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 처럼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29 남성입니다. 제가 어제 00:10 경 택시를 잡던 도중 중년 남성 2분과 저 혼자 시비가 붙었습니다. (편의상 A와B라고 부르겠습니다. 대략 40대 중반 ~ 50대 초반이 되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자기들이 먼저잡고있었다며 논쟁을 하던 도중 B 분이 먼저 폭언과 반말을 하며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그 후 A분이 먼저 따라오라며 건물 1층 안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좋게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지 때리려는 것인지 몰랐지만 우선 따라갔습니다.)
그 때는 서로 좋게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뒤따라오던 B분이 저에게 계속하여 욕설을 했습니다. 그 후 저도 혼잣말로 욕을 했고 그 순간 B분이 저의 턱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그 후 저는 저항을 했고, (계속하여 때리려고 하기에 B분과 A분의 팔쪽을 잡았습니다.) 이 때 A분은 말리려고 하였고, 그러던 도중 A분의 안경이 떨어졌습니다.
그 후 어느정도 맞은 저를 두고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제가 맞은 부분은 CCTV에 기록되어있고, 맞는 장면을 바로 옆에 경비실에 계시던 경비아저씨가 보셨습니다. 저는 도망가려는 피해자들을 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계속 도망가려던 피해자들은 바로 옆 경비실에 밀어넣고 저를 2차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때는 2명이서 저를 폭행하였지만 CCTV기록은 없고 경비아저씨의 진술만이 있을 뿐입니다.
경비실에서도 맞은 저를 두고 2차도주를 하려던 피해자들은 첫 상황부터 목격을 하였던 목격자와 제가 도망가지 못하게 막았으며 뒤쫓아가는 저의 정강이를 한차례 더 때리며(피해자 A), 도주하려 했습니다.
그 후 B분이 저에게 목격자와 제가 짜고 친게 아니냐며 제 성기를 잡고 "x만 한 새x야 너네들 수법 모를 것 같아?" 라고 하며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이제는 도주를 하지 않았습니다.
1~2분 뒤 경찰관이 왔고, 저와 피해자 A,B는 파출소로 이동했습니다. A는 안경이 떨어졌다며 쌍방이라 우기고, B는 새끼손가락이 다쳤고 정강이가 까졌다며 쌍방이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후에는 관할 경찰서로 옮겨 지문을 찍고 모두 귀가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아침 정형외과갔습니다. 턱관절 염좌와 경추부 염좌로 전치 2주를 판정받았습니다. 목 안쪽에도 심각한 통증이 있어 내일 신경외과와 치과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질문입니다.
1. 이제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2. 목격자 2명과 (경비아저씨, 목격자) CCTV로 쌍방이라는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3. 눈에 띄는 상처는 없지만 다친 곳이 너무 아프고 화가납니다. 진단서에 관해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4. 성기를 잡은 것에 대한 처벌또한 궁금합니다. (합의금, 벌금, 형량 정도)
5. 민사 형사의 개념이 없어서 1번과 중복되는 질문이기도 하지만 맞은 것은 저고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했는데, 쌍방이라고 우기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해야 제대로 벌을 줄 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
2:1 폭행 피해자입니다.
안녕하세요 29 남성입니다.
제가 어제 00:10 경 택시를 잡던 도중 중년 남성 2분과 저 혼자 시비가 붙었습니다.
(편의상 A와B라고 부르겠습니다. 대략 40대 중반 ~ 50대 초반이 되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자기들이 먼저잡고있었다며 논쟁을 하던 도중
B 분이 먼저 폭언과 반말을 하며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그 후 A분이 먼저 따라오라며 건물 1층 안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좋게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지 때리려는 것인지 몰랐지만 우선 따라갔습니다.)
그 때는 서로 좋게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뒤따라오던 B분이 저에게 계속하여 욕설을 했습니다.
그 후 저도 혼잣말로 욕을 했고 그 순간 B분이 저의 턱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그 후 저는 저항을 했고, (계속하여 때리려고 하기에 B분과 A분의 팔쪽을 잡았습니다.)
이 때 A분은 말리려고 하였고, 그러던 도중 A분의 안경이 떨어졌습니다.
그 후 어느정도 맞은 저를 두고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제가 맞은 부분은 CCTV에 기록되어있고,
맞는 장면을 바로 옆에 경비실에 계시던 경비아저씨가 보셨습니다.
저는 도망가려는 피해자들을 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계속 도망가려던 피해자들은 바로 옆 경비실에 밀어넣고 저를 2차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때는 2명이서 저를 폭행하였지만 CCTV기록은 없고 경비아저씨의 진술만이 있을 뿐입니다.
경비실에서도 맞은 저를 두고 2차도주를 하려던 피해자들은
첫 상황부터 목격을 하였던 목격자와 제가 도망가지 못하게 막았으며
뒤쫓아가는 저의 정강이를 한차례 더 때리며(피해자 A), 도주하려 했습니다.
그 후 B분이 저에게 목격자와 제가 짜고 친게 아니냐며
제 성기를 잡고 "x만 한 새x야 너네들 수법 모를 것 같아?" 라고 하며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이제는 도주를 하지 않았습니다.
1~2분 뒤 경찰관이 왔고, 저와 피해자 A,B는 파출소로 이동했습니다.
A는 안경이 떨어졌다며 쌍방이라 우기고, B는 새끼손가락이 다쳤고 정강이가 까졌다며
쌍방이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후에는 관할 경찰서로 옮겨 지문을 찍고 모두 귀가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아침 정형외과갔습니다.
턱관절 염좌와 경추부 염좌로 전치 2주를 판정받았습니다.
목 안쪽에도 심각한 통증이 있어 내일 신경외과와 치과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질문입니다.
1. 이제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2. 목격자 2명과 (경비아저씨, 목격자) CCTV로 쌍방이라는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3. 눈에 띄는 상처는 없지만 다친 곳이 너무 아프고 화가납니다. 진단서에 관해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4. 성기를 잡은 것에 대한 처벌또한 궁금합니다. (합의금, 벌금, 형량 정도)
5. 민사 형사의 개념이 없어서 1번과 중복되는 질문이기도 하지만
맞은 것은 저고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했는데, 쌍방이라고 우기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해야 제대로 벌을 줄 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
6. 제가 무서워서 옷깃을 잡고 저항한 것도 쌍방이 성립되나요?
7. 이틀 후 발급받는 진단서도 효력이있나요?
8. 변호사까지 고용하게 될 경우 승소 확률과 선임비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