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11/13)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꺼져 죽을 뻔한 SM5 디젤(2014) 차주입니다.이미 2달 전 84,000km 주행 시 시동 꺼짐(당시 저속, 재시동 불가)으로 사업소 입고해서 정비했구요,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짐 발생(88,000km)하여 2명의 가장이 목숨 잃을뻔 했습니다..(고속도로에서 시동 꺼지면 브레이크 주욱 밀리고,, 핸들 무거워져서 진짜 무서워요ㅜ)** 아래 차주께서는 가족/자녀 분들 목숨 담보로 운전하지 마시고, 6만 km 보증기간 이전에 타이밍 벨트 꼭 교체 검토 하시길 바랍니다. (타이밍 벨트 교체 시 80만원, 사고 후 엔진 교체 시 700만원, 100% 본인 비용)[아래]SM3 디젤 / SM5 디젤 / SM6 디젤 / QM3 (연식 상관 없음)르노삼성에서는 운전자가 매뉴얼대로 정비(4년, 12만km 교환 권장)를 받더라도 그것은 권장사항일 뿐일반소모품 보증기간(3년, 6만km)이 지나면 당시 불량품이 사용 됐거나 등의 여부는 알기 힘들고,어떠한 사고가 발생 하더라도 100% 운전자 책임이라는 말씀을 계속 하셨죠.그럼 안전을 위해서 르노삼성 정비 가이드를 고쳐달라는 요청에 검토는 한번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몇가지 알아봤는데 충분히 말이 된다고 생각하면 제발 대꾸좀 해주세요.............1. 타이밍 벨트 교환 주기 매뉴얼 통일 차량 소지자 전체 재 배포 - 금일자 기준 르노삼성 홈페이지에는 아래 표와 같이 타이밍벨트 교체 주기가 공시되어 있습니다. 2016년 SM6 디젤 모델을 시작으로 아무도 모르게 타이밍 벨트 교환 주기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4년, 12만km) -> 변경(5년, 10만km) 최근에 개발된 차량의 타이밍벨트 교환주기가 구 모델보다 앞당겨진 이유가, 품질이 더 나쁜 타이밍벨트를 채용해서 그런 것은 것은 아니겠죠... 저와 같은 경우의 사고가 접수된 이력이 다수 있었던 건 아닐까요? 그런 사유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QM3, SM5 디젤 차주들에게 기 변경된 사항을 알려주세요... 제발 어떤 시각으로 보면 지금 사기 치시는거에요............... 2. 타이밍 벨트 교환 주기 변경 검토(기존 : 10만km 교체 -> 변경 7만km : 점검) - 위와 같이 교체해야 운전자가 한번이라도 봅니다... - 저의 경우 주행거리 10만 km에 한참 미치지 않아도 타이밍벨트가 끊어졌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보면 저 말고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심각하게 보셔야됩니다. SM5 디젤 차량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자동차에서 보면 1% 불량만 되어도 심각하지 않나요? - 현대차 구 모델 차량의 타이밍벨트 관리 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신모델은 전부 타이밍 체인 채용) [09년형 NF 소나타 디젤 : 3년 / 9만km 점검] **아래 내용은 기존에 한번 공유 드렸던 글인데 참고만 부탁 드립니다..[아래]이틀 전 고속도로 주행 중 시동꺼져서 카페 글을 통해 한번 정보 공유 드렸었는데요.사건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차량정보 SM5D 14년 9월식 / 89,000km *불량 현상 : 고속도로 주행 중 시동꺼짐(11/14) - 시동 꺼짐으로 당시 핸들 무거움 및 브레이크 간헐적 밀림 발생 *불량 원인 : 사업소 입고 시 타이밍벨트 끊어짐 확인(11/15) - 엔진 교체로 수리 견적 700만원 청구 - 3년 / 6만km 보증기간 만료로 고객 과실 통보----------------------------------------------------------- 700만원의 견적에 르노삼성(엔젤센터)에 이의제기 했습니다. 1. 타이밍벨트 점검주기 4년/12만km로 매뉴얼에 안내되어 있음 2. 17년 9월 시동 꺼짐(저속) 불량으로 84,000km 당시 사업소에서 엔진 관련 점검 및 정비까지 받았지만 사고 발생 - 당시 엔진 구동 부 점검 실시 함 - 시동 걸리지 않음으로 렉카로 사업소 입고(이력 확인 가능) - 레일압력센서 컨넥터 수리 실시 이력 있음 3. 디젤 차량만 타이밍벨트 적용이라는 내용 차량 인도/정비 시 안내되지 않음 - 르노삼성의 의무는 아니지만 대부분 "르노삼성=체인" 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음 - 타 차종 대비 타이밍벨트 방식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해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음으로서 운전자/가족이 죽을 수 있음 (실제 사고 당시 굉장히 위험했음...) - 금일 르노삼성 정비기사/영업사원과 통화 시 아무도 모름.. 