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혀 다른 상황같은데
제가 통화한 사람은 같은 직장이어도 맨날 보는 것도 아니고(층도 다르고, 실 근무지는 외부에 있음)
동기라 친한 사이, 원래 문자 카톡 안하는 사람이라 몇달에 한번씩 어쩌다 통화하는데 원체 말이 많은 사람이라 밀린 선후배, 승진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좀 많이 걸려요.
오빠의 그 아줌마는 맨날 같은 삼실에서 보고,
맨날 무섭다며 싫다고 말하는 사람, 무서운 상사, 맨날 카톡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통화는 안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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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같은 상황이에요???
내가 동기랑 통화하는게 싫으면 그때 말하면 되지
왜 이제와서 내가 통화할때 아무말 안했으니
나도 오빠가 연락할때 아무말 하지 말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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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싫어하는 걸 남친은 전혀 이해를 못하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더는 말을 못했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말하시겠어요???
저 아줌마 정상인가요???
남친한테 자꾸 연락하는 같은 과 아줌마
남친 31(직장 2년차) 저 30(직장 6년차) 사귄지 2년 되가구요
같은 지역, 다른 직종에 근무하는데요
제목 그대로 남친네 회사 유부 아줌마(A라고 할게요.35살)가 오빠한테 쓸데없이 연락해요. 그걸 사회생활이라고 다 답장하고 받아주고 있고요.
일단 젤 거슬리는 건 11. 14. 부터 다른 사람 (B라고 할게요)포함 셋 단톡 만들어서 거의 매일 톡해요
삼실에서 찍은 아줌마 셀카, 삼실에서 남친이랑 B 의 일상 모습들 도촬해서 보내주고 이런 식이에요.
반지낀 손 사진 보내면서 자기 꾸미고 휴일에 삼실 왔다고 보내고,
그리고 11시에 퇴근 한 남친 다시 술먹자고 불러내고 (B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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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갠톡으로 쓸데없이 사진 보내고,
평소 성격이 되게 위압적인것같아요
야! 너 그냥 가냐? 내 말 씹냐? 야 죽을래? 이런 느낌 ?
자기 남편이 상위기관 간부래요 ㅋㅋㅋㅋ그 아줌마가 다른 직원 욕하면서 자기 남편 더 승진하면 죽여버릴꺼라고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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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가 이렇게 보내는 데 오빠가 다 답장하면서 받아주는게 문제다 라고 씹으라 하니까, 애 둘 유부녀라며, 무섭다며, 못생겼다고 저보고 왜그러냬요. 아줌마를 질투하냐며
친구한명한테도 말해봤는데 그 아줌마 끼부리냐 그래서, 오빠한테도 말해주니 너넨 왜그렇게 생각하냬요. 아줌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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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보고도 다른 남직원이랑 통화하지 않았냐며 그거랑 똑같다는 거예요
전 전혀 다른 상황같은데
제가 통화한 사람은 같은 직장이어도 맨날 보는 것도 아니고(층도 다르고, 실 근무지는 외부에 있음)
동기라 친한 사이, 원래 문자 카톡 안하는 사람이라 몇달에 한번씩 어쩌다 통화하는데 원체 말이 많은 사람이라 밀린 선후배, 승진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좀 많이 걸려요.
오빠의 그 아줌마는 맨날 같은 삼실에서 보고,
맨날 무섭다며 싫다고 말하는 사람, 무서운 상사, 맨날 카톡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통화는 안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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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같은 상황이에요???
내가 동기랑 통화하는게 싫으면 그때 말하면 되지
왜 이제와서 내가 통화할때 아무말 안했으니
나도 오빠가 연락할때 아무말 하지 말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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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싫어하는 걸 남친은 전혀 이해를 못하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더는 말을 못했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말하시겠어요???
저 아줌마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