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민원에 시달리는 이국종 교수님
댓글 11
Best저희집 바로 2~3분거리에 큰대학병원이 있어요,옥상에 헬기도 자주 떠요,, 아이가 32개월인데. 창문 닫고 있으니 헬기소리로 깬적없고 낮에 헬기소리나면 만화캐릭터 헬리!!하고 좋아합니다.헤리가 아픈사람을 병원에 데려다줬다고 이야기함니다. 전 주변에 큰병원이 있어 참 안심되고 좋던데...사람들이 참 이기적이네요
Best정말 너무한거 아닌가.... 교수님 건강상태가 진짜 너무 심각하다던데 36시간 근무, 간이침대에서 쪽잠, 다시 36시간 근무의 연속이라고 들었다. 한쪽 무릎은 헬기에서 내리다가 아작났다고 들었고 눈 상태도 말이아니라고.... 지원자도 거~~~의 없는 비인기 학과라서 후계자 양성이 시급하나 그것도 어렵고 이국종 교수님 자체가 생명을 살려야한다 주의가 확고한 분이라 동료 교수들의 시기 질투도 만만찮다던데...... 지원도 점점 줄고 우리나라에 저 분야에 권위적인 분이 이국종교수님 딱 한분이니 큰 수술건 마다 헬기태워서 보내니 몸이 버틸리가8ㅅ8 게다가 저런 사소한 민원같은거를 교수님이 직접 해결해야한다니 진짜 너무하다 너무해.....
저 사는 곳은 김포공항 근처인데...... 살다보면 비행기 갔나 왔나 그런거 모르고 삶....
여긴 나주인데...광주공항과 20분 거리입니다...전투기 자주 뜹니다... 지나가면 엄청 소리 납니다...
http://pann.nate.com/talk/339459512 ------------- 이국종 교수 “기대도 희망도 없지만, 원칙 버리진 않겠다” 이국종 경기 남부권역 외상 센터장 헬기로 실려 온 무명남 수술복 위 형광색 점퍼 걸치고 나타나 “옥상 헬기장으로 가는 길 이에요” 헬기로 실려온 교통 사고 응급 환자 1층 급성 구역으로 따라가며 처치 23분만에 중환자실로 이송 끝내 미국 연수 때 지켜본 응급 의료 체계 모든 단계 유기적 연결, 환자 살려내 한국에도 세계적 외상 센터 꿈꿨으나 병원에선 적자 내는 ‘골칫덩이’ 취급 주변에선 노골적으로 견제 나서기도 죽음에도 계급이 있다 “생명을 살리네, 어쩌네 생각하면 오히려 이 일을 하루도 못해요 ‘내가 이렇게 위대한 일 하는데 세상이 나한테 왜 이러지?’ 하겠죠 그냥 일로 생각하고 하는 거예요” 이국종법 제정, 권역별 센터 생겼지만 지원금 챙기면서 ‘환자 없다’ 타령만 외상 의사 생활 15년 얻은 거라곤 ‘악명? 독불 장군이다. 막간다…’ 비난 “한국 사회 막장을 다 본 것 같다” ‘이국종 법’ 이 생겨도 변하지 않는 것들 야간엔 뜨지 않는 닥터 헬기 내가 버릴 수 없는 마지막 원칙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13121.html
이런 인간들이 진짜 이중적이지.. 내가 불편한건 못 참지만..내가 아픈데 진료 늦는것도 싫지.. 어쩜 그러냐..안부끄럽냐..
광교..라네요.. 후 대학교강의에서 그렇게 말씀하셨대요..양해좀 부탁드린다고.......
아픈사람 타고있는 헬기인거 알고도 민원 넣는거면 개돼지만 못한거 맞지요~ 저도 수원사는 사람인데 밤낮없이 비행기소리 두두두 장난아니긴해요.. 공군 훈련하는 그런소리? 새벽에는 불안하기도하고 (전쟁나는거 아닌가..ㅋ) 시끄럽기도하고 그렇긴해요. 응급이송헬기면 십분에 한대씩 지나간대도 응원해줄수있어요
교수님 훌륭한 분인데 ㅠㅠ
저희집 바로 2~3분거리에 큰대학병원이 있어요,옥상에 헬기도 자주 떠요,, 아이가 32개월인데. 창문 닫고 있으니 헬기소리로 깬적없고 낮에 헬기소리나면 만화캐릭터 헬리!!하고 좋아합니다.헤리가 아픈사람을 병원에 데려다줬다고 이야기함니다. 전 주변에 큰병원이 있어 참 안심되고 좋던데...사람들이 참 이기적이네요
이국종 교수님 진짜 존경하는 분인데ㅜㅜㅜㅜㅜ 지네만 생각하는 미친 인간들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 교수님 건강상태가 진짜 너무 심각하다던데 36시간 근무, 간이침대에서 쪽잠, 다시 36시간 근무의 연속이라고 들었다. 한쪽 무릎은 헬기에서 내리다가 아작났다고 들었고 눈 상태도 말이아니라고.... 지원자도 거~~~의 없는 비인기 학과라서 후계자 양성이 시급하나 그것도 어렵고 이국종 교수님 자체가 생명을 살려야한다 주의가 확고한 분이라 동료 교수들의 시기 질투도 만만찮다던데...... 지원도 점점 줄고 우리나라에 저 분야에 권위적인 분이 이국종교수님 딱 한분이니 큰 수술건 마다 헬기태워서 보내니 몸이 버틸리가8ㅅ8 게다가 저런 사소한 민원같은거를 교수님이 직접 해결해야한다니 진짜 너무하다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