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때 잠깐동안 화장품방판에 도전해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몇달못하고 때려쳤어요. 왜냐구요? 물건을 못팔아서?? 아니에요 그거말구 다른것때문에 저와 안맞는것 같아서 때려쳤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방판세계는 주로 아주머니들이 많이 일하시죠.. 많은 어머님들이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방판을 시작하다가 오히려 빚을 지던가 가정이 파탄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중 제가 안좋게 본 면은 바로 바로 유.흥. 불.륜. 갑.질. 때문입니다.
어딜가나 여자들이 많은 직장은 항상 파벌과 시샘등등뒷말이 있는것 같아요 몇몇 이상하신분들 때문일까요??
제가 다녔던 곳도 그런게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에 중립을 지키면서 판매원들을 관리해야하는 사장도 끼는경우가 있다는거죠.
보통 영업소 사장님들이 남자이신 경우가 많아요... 아줌마들 사이에서 혼자 남자라 매우 난감한 상황이 많기도하고 힘들겠지만 의자왕(?)노릇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다녔던 곳 사장님처럼요ㅡㅡ..
회식이라면서 술마시는건 이해해요.. 하지만 아줌마들한테 술을 따라달라는 듯이 하는거랑 몇몇 아줌마들과 성적농담하시고 그 몇몇들이랑만 여행가고 하다못해 소문으로 모텔갔다는 이야기까지 대놓고 나오기도하네요
끼리끼리 노는건지..몇몇 이상한 아줌마들때문에 아무것도 몰랐던 순진한 아줌마들도 그 일탈(?)에 함께 하시다가 똑같이 이상해지시는 분들 많이 봤네요.
전 솔직히 중년의 불륜(?) 오피스와이프(?) 이런소린 티비에서나 들어봤는데 가까운곳에 있더라구요?
물론 사장과 판매원이 사귈수있죠
근데 그건 둘다 미혼일경우...이혼을 했을때고 서로 가정이 있으신분들이 서로 사귀고 하더라구요
지들끼리 사귀고끝나면 좋지만 더 질이 안좋은게... 공사 구별못하고 사장이 자기 불륜녀들을 티나게 막 챙겨줘요ㅡㅡ
예를들면 편법으로 매출을 맞춰줘서 급여를 잘챙겨준다던가.. 직급을 올려주기위해 사람을 붙여준다던가..보따리장사라고 본사에선 불법이라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도와줘요.. 더 어이없는건 사장을 등에엎고 불륜녀가 갑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사장 다음으로 직급 높으신 분이 그행태에 대해 뭐라고하니 사장과 불륜녀들이 몰아세우더라구요 그래서 그분은 내쫓기듯 다른 지점으로 갔어요ㅋㅋㅋ 본사에 감사신고했다고 말이 나오던데 제가 봤을땐 별 소용없을것 같아요ㅋㅋ 사장말로는 그분이 영업하기 싫어하고 다른분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분이 영업점 매출 1위였거든요ㅋㅋㅋ 사장 불륜이랑 불법내용 알고있다고 내쫓은듯... 이런걸 갑질이라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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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판매원 자체가 본사에선 말만 본사직원인마냥 관리하지 막상 판매원들은 특약점 또는 영업소 또는 대리점이라 불리는 곳의 사장님과 계약을 맺고 판매하는 1인판매자에요. 즉 사장과 무슨일 있거나 영업소 내부에서 무슨일이 있어서 본사에 신고해도 본사에선 시늉만하고 구경만한다는거에요~ 판매원들은 기업을 위해 일하는데ㅋㅋㅋ 하여간 본사 너무 믿지마세요 그냥 사장이 왕입니다~ 사장한테 잘보이세요 여러분..
본사는 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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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판매업종이 나름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업소만 그런지 다른곳도 그런지 아주 학을 땠네요ㅋ
물론 오로지 영업을 열심히 하시는 판매원분들과 청렴하신 남자사장님들도 계시겠지만.. 제 주변지인들이 방판.. 화장품방판을 하신다면 하지말라고 할것 같아요 특히 제가 다녔던 영업소라면요 ㅡㅡ 의자왕사장님이 맘에 든다 싶으면 치근덕(?)대시거든요...
혹시 영업하고나서 회식을 많이 하거나 회사 여행을 많이 하던가...약속이 많던가.. 낌새가 그러면 흔히 말하는 이상한 사장이나 이상한친구들과 놀고(?)있는거니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게 좋을것 같네요ㅡㅡ
화장품방문판매원 절대 하지마세요..
