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자주즐겨보는 20대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남자입니다 ..!!! 아 읽기전에요 .. 저희 어머니 생김새가 귀여우신게 아니고 한 행동때문이란걸.. 알아주셨으면해요~!! 새벽 6시까지 잠이안와 톡도 보고 만화도보며 시간을 때우다 잠이 오길래 누웠죠ㅋ 잠들기전에 몇시간동안 잠수중인 핸드폰을 열어 문자를 확인했는데 역시나 .. 문자는 커녕 ..전화도 하나 안왔습니다 .. 뭐 .. 항상 있는일이라 ㅋㅋ (전 아직까지 문자 무제한쓰고있어요 ..다만 문자할사람이 없다는거..) 그렇게 전 잠이들고 진동에 잠이깼지요 . . 오오 !!이시간에 누굴까 생각하고 폰을 열었습니다 .. 진동이였죠 ... 아 슈ㅣ발을 왜친뒤 다시 잠을 청했어요 ㅋㅋ 아침 12시 반쯤됬나 .. 눈이떠진저는 바로컴퓨터 키고 톡을 관람하려고 대기탔죠 그때 문 여는 소리가 들려서 아 엄마겠구나 생각하고 컴퓨터를 하려는데 어떤 아줌마 목소리도 들리더라구요 .. 전 팬티차림에- _- 컴퓨터 앞에 있으니 .. 잘못하면 오해할수도 있잖아요 ? 전 죽은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후 엄마께서 문을여시드라구요 - 전속으로 .. 아 오해하시겠지?? 오해하시겠지 ?? - 고뇌를 때리는데 엄마왈 : 아들 ~ 지금일어난겨 ?? 저 왈 : 으으응 - ....침묵 엄마께선 ㅡ ㅡ 이렇게 살짝 쳐다보며 .. 문을닫고 아주머니랑 얘기 놔누셨죠 아 .. 한숨을 내쉬며 컴퓨터앞에 앉아 톡을 보는데 엄마가 "아들 밥먹어야지~ ?? " " 으으응, 있다가~!! " " 만두국 해줄까 ?? " " 엄마 편한대로하세요 ~" 라고외친뒤 5분후 .. 엄마께서 밥먹으라고 소리치시던군요 ㅋㅋ 그리곤 아줌마가시니깐 같이 나가셨어요 . 편히 밥먹다가 과자가 먹고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했죠 ~ " 엄마 나 오징어땅콩사다줘 .. !!" " 알았어~ 만두국 맛있지 ?? 아빠도 오늘 맛있다고 그러고 다드셨드라 ~" " 응~ 맛있어요 ~!!" 하고 전화를 끊었죠 (왜하필 오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잇을꺼같아서 얘기해요 전 짭짤한거와 고소한걸 좋아해서 ..오땅을 즐겨먹어요 저희아버지도 과자사오시면 항상 빠다코코넛과 오땅 웨화스를 사오시거든요 ㅎㅎ) 전 만두국 다먹고 앉아서 톡을 보고있는데 문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머니가 "아들~ 오징어 땅콩 사왔어~ 심심할때 먹어~ " 이러더군요 .. // 배도좀 부르겠다 후식으로 오징어 땅콩 먹을려고 거실에 나갔는데 .. 없더군요 - ;; "엄마 오징어땅콩 어딨어 ?? " "어 ? 거기 없어 ? " "응 없어~!! " "식탁위에 올려놨는데, 잘찾아봐~ " 전 찾았죠 .. 어딨지하고 .. 그 파란봉지가 안보이더군요 -_- .. 답답한 저희어머니 오시더니 .. "아들~ 여기있잖아 ! " 씩씩대면서 말하더군요 .. 하지만 제시선에 들어온건 .. 제가생각했던 이게아니라 .. . . . . . . . . 정말 오징어 땅콩인 이걸사오셨더군요 .. 전 이날 엄마때문에 벙쪄있었고 처음으로 웃어보내요 ㅎㅎ 저희엄마 귀엽지 않나요~!? ㅋ 어머니는 과자를 잘사지도 좋아하지도 않으셔서 그랬나봐요ㅋ 아무튼 오늘 하루 즐거운 주말되세요 ^^
귀여우신 우리맘 ..
