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봉투 건내는 시누

2017.11.20
조회28,213
시어머니 엄마아빠 오셨는대 얼마라도 챙겨주라고 시누가 흰봉투 내미네요...
알아서 넣으라고
다들 시누가 저렇게까지 관여하나요?
챙겨주고 말고는 내가 알아서 할일이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10

나야오래 전

Best헉...저라면 봉투 따로 준비해서, 이건 시누가 주시는거고 이건 제가 드리는거에요 라 할듯요.

그냥오래 전

지랄이 용천이다 지가 머라고

ㅇㅇ오래 전

저런 ....ㅉ ㅉ 시누가 나갔네~~정신이~~좀 잡고살지..정신줄이라도~~

ㅇㅇ오래 전

시누가 글쓴이네 부부를 무시하는듯...나라면 차비는 시누가주라고할꺼고 남편한테 말해서 두번다시 저런 개짓을 못하게해야지 어떤입장이든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해야함

ㅋㅋㅋㅋㅋ오래 전

남편 반응이 제일 중요할 듯

오래 전

왜 빈봉투나고 대놓고 물어봐야죠. 다음에는 꼭 물어보세요 왜 빈봉투냐고 빈봉투 줄꺼면 내가 알아서 주겠다고.

ㅋㅋ오래 전

시누가 ㄹㅇ 미친뇬

ㅎㅇ오래 전

이거 실화임?? ㅎㅎㅎㅎㅎㅎㅎ 어이없으니 웃음이 나오네

ㅋㅋ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 그지같은 애들이 다있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오래 전

순진하게 딱 차비만 넣어서 드려요 뭐라하면 차비달라며 하고 제가 뭘 잘못했나요? 하시고

나야오래 전

헉...저라면 봉투 따로 준비해서, 이건 시누가 주시는거고 이건 제가 드리는거에요 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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