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난 22살(2015년기준) 언니가 있었습니다 저는 빠른인데 2017년으로는 만으로 18세가 되었고요. 그언니를 만난건 언니가 들어간 클랜안에서 클랜에 있는 또래 친구랑 게임도 할 때 그 언니를 만났습니다.
그 언니랑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언니랑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너무나도 이뻣고 제가 힘들어서 못 부르는 천년의 사랑도 잘 부르고 국립대 법학과도 갔다가 건강상으로 휴학을 했고요 원래 이과였다가 법을 배우고 싶어서 정시공부를 해가지고 법학과를 갔다고 하네요
유도를 배워서 몸매도 좋고 부족한 점 없는 언니였지요. 노래도 잘 부르고 몸매도 좋고 근육도 있고 공부도 잘 하고 이쁘고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신체 중 하나가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약을 안 먹고는 못베기는 상태였지요 그언니의 꿈은 삶을 연명하는것이고 더욱더 오래산다는게 소원이었고 희망이었습니다. 그 언니랑 같이 게임도 하고 언니의 목소리도 좋아서 그냥 언니가 좋았습니다. 연애감정이라기보다 선망하고 멋있고 동경의 대상이었지요 만나고 싶었는데 정모 때 언니오시면 저도 가겠다고 했지만 병원에서 나오는 약을 꾸준히 먹지 않으면 너무 아프다고 해서 자기가 사는 지역만 살고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꼭 제가 가야 만날 수 있는 상황이었지요. 저희 집은 보수적이 었고 외박은 절대 불가능이었어요 왜 외박이어야 하냐면 시외버스로 편도만 5시간이었고 왕복으로 10시간이상 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놀러 갈 때 다른지역가시는걸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런것 때문에 고3 때까지는 그 언니를 보러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 였을까 대학생 1학년이 되어서 언니를 보러가고 싶어가지고 연락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약 1년동안 연락이 오지 않았고 한 두달동안 연락을 계속 했지만 답장이 오지 않아서 불안했고 걱정이 저를 덮쳤습니다.
그 언니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릅니다 오로지 카카오톡과 스카이프만 하였고 문자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어차피 생을 빨리 마감하니까 알 필요가 없지가 아니라 언니가 형언할 수 없는 벽? 경계가 있기에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차원으로 대화를 진행 했으니까요.
후회됩니다 왜 조심스럽게 다가갔는지....적극적으로 빨리 빨리 다가가고 물어볼걸 그랬습니다. 그렇습니다 언니는 떠났습니다. 동생분께 연락이 와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마음속으로는 설마설마를 계속 외쳤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왜 돌아가셨어야만 할까 왜 병신같고 _같고 사람도 아닌 강아지들은 안데려가고 선량하고 살고 싶은 의지가 강하고 이쁘고 부족한점 없는 사람을 데려간것인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지금도 너무 슬퍼서 강의시간이지만 숨죽여 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장실에가 흐느껴 울었습니다.
언니랑 마지막으로 했던 이야기를 지키고 싶습니다.
언니가 술을 드시는걸 보고 언니는 소주가 좋으세요? 아님 맥주가 좋으세요? 했을 때 언니는 소주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언니가 좋아하는 소주를 언니가 묻히거나 언니가 있는곳에가서 같이 술잔을 부딪히며 건배해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니 좋다고 하시더군요.
만나고팠던 언니에게 가서 같이 술잔을 부딪히며 마실것입니다.
왜냐하면 언니의 모습은 새록 새록 눈 앞에서 잊혀지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보고 싶네요 ...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언니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게임에서 만난 22살(2015년기준) 언니가 있었습니다 저는 빠른인데 2017년으로는 만으로 18세가 되었고요. 그언니를 만난건 언니가 들어간 클랜안에서 클랜에 있는 또래 친구랑 게임도 할 때 그 언니를 만났습니다.
그 언니랑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언니랑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너무나도 이뻣고 제가 힘들어서 못 부르는 천년의 사랑도 잘 부르고 국립대 법학과도 갔다가 건강상으로 휴학을 했고요 원래 이과였다가 법을 배우고 싶어서 정시공부를 해가지고 법학과를 갔다고 하네요
유도를 배워서 몸매도 좋고 부족한 점 없는 언니였지요. 노래도 잘 부르고 몸매도 좋고 근육도 있고 공부도 잘 하고 이쁘고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신체 중 하나가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약을 안 먹고는 못베기는 상태였지요 그언니의 꿈은 삶을 연명하는것이고 더욱더 오래산다는게 소원이었고 희망이었습니다. 그 언니랑 같이 게임도 하고 언니의 목소리도 좋아서 그냥 언니가 좋았습니다. 연애감정이라기보다 선망하고 멋있고 동경의 대상이었지요 만나고 싶었는데 정모 때 언니오시면 저도 가겠다고 했지만 병원에서 나오는 약을 꾸준히 먹지 않으면 너무 아프다고 해서 자기가 사는 지역만 살고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꼭 제가 가야 만날 수 있는 상황이었지요. 저희 집은 보수적이 었고 외박은 절대 불가능이었어요 왜 외박이어야 하냐면 시외버스로 편도만 5시간이었고 왕복으로 10시간이상 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놀러 갈 때 다른지역가시는걸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런것 때문에 고3 때까지는 그 언니를 보러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 였을까 대학생 1학년이 되어서 언니를 보러가고 싶어가지고 연락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약 1년동안 연락이 오지 않았고 한 두달동안 연락을 계속 했지만 답장이 오지 않아서 불안했고 걱정이 저를 덮쳤습니다.
그 언니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릅니다 오로지 카카오톡과 스카이프만 하였고 문자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어차피 생을 빨리 마감하니까 알 필요가 없지가 아니라 언니가 형언할 수 없는 벽? 경계가 있기에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차원으로 대화를 진행 했으니까요.
후회됩니다 왜 조심스럽게 다가갔는지....적극적으로 빨리 빨리 다가가고 물어볼걸 그랬습니다. 그렇습니다 언니는 떠났습니다. 동생분께 연락이 와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마음속으로는 설마설마를 계속 외쳤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왜 돌아가셨어야만 할까 왜 병신같고 _같고 사람도 아닌 강아지들은 안데려가고 선량하고 살고 싶은 의지가 강하고 이쁘고 부족한점 없는 사람을 데려간것인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지금도 너무 슬퍼서 강의시간이지만 숨죽여 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장실에가 흐느껴 울었습니다.
언니랑 마지막으로 했던 이야기를 지키고 싶습니다.
언니가 술을 드시는걸 보고 언니는 소주가 좋으세요? 아님 맥주가 좋으세요? 했을 때 언니는 소주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언니가 좋아하는 소주를 언니가 묻히거나 언니가 있는곳에가서 같이 술잔을 부딪히며 건배해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니 좋다고 하시더군요.
만나고팠던 언니에게 가서 같이 술잔을 부딪히며 마실것입니다.
왜냐하면 언니의 모습은 새록 새록 눈 앞에서 잊혀지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보고 싶네요 ...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