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0살 대학생 여자입니당 항상 하던 고민이었지만 요즘들어 심해져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 올려봐요..저는 과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좀 듣는편이에요.근데 좀 예쁘다는게 요즘 눈 크고 피부 하얗고 그런 대표적?으로 그런게 아니라분위기랄까 약간 애매하게 예쁘다 이말이 맞을거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제 자존감이 좀 낮거든요.주변사람들이 예쁘다 말해줘도 그말을 안믿는건 아닌데 스스로 얼굴에 만족을 못해서이게 예쁜건가...싶은 그런거요. 그래서 사람들이 넌 왜 남자친구를 안사귀냐고 엄청 물어봐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안사귀는게 저의 외모에 대한 확신이 없기도한데가장 신경쓰이는게 바로 저의 몸이에요. 살집이 있는 편이거든요...통통의 윗단계? 저는 제 몸이 신경쓰여서 남자를 만나도 저 남자가 내얼굴에나름 만족을 하고 성격도 맞아서 이성적으로 호감을 느낀다해도 내 살집있는 몸을 보면 깰것이다 이런 생각이 계속들어서 남자를 사귈수가 없어요...죄책감이 들기도 하고요. 주위에 살집있는 친구들이 남자친구 잘 사귀는거보면 저 아이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지는자기 몸에대해 당당한가...?나만 너무 의식하는건가 이런생각이 들면서도남자들은 당연히 날씬한 여자를 원하고 나같은 몸매를 가진사람이남자를 사귀면 어떡해 이런생각이 들어요...남자친구를 만나면 손도잡고 스킨쉽도 하고 그러구 진도도 더빼다보면 내 몸을만질수도 있고 볼수도 있는데 미안하기도하구요... 가장 궁금한건 남자분들은 얼굴은 괜찮은데 몸매가 살집있는 여자에대해이성적 호감을 느낄수 있나 하는거구요 (성격은 잘 맞는다 치고요!)지금 제가 스스로 자존감이 낮은 상태인지 너무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건지가 궁금합니다...(살을 빼라는 말을 하시는 분이 있을거같아서 말은 하지만 원래는 더 살이 찐상태였구요 감량을 하고 유지하는 기간입니다ㅠ 물론 앞으로 더 뺄거구요) 47
통통한 여자에대한 남자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우선 저는 20살 대학생 여자입니당
항상 하던 고민이었지만 요즘들어 심해져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 올려봐요..
저는 과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좀 듣는편이에요.
근데 좀 예쁘다는게 요즘 눈 크고 피부 하얗고 그런 대표적?으로 그런게 아니라
분위기랄까 약간 애매하게 예쁘다 이말이 맞을거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제 자존감이 좀 낮거든요.
주변사람들이 예쁘다 말해줘도 그말을 안믿는건 아닌데 스스로 얼굴에 만족을 못해서
이게 예쁜건가...싶은 그런거요. 그래서 사람들이 넌 왜 남자친구를 안사귀냐고
엄청 물어봐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안사귀는게 저의 외모에 대한 확신이 없기도한데
가장 신경쓰이는게 바로 저의 몸이에요. 살집이 있는 편이거든요...
통통의 윗단계? 저는 제 몸이 신경쓰여서 남자를 만나도 저 남자가 내얼굴에
나름 만족을 하고 성격도 맞아서 이성적으로 호감을 느낀다해도
내 살집있는 몸을 보면 깰것이다 이런 생각이 계속들어서 남자를 사귈수가 없어요...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요.
주위에 살집있는 친구들이 남자친구 잘 사귀는거보면 저 아이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지는
자기 몸에대해 당당한가...?나만 너무 의식하는건가 이런생각이 들면서도
남자들은 당연히 날씬한 여자를 원하고 나같은 몸매를 가진사람이
남자를 사귀면 어떡해 이런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를 만나면 손도잡고 스킨쉽도 하고 그러구 진도도 더빼다보면 내 몸을
만질수도 있고 볼수도 있는데 미안하기도하구요...
가장 궁금한건 남자분들은 얼굴은 괜찮은데 몸매가 살집있는 여자에대해
이성적 호감을 느낄수 있나 하는거구요 (성격은 잘 맞는다 치고요!)
지금 제가 스스로 자존감이 낮은 상태인지 너무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건지가 궁금합니다...
(살을 빼라는 말을 하시는 분이 있을거같아서 말은 하지만
원래는 더 살이 찐상태였구요 감량을 하고 유지하는 기간입니다ㅠ 물론 앞으로 더 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