안녕하세요 // 톡을 자주즐겨보는
20대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남자입니다 ..!!!
아 읽기전에요 .. 저희 어머니 생김새가 귀여우신게 아니고 한 행동때문이란걸..
알아주셨으면해요~!!
새벽 6시까지 잠이안와 톡도 보고 만화도보며
시간을 때우다 잠이 오길래 누웠죠ㅋ
잠들기전에 몇시간동안 잠수중인 핸드폰을 열어 문자를 확인했는데
역시나 .. 문자는 커녕 ..전화도 하나 안왔습니다 ..
뭐 .. 항상 있는일이라 ㅋㅋ (전 아직까지 문자 무제한쓰고있어요 ..다만 문자할사람이 없다는거..)
그렇게 전 잠이들고 진동에 잠이깼지요 . .
오오 !!이시간에 누굴까 생각하고 폰을 열었습니다 .. 진동이였죠 ...
아 슈ㅣ발을 왜친뒤 다시 잠을 청했어요 ㅋㅋ
아침 12시 반쯤됬나 .. 눈이떠진저는 바로컴퓨터 키고 톡을 관람하려고 대기탔죠
그때 문 여는 소리가 들려서 아 엄마겠구나 생각하고 컴퓨터를 하려는데
어떤 아줌마 목소리도 들리더라구요 ..
전 팬티차림에- _- 컴퓨터 앞에 있으니 .. 잘못하면 오해할수도 있잖아요 ?
전 죽은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후 엄마께서 문을여시드라구요 -
전속으로 .. 아 오해하시겠지?? 오해하시겠지 ?? - 고뇌를 때리는데
엄마왈 : 아들 ~ 지금일어난겨 ??
저 왈 : 으으응 - ....침묵
엄마께선 ㅡ ㅡ 이렇게 살짝 쳐다보며 .. 문을닫고 아주머니랑 얘기 놔누셨죠
아 .. 한숨을 내쉬며 컴퓨터앞에 앉아 톡을 보는데 엄마가
"아들 밥먹어야지~ ?? "
" 으으응, 있다가~!! "
" 만두국 해줄까 ?? "
" 엄마 편한대로하세요 ~" 라고외친뒤 5분후 .. 엄마께서 밥먹으라고 소리치시던군요 ㅋㅋ
그리곤 아줌마가시니깐 같이 나가셨어요 .
편히 밥먹다가 과자가 먹고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했죠 ~
" 엄마 나 오징어땅콩사다줘 .. !!"
" 알았어~ 만두국 맛있지 ?? 아빠도 오늘 맛있다고 그러고 다드셨드라 ~"
" 응~ 맛있어요 ~!!"
하고 전화를 끊었죠 (왜하필 오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잇을꺼같아서 얘기해요
전 짭짤한거와 고소한걸 좋아해서 ..오땅을 즐겨먹어요 저희아버지도
과자사오시면 항상 빠다코코넛과 오땅 웨화스를 사오시거든요 ㅎㅎ)
전 만두국 다먹고 앉아서 톡을 보고있는데 문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머니가
"아들~ 오징어 땅콩 사왔어~ 심심할때 먹어~ " 이러더군요 .. // 배도좀 부르겠다
후식으로 오징어 땅콩 먹을려고 거실에 나갔는데 .. 없더군요 - ;;
"엄마 오징어땅콩 어딨어 ?? "
"어 ? 거기 없어 ? "
"응 없어~!! "
"식탁위에 올려놨는데, 잘찾아봐~ "
전 찾았죠 .. 어딨지하고 .. 그 파란봉지가 안보이더군요 -_- ..
답답한 저희어머니 오시더니 .. "아들~ 여기있잖아 ! " 씩씩대면서 말하더군요 ..
하지만 제시선에 들어온건 .. 제가생각했던
이게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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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징어 땅콩인 이걸사오셨더군요 ..
전 이날 엄마때문에 벙쪄있었고 처음으로 웃어보내요 ㅎㅎ
저희엄마 귀엽지 않나요~!? ㅋ 어머니는 과자를 잘사지도 좋아하지도 않으셔서
그랬나봐요ㅋ 아무튼 오늘 하루 즐거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