게 가끔 용돈받았고 대부분은 부모님한테 받았어요 급할때는 새언니가 카드준거에 현금뽑아서 쓰라고 비밀번호 알고있었구요 그러다가 한번씩 새언니집에있을때 새언니지갑에 손을대기 시작했어요 물론 오빠지갑도 손댔어요 절대 자랑은 아니에요 많이는 아니고 만원씩 5천원씩이요어쩌면 새언니는 알고계셨을지도 몰라요 근데 제가 돈을 빼는걸 오빠에게 걸리고말았고 오빠가 당장나가라고 방금 끌어냈어요 새언니는 그냥 한숨만쉬고있고 ㅠㅠ 친구들한테 전화하다가 지금 편의점에서 앉아있어요 너무 춥고 돈도없어요 본가는 거제도인데 거제도까지 갈수도없구요저희 부모님은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만 계시는데 걱정할까봐서요 혹시 정말 죄송한데 저좀 도와주실분 계실까요? 지역은 군산이에요 도와주실분계시면 카톡아이디 가르쳐드릴께요 정말죄송해요 ㅠㅠ 도와주세요 2164
새언니 지갑에서 만원씩 훔치다 걸려서 추운날 쫒겨났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여 철없는거 알지만 사정이 급해서 도움좀청해봐요 현재 고1 이고 오빠랑 새언니랑
같이 살고있어요
시내로 학교다니고싶었고 오빠의 부탁에 새언니도 허락을해서 중2때부터 같이산지 꽤오래 지났어요
오빠랑 새언니에게 가끔 용돈받았고 대부분은 부모님한테 받았어요
급할때는 새언니가 카드준거에 현금뽑아서 쓰라고 비밀번호 알고있었구요
그러다가 한번씩 새언니집에있을때 새언니지갑에 손을대기 시작했어요 물론 오빠지갑도 손댔어요
절대 자랑은 아니에요 많이는 아니고 만원씩 5천원씩이요
어쩌면 새언니는 알고계셨을지도 몰라요 근데 제가 돈을 빼는걸 오빠에게 걸리고말았고 오빠가
당장나가라고 방금 끌어냈어요 새언니는 그냥 한숨만쉬고있고 ㅠㅠ 친구들한테 전화하다가 지금 편의점에서 앉아있어요 너무 춥고 돈도없어요 본가는 거제도인데 거제도까지 갈수도없구요
저희 부모님은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만 계시는데 걱정할까봐서요
혹시 정말 죄송한데 저좀 도와주실분 계실까요? 지역은 군산이에요 도와주실분계시면 카톡아이디 가르쳐드릴께요 정말죄송해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