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8살 직장인입니다.
사실 지금은 기간제일을 그만두고 다음주부터 학원강사를 하기위하여 준비중에있습니다.
저의 언니는 애를 가지고 1년간 몸조리를 위해 집에 있었습니다.
그때는 저도 기간제를 할때라 입덧이 심하니 저러다가 가겠지 하고 내비뒀습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랑 동생은 입덧심하고 살이급속히 찐 언니를 불쌍히 여겨 제방도 내주고 특히 제 동생이 많이 돌봐주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시작이었습니다. 세상에.... 생각해주니 고마운줄 모르고 계속 계속 바라더군요
거기까지는 그래도 그러려니했습니다. 근데 문제의 시작은 거기서 부터였습니다.
언니가 일을 한다며 아얘 애를 데리고 집에 들어오면서 더큰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형부였죠.....
저는 그당시 금토일 초등학교 아이들과 여선생님들만 있는 학원에 다녔고
주말이면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금토일 형부네를 따라다녀야 했습니다
금토일 형부만 보는 처제가 말이안되는데 제가 그때 그런상황에 놓일수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그때 형부가 아내가 2명인줄 알았습니다.
가족모임이 명목으로 언니네가 아기를 데리고 월미도를 가야하면 저랑 동생은 뒤를 따라 그곳에 가야했습니다
점점 심해지자 오히려 가족모임에 참석하던 사촌동생들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희형부 회사가 남자사람들만 있다는 말을들어선지 굳이 다른사람들은 그러지 않는데 저희 형부만은 유독 처제들과 노는걸 좋아했습니다.......
저는 참다참다 언니랑 형부가 있는곳에서 싸웠고 눈에 시퍼렇게 멍이들어 한달을 밖에 못나갔습니다.
그때 형부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모른척을 했고 엄마와 언니는 다른 가족들에게 특히 아빠와 오빠들에게 말하지 말라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아빠에게 말을 했으나 아빠는 별거아닌듯 넘어갔고 사촌오빠에게 말하니 눈치껏 나오라며 말하더군요.
눈이 시퍼렇게 들어 학원강사를 다니며 한번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참으니 또 하더군요
그다음은 둘이 일을 나가기 전에 자고 있는 저를 엄마가 얼굴을 밟더라구요. 툭툭
기분이 너무 나빠서 방문을 닫고 들어오자 엄마가 들어오며 방문을 누가 잠그냐고 열라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리고는 언니가 따라들어와서는 엄마한테 버릇없게 한다며 목을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면 진짜 큰일나겠다 싶어 아파트 밖에 대고 소리쳤습니다
살려달라구요
그랬더니 감사하게도 가족들도 안해주는 일을 주민들이 신고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경찰과 형사가 출동햇고 무릎과 팔목에 난 상처를 보여주진않앗지만 저희엄마와 언니랑 싸워서 그랫다고 말하고
는 언니의 번호와 제번호를 같이 넘겼습니다. 그제서야 다른 가족들은 제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했으며 아빠말에 따라 외할머니네로 피신했는데 외할머니가 다른 할머니들 보기 창피하다며 거절하더군요.....
큰배신감에 그때부터 할머니완 연락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아빠가 독립을 시켜주셔서 혼자 독립을 하게 되었는데
어떤 공부할때 만난 샘 추천으로 ㅡㅡ.......... 가장 힘든 학교(공고)에 시간제 강사일을 하게도
었습니다. 독립한 상태로 90만원 58만원을 받고 두달을 일하니 경제적으로 너무 못할짓이라 중간에 그만두었고 이때도 저희엄만 시집가서 집에 들어와사는 언니의 아이와 형부에게는 엄청난 친절을 배풀며 저는 원룸에 내쫓긴 상태로 지냈습니다.
저희엄마가 너~~~~~~~무 착해서인지 항상 저에게는 엄하시지만 언니에게는 친절하십니다.
원룸에 있다가 심심해서 집에 오면 언니가 나와 하는말이 "너왜왓냐"
그런데 읏긴건 말입니다. 저희가족은 너무나 친절하여 형부에게는 항상 친절하구요 저에게는 항상 야박합니다 저는 다 참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항상 견디고 아파야 한다는 식으로 커와서 저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습니다.