모르니 안내가 안된 듯 (타이밍 벨트가 끊어져서 죽을 뻔 했다고 하니, 첫마디가 "SM5는 체인입니다!") 상기 이의제기에 대한 엔젤센터의 답변입니다.엔젤센터 담당자가 아닌 팀장과 통화 하였습니다. 3년/6만km 일반 소모품 보증기간 만료로 인해 당사에는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매뉴얼 내 정비 가이드는 참고치일 뿐 보증 기간 만료 시에는언제 사업소 내 점검/정비를 받으심에 관계 없이 당사의 책임은 없습니다. 17년 9월 정비이력 기록 및 정비기사 인터뷰 결과당시 DTC 불량 코드 확인 안되었고, 엔진꺼짐 재현되지 않아 지금 현상과 관련 없습니다.다만 불량 재현되지 않았으나 레일로드 센서 컨넥터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Q) "불량 재현이 되지 않았는데, 차를 다 뜯어서 레일로드를 확인하고 수리 한건지?"A) "네 사업소에서 그렇게 확인 되었습니다."Q) "저에게 당시 찍은 엔진 제어부 이상 있으니 확인하라는 경고 사진/동영상도 있고, DTC 코드는 찍어보면 다 나오는데, 제가 거짓말한다는건지?"A) "그 내용은 사업소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입장이 아닙니다."Q) "시동이 안걸려서 렉카 끌고 사업소에 들어갔는데, 재현이 안되었다는 건 무엇인지?"A) "사업소와 직접 통화 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Q) "전적으로 운전자의 정비 태만 보다는, 르노삼성의 책임도 일부 있다고 생각한다"A) "3년/6만km 보증기간 만료로 당사에는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엔젤센터의 팀장은 마지막 통화라고 강조하며, 마지막 통화 기회라는 듯이 끊더군요..상급자에게 말은 하겠지만 언제 연락 줄지는 미정이라고 하면서.. 제가 돈이 없어서 이렇게 이의제기를 하는건 아닌데...당시 죽을뻔 했고(혼자 탄것도 아닙니다...)앞으로 이 차를 타야되는 입장에서 다른 곳도 갑자기 고장나서 시동이 꺼질까봐 겁이납니다.. 엔진 망가져서 고속도로에서 저 죽으면, 이제는 좋은 핑계 거리(타이밍 벨트 끊어짐)가 있어그거 근거로 남의 일이다.. 하겠죠?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목숨 담보로 하는 원가 절감이나, 사기는 치지 맙시다...(고속도로 시동꺼짐)
최근(11/13)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꺼져 죽을 뻔한 SM5 디젤(2014) 차주입니다.
이미 2달 전 84,000km 주행 시 시동 꺼짐(당시 저속, 재시동 불가)으로 사업소 입고해서 정비했구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짐 발생(88,000km)하여 2명의 가장이 목숨 잃을뻔 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시동 꺼지면 브레이크 주욱 밀리고,, 핸들 무거워져서 진짜 무서워요ㅜ)
** 아래 차주께서는 가족/자녀 분들 목숨 담보로 운전하지 마시고,
6만 km 보증기간 이전에 타이밍 벨트 꼭 교체 검토 하시길 바랍니다.
(타이밍 벨트 교체 시 80만원, 사고 후 엔진 교체 시 700만원, 100% 본인 비용)
[아래]
SM3 디젤 / SM5 디젤 / SM6 디젤 / QM3 (연식 상관 없음)
르노삼성에서는
운전자가 매뉴얼대로 정비(4년, 12만km 교환 권장)를 받더라도 그것은 권장사항일 뿐
일반소모품 보증기간(3년, 6만km)이 지나면 당시 불량품이 사용 됐거나 등의 여부는 알기 힘들고,
어떠한 사고가 발생 하더라도 100% 운전자 책임이라는 말씀을 계속 하셨죠.
그럼 안전을 위해서 르노삼성 정비 가이드를 고쳐달라는 요청에 검토는 한번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알아봤는데 충분히 말이 된다고 생각하면 제발 대꾸좀 해주세요.............
1. 타이밍 벨트 교환 주기 매뉴얼 통일 차량 소지자 전체 재 배포
- 금일자 기준 르노삼성 홈페이지에는 아래 표와 같이 타이밍벨트 교체 주기가 공시되어 있습니다.
2016년 SM6 디젤 모델을 시작으로 아무도 모르게 타이밍 벨트 교환 주기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4년, 12만km) -> 변경(5년, 10만km)
최근에 개발된 차량의 타이밍벨트 교환주기가 구 모델보다 앞당겨진 이유가,
품질이 더 나쁜 타이밍벨트를 채용해서 그런 것은 것은 아니겠죠...
저와 같은 경우의 사고가 접수된 이력이 다수 있었던 건 아닐까요?
그런 사유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QM3, SM5 디젤 차주들에게 기 변경된 사항을 알려주세요... 제발
어떤 시각으로 보면 지금 사기 치시는거에요...............
