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구요 지금 너무 화가나는데..조언좀부탁드려요남친이랑은 20살때부터 만나서 4년째 사귀고있어요..남친은 20대 후반이구 회사에 다니고.. 저는 지금 학교 다니면서 취업 준비중입니다 하 근데 몇주전에 남친 폰을 우연히 봤는데다른 여자 카톡이 와있었어요..근데 AAA계장님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뭐 업무적인 이야기 하나보다~ 하고 별 신경안썼어요(남친에 대한 신뢰도 있고.. 설마 우리사이에 뭐 딴짓하겠어 이런생각..) 근데 일주일전에 만났을 때느낌이 싸해서 남친이 화장실 갔을 때 남친폰을 뒤집어 봤는데똑같은 그 여자(AAA계장님)한테 카톡이 와있는거에요... 그래서 너 다른 여자랑 연락하지말라고.. 가만히 안두겠다고또 내가 하지말라고 한거 계속하면 내가 가만히 안두겠다고진짜 화나서 그렇게 말했거든여?그니까 지도 쫄았는지 알겠다고 했어여.. 근데 그렇게 하고 각자 집에 갔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한거에요남친이랑 연락하기도 싫고 저랑 연락하면서 그 여자랑 계속 연락하는 상상하니까너무 화도 나고 짜증나서 지금은 오빠랑 별로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하고5일정도 연락을 안했어요.. 그리고 그 후에 다시 연락해서 만났는데 제가 연락 안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오빠 폰에 그 이유있으니까 한번 꺼내보라고 했어여근데 계속 쭈뼛쭈뼛하는거에요..그래서 당당하면 꺼내보라고. 그언니랑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대놓고 말했는데당당하면 꺼내보라고 했어요그래서 봤는데 어쩜...저랑 연락 안했던 5일 내내 그언니랑 연락을 하고 있었던거에요심지어 저를 만났던 그날 아침부터도 계속..근데 더 충격적인건 이렇게 매일매일 연락을 30일 넘게 하고 있었다는 거죠.. 같은 부서 사람이라고는 차마 생각안했는데 바로 옆옆자리 여자래요그리고 자기는 뭐 어떻게 친해져서 한거지 절대 선 넘은거 아니다나는 너밖에 없다 이지랄을 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없었어요하지말라고 했음에도.. 나는 그 여자가 너무 신경쓰여서 지랑 연락도 못할 지경이었느데신나게 웃고 떠들면서 지는 그 여자랑 연락을 한거죠이미 회사 밖에서 서로 매일 연락을 한게 저는 동료의 선을 넘은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썸이 아니고 뭐냐 이랬더니회사에서 자기 여친있는것도 알고 이 여자도 남친있다 이지랄...맨날매ㄴ날 회사 여직원이랑 퇴근후에 연락하는 거 이거 그 여자랑 뭐 있는거 맞죠? 헤어지자고 했는데 붙잡고 난리..근데 너무 화나고 자존심상하고4년동안 사귀었는데 정말 미친놈인가 싶네요.......이거 헤어지는게 정상 맞죠??정말 20살부터 모든 마음을 다 줬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요제가 하지말라고 대놓고 말했는ㄷㅔ도 내마음하나신경안쓰고 다른 여자랑 연락했다는게 너무 배신감느껴지고이제 다른 남자를 만나도 믿을 수 있을까 생각까지 드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남친이 회사 여직원이랑 한달째 카톡중이에요
하 근데 몇주전에 남친 폰을 우연히 봤는데다른 여자 카톡이 와있었어요..근데 AAA계장님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뭐 업무적인 이야기 하나보다~ 하고 별 신경안썼어요(남친에 대한 신뢰도 있고.. 설마 우리사이에 뭐 딴짓하겠어 이런생각..)
근데 일주일전에 만났을 때느낌이 싸해서 남친이 화장실 갔을 때 남친폰을 뒤집어 봤는데똑같은 그 여자(AAA계장님)한테 카톡이 와있는거에요...
그래서 너 다른 여자랑 연락하지말라고.. 가만히 안두겠다고또 내가 하지말라고 한거 계속하면 내가 가만히 안두겠다고진짜 화나서 그렇게 말했거든여?그니까 지도 쫄았는지 알겠다고 했어여..
근데 그렇게 하고 각자 집에 갔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한거에요남친이랑 연락하기도 싫고 저랑 연락하면서 그 여자랑 계속 연락하는 상상하니까너무 화도 나고 짜증나서 지금은 오빠랑 별로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하고5일정도 연락을 안했어요..
그리고 그 후에 다시 연락해서 만났는데 제가 연락 안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오빠 폰에 그 이유있으니까 한번 꺼내보라고 했어여근데 계속 쭈뼛쭈뼛하는거에요..그래서 당당하면 꺼내보라고. 그언니랑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대놓고 말했는데당당하면 꺼내보라고 했어요그래서 봤는데 어쩜...저랑 연락 안했던 5일 내내 그언니랑 연락을 하고 있었던거에요심지어 저를 만났던 그날 아침부터도 계속..근데 더 충격적인건 이렇게 매일매일 연락을 30일 넘게 하고 있었다는 거죠..
같은 부서 사람이라고는 차마 생각안했는데 바로 옆옆자리 여자래요그리고 자기는 뭐 어떻게 친해져서 한거지 절대 선 넘은거 아니다나는 너밖에 없다 이지랄을 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없었어요하지말라고 했음에도.. 나는 그 여자가 너무 신경쓰여서 지랑 연락도 못할 지경이었느데신나게 웃고 떠들면서 지는 그 여자랑 연락을 한거죠이미 회사 밖에서 서로 매일 연락을 한게 저는 동료의 선을 넘은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썸이 아니고 뭐냐 이랬더니회사에서 자기 여친있는것도 알고 이 여자도 남친있다 이지랄...맨날매ㄴ날 회사 여직원이랑 퇴근후에 연락하는 거 이거 그 여자랑 뭐 있는거 맞죠?
헤어지자고 했는데 붙잡고 난리..근데 너무 화나고 자존심상하고4년동안 사귀었는데 정말 미친놈인가 싶네요.......이거 헤어지는게 정상 맞죠??정말 20살부터 모든 마음을 다 줬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요제가 하지말라고 대놓고 말했는ㄷㅔ도 내마음하나신경안쓰고 다른 여자랑 연락했다는게 너무 배신감느껴지고이제 다른 남자를 만나도 믿을 수 있을까 생각까지 드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