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직업은 치료사로 장애인을 치료하는 일을하고있습니다 일을 한지는 5년가까이 되었구요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되어 둘이사귀게 되었고 그렇게 200일넘게 연애를 이어오고 있고 여느 연인처럼 이런저런일로 다툼은 있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사귀기직전 여친은 자기집안에 자기만 시집을 안갔고 빨리결혼을 하고싶다, 나는 여자치고 나이가많다른등 이야기를하였고 저는 어머니명의의 작은아파트 1채와 중형차를 가지고있었기에 또 여친이 너무좋았기에 결혼전제로 만나자고 사귀었습니다
이후 잘사귀고 행복했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 여친의 어머니를 연애한지 150일전에 만나게 되었고 편안한식사자리라 생각하고 갔지만 다짜고짜 내년에 결혼시킬생각이다 나는 이라고 말씀하셔서 다른생각을 안한탓에 뻥 하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계속여친은 결혼이야기를 하였고 여친부모님도 계속하여 저와 밥을 먹길원했지만 워낙 부담스러위 만남을 이것저것 핑계로 미뤘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친부모님은 일단 만나봐라는 이야기가 나와 다시 잘사귀는듯 하였으나 얼마전 제 여자친구의 회사에서 기숙사에서 2017년 안에 나가라는 말이있었고 여자친구는 어쩔수없이 나가야하는 상황에서 결혼 자금을 원룸전세 대출로 써야함에 다시금 여친부모님이 저를 보고싶다했고 이번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말이 길어 이해가 잘안될수있을꺼라 생각됩니다ㅜㅜ
이제 저와 저의집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제 엄마와 둘이서 살고있고 저는 중형차가있습니다 물론 대출 2000을받았고 저또한 소비를많이하는편이라 600만원밖에 갚지못하였고 마이너스1400 채무가있고 어머니명의의 아파트가있으나 전세를 주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족중에 이모가 있는데 난소암3기로 현제 항암치료는마치고 요양중이십니다 어머니는 외할머니가없기에 쉬는날 휴가는 무조건 이모를 보러가는데 쓰시고 신경이 날카로우십니다 저는 아직 엄마에게 결혼이야기를 꺼내지도않았고 어머니두 여자친구가 있는것만 알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돈은 4000만원가까이 모았으면 현제 집과는 먼 통근이불가능한 치료원에 다니며 기숙사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기숙사를 나가야하므로 4000만원을 원룸 전세로 써야합니다 그러기에 여친 어머님은 결혼을 서두르는겁니다
이제 가장큰문제는 저는 돈으로 준비가안되있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여친에 확신도없고 결혼이라는걸 생각하기에는 제가 너무어리다는겁니다 그래서 무슨이야기를 여친부모님에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친에게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것을 말했고 너와 결혼은 할것이지만 돈 집안일 무엇보다 아직은 안하고싶다고 이야기하였고 여친은 자신도 아직은 결혼을 안하고싶고 부모님과 더지내고싶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생각이다른다고 좋은사람있음 얼른가야한다고 내년에가라 고 이야기를 한다고 그리고 여친부모님 주변에서 능력좋은남자 소개가 들어온다고 이야기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러니 제가 여친 부모님께 내가 확신을 줘야한다는데..어떻게 이야기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저는 여친을 사랑하고 결혼도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의 결혼시기
안녕하세요
27살 공무원 직장 3년차 남자입니다
제가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처음이라 부족하지만 좋은답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직업은 치료사로 장애인을 치료하는 일을하고있습니다 일을 한지는 5년가까이 되었구요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되어 둘이사귀게 되었고 그렇게 200일넘게 연애를 이어오고 있고 여느 연인처럼 이런저런일로 다툼은 있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사귀기직전 여친은 자기집안에 자기만 시집을 안갔고 빨리결혼을 하고싶다, 나는 여자치고 나이가많다른등 이야기를하였고 저는 어머니명의의 작은아파트 1채와 중형차를 가지고있었기에 또 여친이 너무좋았기에 결혼전제로 만나자고 사귀었습니다
이후 잘사귀고 행복했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 여친의 어머니를 연애한지 150일전에 만나게 되었고 편안한식사자리라 생각하고 갔지만 다짜고짜 내년에 결혼시킬생각이다 나는 이라고 말씀하셔서 다른생각을 안한탓에 뻥 하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계속여친은 결혼이야기를 하였고 여친부모님도 계속하여 저와 밥을 먹길원했지만 워낙 부담스러위 만남을 이것저것 핑계로 미뤘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친부모님은 일단 만나봐라는 이야기가 나와 다시 잘사귀는듯 하였으나 얼마전 제 여자친구의 회사에서 기숙사에서 2017년 안에 나가라는 말이있었고 여자친구는 어쩔수없이 나가야하는 상황에서 결혼 자금을 원룸전세 대출로 써야함에 다시금 여친부모님이 저를 보고싶다했고 이번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말이 길어 이해가 잘안될수있을꺼라 생각됩니다ㅜㅜ
이제 저와 저의집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제 엄마와 둘이서 살고있고 저는 중형차가있습니다 물론 대출 2000을받았고 저또한 소비를많이하는편이라 600만원밖에 갚지못하였고 마이너스1400 채무가있고 어머니명의의 아파트가있으나 전세를 주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족중에 이모가 있는데 난소암3기로 현제 항암치료는마치고 요양중이십니다 어머니는 외할머니가없기에 쉬는날 휴가는 무조건 이모를 보러가는데 쓰시고 신경이 날카로우십니다 저는 아직 엄마에게 결혼이야기를 꺼내지도않았고 어머니두 여자친구가 있는것만 알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돈은 4000만원가까이 모았으면 현제 집과는 먼 통근이불가능한 치료원에 다니며 기숙사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기숙사를 나가야하므로 4000만원을 원룸 전세로 써야합니다 그러기에 여친 어머님은 결혼을 서두르는겁니다
이제 가장큰문제는 저는 돈으로 준비가안되있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여친에 확신도없고 결혼이라는걸 생각하기에는 제가 너무어리다는겁니다 그래서 무슨이야기를 여친부모님에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친에게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것을 말했고 너와 결혼은 할것이지만 돈 집안일 무엇보다 아직은 안하고싶다고 이야기하였고 여친은 자신도 아직은 결혼을 안하고싶고 부모님과 더지내고싶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생각이다른다고 좋은사람있음 얼른가야한다고 내년에가라 고 이야기를 한다고 그리고 여친부모님 주변에서 능력좋은남자 소개가 들어온다고 이야기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러니 제가 여친 부모님께 내가 확신을 줘야한다는데..어떻게 이야기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저는 여친을 사랑하고 결혼도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어떻게 여자친구부모님에게 확신을 줄수있을까요?
부디 정성어린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