혹시 화장품 방문판매원을 하고자 하시는분들 개인적으론 방판말고 차라리 다른걸하세요.
저는 20대때 잠깐동안 화장품방판에 도전해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몇달못하고 때려쳤어요. 왜냐구요? 물건을 못팔아서?? 아니에요 그거말구 다른것때문에 저와 안맞는것 같아서 때려쳤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방판세계는 주로 아주머니들이 많이 일하시죠.. 많은 어머님들이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방판을 시작하다가 오히려 빚을 지던가 가정이 파탄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중 제가 안좋게 본 면은 바로 바로 유.흥. 불.륜. 갑.질. 때문입니다.
어딜가나 여자들이 많은 직장은 항상 파벌과 시샘등등뒷말이 있는것 같아요 몇몇 이상하신분들 때문일까요??
제가 다녔던 곳도 그런게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에 중립을 지키면서 판매원들을 관리해야하는 사장도 끼는경우가 있다는거죠.
보통 영업소 사장님들이 남자이신 경우가 많아요... 아줌마들 사이에서 혼자 남자라 매우 난감한 상황이 많기도하고 힘들겠지만 의자왕(?)노릇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다녔던 곳 사장님처럼요ㅡㅡ..
회식이라면서 술마시는건 이해해요.. 하지만 아줌마들한테 술을 따라달라는 듯이 하는거랑 몇몇 아줌마들과 성적농담하시고 그 몇몇들이랑만 여행가고 하다못해 소문으로 모텔갔다는 이야기까지 대놓고 나오기도하네요
끼리끼리 노는건지..몇몇 이상한 아줌마들때문에 아무것도 몰랐던 순진한 아줌마들도 그 일탈(?)에 함께 하시다가 똑같이 이상해지시는 분들 많이 봤네요.
전 솔직히 중년의 불륜(?) 오피스와이프(?) 이런소린 티비에서나 들어봤는데 가까운곳에 있더라구요?
물론 사장과 판매원이 사귈수있죠
근데 그건 둘다 미혼일경우...이혼을 했을때고 서로 가정이 있으신분들이 서로 사귀고 하더라구요
지들끼리 사귀고끝나면 좋지만 더 질이 안좋은게... 공사 구별못하고 사장이 자기 불륜녀들을 티나게 막 챙겨줘요ㅡㅡ
예를들면 편법으로 매출을 맞춰줘서 급여를 잘챙겨준다던가.. 직급을 올려주기위해 사람을 붙여준다던가..보따리장사라고 본사에선 불법이라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도와줘요.. 더 어이없는건 사장을 등에엎고 불륜녀가 갑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사장 다음으로 직급 높으신 분이 그행태에 대해 뭐라고하니 사장과 불륜녀들이 몰아세우더라구요 그래서 그분은 내쫓기듯 다른 지점으로 갔어요ㅋㅋㅋ 본사에 감사신고했다고 말이 나오던데 제가 봤을땐 별 소용없을것 같아요ㅋㅋ 사장말로는 그분이 영업하기 싫어하고 다른분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분이 영업점 매출 1위였거든요ㅋㅋㅋ 사장 불륜이랑 불법내용 알고있다고 내쫓은듯... 이런걸 갑질이라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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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판매원 자체가 본사에선 말만 본사직원인마냥 관리하지 막상 판매원들은 특약점 또는 영업소 또는 대리점이라 불리는 곳의 사장님과 계약을 맺고 판매하는 1인판매자에요. 즉 사장과 무슨일 있거나 영업소 내부에서 무슨일이 있어서 본사에 신고해도 본사에선 시늉만하고 구경만한다는거에요~ 판매원들은 기업을 위해 일하는데ㅋㅋㅋ 하여간 본사 너무 믿지마세요 그냥 사장이 왕입니다~ 사장한테 잘보이세요 여러분..
본사는 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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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판매업종이 나름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업소만 그런지 다른곳도 그런지 아주 학을 땠네요ㅋ
물론 오로지 영업을 열심히 하시는 판매원분들과 청렴하신 남자사장님들도 계시겠지만.. 제 주변지인들이 방판.. 화장품방판을 하신다면 하지말라고 할것 같아요 특히 제가 다녔던 영업소라면요 ㅡㅡ 의자왕사장님이 맘에 든다 싶으면 치근덕(?)대시거든요...
혹시 영업하고나서 회식을 많이 하거나 회사 여행을 많이 하던가...약속이 많던가.. 낌새가 그러면 흔히 말하는 이상한 사장이나 이상한친구들과 놀고(?)있는거니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게 좋을것 같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