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해 애기좀 들어줘

아두아둥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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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한달조금 넘엇어 남친은 29, 난 27살 근데 남친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남친은 엄마랑 같이 살아 사실이것도 걱정이야 우리부모님이 받아드려 주실까..? .. 근데 남친이 타지에서 일해서 어머님이랑 같이 사는 집은 이주에 한번 올라오는 정도? 근데 내가 어머님이랑 같이 본적이 많거든 근데 남친이 이백 조금 넘게 버는거 같은데 결혼하게 되면 자기는 엄마랑 이모 크루즈 여행 보내드린다고 하고 어머니가 다리 수술하셧거든 그래서 뭐 올해까지 일하라 그러고 돈 걱정은 하지말라고 하고 완전 효자 같아 근데 나는 이런말 하는게 남친이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이기적인건가...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