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근무하는 31살 여자에요 평일엔 도시락을 먹지만 주말에는 점심시간이 짧아서 주로 간단하게 먹어요 그래서 저번주 18일(토)에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려고 컵라면에 물을 부었어요 전 평소에 주위에서 유난스럽다 할 정도로 깔끔떠는 성격이에요 식당에서 밥 먹을때도 머리카락같은거 나오면 그대로 남기고 나와요 벌레도 엄청 징그러워하고 무서워서 개미도 못만져요 그런데 쫄깃하고 오동통한 라면에서 엄청 큰 벌레가 나왔어요 컵라면은 뜨거운물 부어서 먹는거잖아요?? 그 라면은 면발도 두꺼워서 다른 직원들보다 한참 더 불리고 나서야 먹었어요 정말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그 라면에 다시마를 비롯해 검은색 건더기가 많은데 처음엔 제가 당연히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더 먹었어요.... 근데 다음 젓가락에 입벌리기 바로 직전에 엄청 큰 벌레를 보고서 그대로 입안에 있는 거 다 뱉고 양치하고 결국 제대로 밥도 못먹고 일을했어요 그리고나서 그 날은 하루종일 입안에 벌레가 있는것같은 느낌이 들고 침도 삼키기 싫더라구요...사진도 많이 찍어놨는데 올려지지가 않네요 식품회사 사이트에 글과 사진을 올렸더니 바로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본사사람을 만나고 벌레를 줬어요 식약처에 신고하고 검사결과를 알려준다고 했는데 믿어도 될까요??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건가요??ㅠㅠ 2
라면에서 벌레나왔어요
피부과 근무하는 31살 여자에요
평일엔 도시락을 먹지만 주말에는 점심시간이 짧아서 주로 간단하게 먹어요
그래서 저번주 18일(토)에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려고 컵라면에 물을 부었어요
전 평소에 주위에서 유난스럽다 할 정도로 깔끔떠는 성격이에요
식당에서 밥 먹을때도 머리카락같은거 나오면 그대로 남기고 나와요
벌레도 엄청 징그러워하고 무서워서 개미도 못만져요
그런데 쫄깃하고 오동통한 라면에서 엄청 큰 벌레가 나왔어요
컵라면은 뜨거운물 부어서 먹는거잖아요??
그 라면은 면발도 두꺼워서 다른 직원들보다 한참 더 불리고 나서야 먹었어요
정말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그 라면에 다시마를 비롯해 검은색 건더기가 많은데
처음엔 제가 당연히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더 먹었어요....
근데 다음 젓가락에 입벌리기 바로 직전에 엄청 큰 벌레를 보고서 그대로 입안에 있는 거 다 뱉고
양치하고 결국 제대로 밥도 못먹고 일을했어요
그리고나서 그 날은 하루종일 입안에 벌레가 있는것같은 느낌이 들고
침도 삼키기 싫더라구요...사진도 많이 찍어놨는데 올려지지가 않네요
식품회사 사이트에 글과 사진을 올렸더니 바로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본사사람을 만나고 벌레를 줬어요
식약처에 신고하고 검사결과를 알려준다고 했는데 믿어도 될까요??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