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직장옮기면서 촌동네로갔습니다
거기가 좀 오래된 건물이더라고요
그런데 화장실청소도 그 여직원들끼리 한다고하네요
문제는..
대_걸.레빠는곳이 없는데 그걸 변기에다가 빤데요 .화변기? 일어서서웅크려서 볼일보는 그런거? 인데
옆에 호스가있는데도 말입니다
동생이 비위가 심각하게 약한편이라
동생이 사비로 청소도구를 사왔더니
여직원들이 중 하나가 이걸왜가져왔냐고
변기청소 다하고 _걸ㅡ레빠는거니까 깨끗하다고
그대로변기에 빨아쓴다고합니다 변기가 편하다고
안쓰겠답니다 __통 .그냥 그대로하라고
이것때문에 동생이 너무 스트레스받아하길래
만약 너한테 대_걸 ㅡ레청소시키면
비위가 약하고 도구까지가지고 왔더니 못쓰게하고
죄송한데 대.걸ㅡ레는 못하겠다고 말하라니까
말꺼내기가 어렵다고합니다
우리가 미친건지 주변지인 친구들 직장동료들에게도 물어봤지만 사용중인 변기에 대.걸ㅡ레빨아서 사무실닦는거 역겹다고했습니다
1.
혹시 저나 주변사람들이 예민한건가요?
진짜 대소변 싸대는변기에 대_걸.ㅡ레빨아서 사무실바닥닦는것
별일아닌가요? 저만 이얘기 들으면 토쏠리나요?
요컨데 대소변뿌리는곳에 청소__쓰는거에대한 인식의 질문입니다- -;;내가너무예민한건지 말이죠
2.
그리고 동생이 대_걸ㅡ레는 비위가약해 못하겠다고 그건못하겠다고 양해부탁하는게 건방집니까?
저는 밑에 직원이 저에게 사정 얘기하면왠만한건 달라도 이해다하는데.
ㅡㅡㅡ
덧붙이는데
개인적으로 수시로 폰은 알콜,약품등으로 휴대물품,손씻기포함
장갑으로 철저히 관리하는 경결벽이라 제게 드립치시는 세균은
괜찮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변기가 뭐보다 깨끗하고를 떠나서 인식의 질문입니다;;
여러 의견들 감사하고 토쏠리게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