제가 열받은 부분은 이게 아닙니다. 저희 언니는 본래 임신전에는 처가와 시댁에 공평하게 하려 형부와 싸워가면서도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임신하곤 제가 재푸는게 당연하게 느껴졌는지 변하더라구요 저희엄마도 마찬가지로요..
형부 시누이는 주말에 남자친구와 함께 놀며 수영을 다닙니다 자기엄마와
제가 왜요.. 말릴때 듣지 않읕 엄마가 문제가 아닐까요.!!!!!
지금꼬라지는요... 원룸 정리하고 아빠와 싸우고 방에들어와 이글을 남깁니다.
기뻐할 형부를 생각하며^^
형부가 방금 밥을 먹고 갔는데요 형부에게 갈때 인사하지 않아서 저는 욕을 먹었고 밥먹다가 아빠랑 싸웠습니
다. 아빠가 저를 젓가락 두개로 눈을 찌르려 해서 숟가락으로 똑같이 하려했다가 버르장머리없다고 엄 청나게 욕을 먹었는데요.... 제가 진짜 잘못한걸까요 ??원래 모든집이 아무리 부족한 자식에게 쏠린다지만 제가 혼자 이걸 감당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기 집에는 잘하면서 처가와서 당연 히 받는 부족한형부를 감싸고 드는 이 현실이 맞는걸까요????????? 부족한아니라 자기 집 자기 여동생에게는 엄처엉 잘합니다. 효자입니다. 오히려 동생들에게 바라는 ㅑ못나진 저희언니보단 낫더라구요..... 집에선 저만 내쫓습니다 저희집 밥은 저희 형부가 다 처먹고갔구요^^
진짜 자기여동생에게만 잘하거 친정에 와서 처제 에게 이렇게 폐끼치는게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맞는건가요~???????????
처가살이하며 바라는 차종원 이라는 형부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고소 증거용 글)
사실 지금은 기간제일을 그만두고 다음주부터 학원강사를 하기위하여 준비중에있습니다.
저의 언니는 애를 가지고 1년간 몸조리를 위해 집에 있었습니다.
그때는 저도 기간제를 할때라 입덧이 심하니 저러다가 가겠지 하고 내비뒀습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랑 동생은 입덧심하고 살이급속히 찐 언니를 불쌍히 여겨 제방도 내주고 특히 제 동생이 많이 돌봐주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시작이었습니다. 세상에.... 생각해주니 고마운줄 모르고 계속 계속 바라더군요
거기까지는 그래도 그러려니했습니다. 근데 문제의 시작은 거기서 부터였습니다.
언니가 일을 한다며 아얘 애를 데리고 집에 들어오면서 더큰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형부였죠.....
저는 그당시 금토일 초등학교 아이들과 여선생님들만 있는 학원에 다녔고
주말이면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금토일 형부네를 따라다녀야 했습니다
금토일 형부만 보는 처제가 말이안되는데 제가 그때 그런상황에 놓일수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그때 형부가 아내가 2명인줄 알았습니다.
가족모임이 명목으로 언니네가 아기를 데리고 월미도를 가야하면 저랑 동생은 뒤를 따라 그곳에 가야했습니다
점점 심해지자 오히려 가족모임에 참석하던 사촌동생들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희형부 회사가 남자사람들만 있다는 말을들어선지 굳이 다른사람들은 그러지 않는데 저희 형부만은 유독 처제들과 노는걸 좋아했습니다.......
저는 참다참다 언니랑 형부가 있는곳에서 싸웠고 눈에 시퍼렇게 멍이들어 한달을 밖에 못나갔습니다.
그때 형부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모른척을 했고 엄마와 언니는 다른 가족들에게 특히 아빠와 오빠들에게 말하지 말라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아빠에게 말을 했으나 아빠는 별거아닌듯 넘어갔고 사촌오빠에게 말하니 눈치껏 나오라며 말하더군요.