2. 타이밍 벨트 교환 주기 변경 검토(기존 : 10만km 교체 -> 변경 7만km : 점검)
- 위와 같이 교체해야 운전자가 한번이라도 봅니다...
- 저의 경우 주행거리 10만 km에 한참 미치지 않아도 타이밍벨트가 끊어졌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보면 저 말고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심각하게 보셔야됩니다.
SM5 디젤 차량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자동차에서 보면 1% 불량만 되어도 심각하지 않나요?
- 현대차 구 모델 차량의 타이밍벨트 관리 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신모델은 전부 타이밍 체인 채용)
[09년형 NF 소나타 디젤 : 3년 / 9만km 점검]
**아래 내용은 기존에 한번 공유 드렸던 글인데 참고만 부탁 드립니다..
[아래]
이틀 전 고속도로 주행 중 시동꺼져서 카페 글을 통해 한번 정보 공유 드렸었는데요.
사건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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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정보
SM5D 14년 9월식 / 89,000km
*불량 현상 : 고속도로 주행 중 시동꺼짐(11/14)
- 시동 꺼짐으로 당시 핸들 무거움 및 브레이크 간헐적 밀림 발생
*불량 원인 : 사업소 입고 시 타이밍벨트 끊어짐 확인(11/15)
- 엔진 교체로 수리 견적 700만원 청구
- 3년 / 6만km 보증기간 만료로 고객 과실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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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원의 견적에 르노삼성(엔젤센터)에 이의제기 했습니다.
1. 타이밍벨트 점검주기 4년/12만km로 매뉴얼에 안내되어 있음
2. 17년 9월 시동 꺼짐(저속) 불량으로 84,000km 당시 사업소에서
엔진 관련 점검 및 정비까지 받았지만 사고 발생
- 당시 엔진 구동 부 점검 실시 함
- 시동 걸리지 않음으로 렉카로 사업소 입고(이력 확인 가능)
- 레일압력센서 컨넥터 수리 실시 이력 있음
3. 디젤 차량만 타이밍벨트 적용이라는 내용 차량 인도/정비 시 안내되지 않음
- 르노삼성의 의무는 아니지만 대부분 "르노삼성=체인" 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음
- 타 차종 대비 타이밍벨트 방식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해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음으로서 운전자/가족이 죽을 수 있음
(실제 사고 당시 굉장히 위험했음...)
- 금일 르노삼성 정비기사/영업사원과 통화 시 아무도 모름.. 모르니 안내가 안된 듯
(타이밍 벨트가 끊어져서 죽을 뻔 했다고 하니, 첫마디가 "SM5는 체인입니다!")
상기 이의제기에 대한 엔젤센터의 답변입니다.
엔젤센터 담당자가 아닌 팀장과 통화 하였습니다.
3년/6만km 일반 소모품 보증기간 만료로 인해 당사에는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매뉴얼 내 정비 가이드는 참고치일 뿐 보증 기간 만료 시에는
언제 사업소 내 점검/정비를 받으심에 관계 없이 당사의 책임은 없습니다.
17년 9월 정비이력 기록 및 정비기사 인터뷰 결과
당시 DTC 불량 코드 확인 안되었고, 엔진꺼짐 재현되지 않아 지금 현상과 관련 없습니다.
다만 불량 재현되지 않았으나 레일로드 센서 컨넥터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Q) "불량 재현이 되지 않았는데, 차를 다 뜯어서 레일로드를 확인하고 수리 한건지?"
A) "네 사업소에서 그렇게 확인 되었습니다."
Q) "저에게 당시 찍은 엔진 제어부 이상 있으니 확인하라는 경고 사진/동영상도 있고,
DTC 코드는 찍어보면 다 나오는데, 제가 거짓말한다는건지?"
A) "그 내용은 사업소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입장이 아닙니다."
Q) "시동이 안걸려서 렉카 끌고 사업소에 들어갔는데, 재현이 안되었다는 건 무엇인지?"
A) "사업소와 직접 통화 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전적으로 운전자의 정비 태만 보다는, 르노삼성의 책임도 일부 있다고 생각한다"
A) "3년/6만km 보증기간 만료로 당사에는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엔젤센터의 팀장은 마지막 통화라고 강조하며, 마지막 통화 기회라는 듯이 끊더군요..
상급자에게 말은 하겠지만 언제 연락 줄지는 미정이라고 하면서..
제가 돈이 없어서 이렇게 이의제기를 하는건 아닌데...
당시 죽을뻔 했고(혼자 탄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이 차를 타야되는 입장에서 다른 곳도 갑자기 고장나서 시동이 꺼질까봐 겁이납니다..
엔진 망가져서 고속도로에서 저 죽으면, 이제는 좋은 핑계 거리(타이밍 벨트 끊어짐)가 있어
그거 근거로 남의 일이다.. 하겠죠?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