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 감자

감자엄마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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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랑 함께한지 6개월쯤 됐나했더니
이제 4개월째네요ㅎㅎ

갑자기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외로운 마음에 하루종일 댕댕이들만 보다가 자꾸 눈에 밟혀서

데려오기로 결정했어요 ㅎㅎ

애기가 아직 집에 오기 전 샵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너무 똘망똘망이뿌죠? 쪼꼬만게 성격은 또 얼마나 앙칼진지 몰라요~ㅎㅎ

사회화 시기에 첫 산책 나갔어요 이때만해도 무섭다고 땅바닥이랑 일심동체 됐었는데ㅋㅋㅋ 이제는 먼저 나가자고 하네스 들고와요 (사진에 하네스 거꾸로 입힌거예오ㅋㅋㅋㅋㅋㅋㅋ첨에 어떻게 입히는건지 몰라서ㅠㅠㅠ)

제 눈에만 너무 이쁜가요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라 그런지 너무너무너무 천사같아요

배냇미용하고 졸린 내새끼ㅠㅠㅠ

감자 뻗었다개ㅋㅋㅋㅋ 자는모습도 사랑스럽됴

첫 썸머컷
넌 누구냐개- ㅋㅋㅋㅋ 볼따구 염색은 묭할때 사장님이 일회용 서비스로 해주신거예요

옛날에 자주 다니던 산책로에서 오랜만에 산책했더니 좋아서 아주 난리에요ㅎㅎ

시골강아지 느낌ㅎㅎㅎ

사진이 더이상 첨부가 안되서 이모삼튠들이 감자 마니 봐주시면 2탄으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