눈이 시퍼렇게 들어 학원강사를 다니며 한번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참으니 또 하더군요
그다음은 둘이 일을 나가기 전에 자고 있는 저를 엄마가 얼굴을 밟더라구요. 툭툭
기분이 너무 나빠서 방문을 닫고 들어오자 엄마가 들어오며 방문을 누가 잠그냐고 열라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리고는 언니가 따라들어와서는 엄마한테 버릇없게 한다며 목을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면 진짜 큰일나겠다 싶어 아파트 밖에 대고 소리쳤습니다
살려달라구요
그랬더니 감사하게도 가족들도 안해주는 일을 주민들이 신고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경찰과 형사가 출동햇고 무릎과 팔목에 난 상처를 보여주진않앗지만 저희엄마와 언니랑 싸워서 그랫다고 말하고
는 언니의 번호와 제번호를 같이 넘겼습니다. 그제서야 다른 가족들은 제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했으며 아빠말에 따라 외할머니네로 피신했는데 외할머니가 다른 할머니들 보기 창피하다며 거절하더군요.....
큰배신감에 그때부터 할머니완 연락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아빠가 독립을 시켜주셔서 혼자 독립을 하게 되었는데
어떤 공부할때 만난 샘 추천으로 ㅡㅡ.......... 가장 힘든 학교(공고)에 시간제 강사일을 하게도
었습니다. 독립한 상태로 90만원 58만원을 받고 두달을 일하니 경제적으로 너무 못할짓이라 중간에 그만두었고 이때도 저희엄만 시집가서 집에 들어와사는 언니의 아이와 형부에게는 엄청난 친절을 배풀며 저는 원룸에 내쫓긴 상태로 지냈습니다.
저희엄마가 너~~~~~~~무 착해서인지 항상 저에게는 엄하시지만 언니에게는 친절하십니다.
원룸에 있다가 심심해서 집에 오면 언니가 나와 하는말이 "너왜왓냐"
그런데 읏긴건 말입니다. 저희가족은 너무나 친절하여 형부에게는 항상 친절하구요 저에게는 항상 야박합니다 저는 다 참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항상 견디고 아파야 한다는 식으로 커와서 저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습니다.
제가 열받은 부분은 이게 아닙니다. 저희 언니는 본래 임신전에는 처가와 시댁에 공평하게 하려 형부와 싸워가면서도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임신하곤 제가 재푸는게 당연하게 느껴졌는지 변하더라구요 저희엄마도 마찬가지로요..
형부 시누이는 주말에 남자친구와 함께 놀며 수영을 다닙니다 자기엄마와
근데 저희엄마는 아기가 좋아서 봐준다고 착한척은 다하며 그 스트레스는 저한테 풀며 제가 알아주기를 바라더라구요
제가 왜요.. 말릴때 듣지 않읕 엄마가 문제가 아닐까요.!!!!!
지금꼬라지는요... 원룸 정리하고 아빠와 싸우고 방에들어와 이글을 남깁니다.
기뻐할 형부를 생각하며^^
형부가 방금 밥을 먹고 갔는데요 형부에게 갈때 인사하지 않아서 저는 욕을 먹었고 밥먹다가 아빠랑 싸웠습니
다. 아빠가 저를 젓가락 두개로 눈을 찌르려 해서 숟가락으로 똑같이 하려했다가 버르장머리없다고 엄 청나게 욕을 먹었는데요.... 제가 진짜 잘못한걸까요 ??원래 모든집이 아무리 부족한 자식에게 쏠린다지만 제가 혼자 이걸 감당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기 집에는 잘하면서 처가와서 당연 히 받는 부족한형부를 감싸고 드는 이 현실이 맞는걸까요????????? 부족한아니라 자기 집 자기 여동생에게는 엄처엉 잘합니다. 효자입니다. 오히려 동생들에게 바라는 ㅑ못나진 저희언니보단 낫더라구요..... 집에선 저만 내쫓습니다 저희집 밥은 저희 형부가 다 처먹고갔구요^^
진짜 자기여동생에게만 잘하거 친정에 와서 처제 에게 이렇게 폐끼치는게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