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하소연할때도없고 힘들고 답답해서 고민을 여기에다가 쓸려고해

TNTLove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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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인터넷에다가 처음 글을적어보는건데 글솜씨도없고 잘못하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적어볼려고해

 

 

난 29살 남자야 부랄친구들이 몇몇있지 초중고를 같이나오고 서로간의 유대관계로 더욱더 돈독한?

27살때 일이였어 친구들이 소모임어플이란걸 하자고 제한을하는거야

나는 그때 그런게 뭔지도모르고 따라해보기로했어 물론 친구들이 모임장하고 운영진은했지만

나는 큰관심은없었고 가입만하기로했지 따라 가입하고 모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받고

점점 사람들이 모여들고 많이지고 정모도하고 그런모임이란 그것을할때에 일상이변해버렸어.

일집일집 하던내가 사람들 많이만나고 커뮤니케이션? 몰라 그런거 막 즐거웠지

그리고 내가 사람인지라 친해지고 서로간의 유대관계랑 정을주고 동생 형 누나 친구하면서

여행도 많이가고 벙도많이하고 정모도하고 할때였는데 집에 큰빚이생긴거야

그걸 아버지꼐서 나에게도 짐을 조금 넘겨주셧지 1800만원이란걸 속으론 힘들었지 엄청나게

1800만원이란돈이 누구에겐크고 누구에겐 작고 할순있겠지만 당장 1800만원에 다른업체

이자만40이래 난 그때 지방에서 일하고있었고 출근2시간 퇴근2시간이였거든

그심정으로 모임은 하고있었는데 술먹다가도 내가 이러고있으면 안되는데 이런식으로

자주 생각났던거같아 그래서 슬슬 결심을하고 친구들에게 주말에 벙이있길래 사정이생겨서

모임을 당분간 못나오거나 못하겠다고 말할려고했는데 분위기상 말을하지못했어

아쉬운마음에 술잔을비우고 술자리가 끝나기전인데 집에갈려고 나가서 담배를 피고있었거든

진짜 그때 마음은 정말힘들었어 내가여기서 이러고있을 짬밥이아닌데 어서 빚을갚아야

내앞길이 보일거같아서 그리고 돈도모으고 사람도만나고 나도 빨리 사랑하는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평범하게 지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뿐이였어 근대 그떄 친구가 어떤 여자아이를

대리고온거야 모임에 새로가입했다고 잘지내보라고 그러더니 집갈려던 나를 잡고 못가게하더라고

그 여자에가 동갑이라 친하게 지네야한다며 어쩔수없이 술자리에 다시있었는데

어떻게 얘기하고 얘기하다 주관도 뚜렷하고 말도 얼굴도 이뻣는데 말도 이쁘게 잘하는거야

나도 남자고 사람이고 솔직하게 호감이 조금갓던거야 그이후부터 모임을 당분간 안할생각이

바뀐거지 그러고 한 한달을 일끝나고 늦게라도와서 벙이있을때마다 그애가있으면 모임에나왔거든

어떻게 해볼려고가 그떈아니였어 그저 난 그애 웃는모습이 너무이쁜거야 그게좋았어 솔직히.

벙이 매일매일있었거든 모임 분위기가좋아서 매일나오길래 나도 매일나가서 보곤했지

그리고 어느덧 내가 걜좋아하는구나 생각했지 좋아하는게 맞는구나 생각했고

또한 모임하면서 남자들이 여자들 대놓고 꼬실려고 들어오는걸 싫어했거든 친목위주였고

그런대 나도 그러고있는거야 그애를 짝사랑하고있던거지 내자신이 얼마나웃겼던지

두달가량을 빚에이자도 생각안하고 책임감없이 지내다가 어느덧 독촉?전화가 나한테 막오는거야

돈갚으라고 그때 현실을 알았지 아 큰일나겠구나 어쩌다가 내가 이러고있는지 다시 마음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그여자애게게 고백을 할까 말까 밤새 생각했던 기억이나

결론은 난 생각지도못한 빚을지고있고 아직 난 내 앞가림도못하고 연애는 무슨연애냐하며

혼자 힘들어하며 다짐했어 빠른시간에 돈을 갚고 다시와야겠다 그리고 그여자아이에게

고백도하고 사랑해주면서 남들이하는 여행 맛집탐방 하야지하고 난 단톡방엔있지만

모임을 나가지않았지 혼자 끙끙알면서 짝사랑만하고 지방에있는 직장에서 퇴근도안하며

밤새며 일했어 수당도받도 인센티브도받고 한달에300-350벌었던거같아

이자 갚고 월세내고 폰비내고 용돈조금쓰고 남는돈은 빚에 다박았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난 6개월이시간동안 일잠일잠만했던거야 기숙사에서 매일 일끝나고 힘들어서 술한잔하고

자고 그러다보니 관리도 못했고 피부도 폐인수준?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니 와 내가 몰골이

말이아니구나 빚도 빚이고 일도일인데 이러면 나 죽을수도있겠구나 생각했지.

그리고 6개월동안 정확히 1610만원을 내손으로 갚은거야 그리고 오랫만에 집에갓는데

여전했지 그집이 아무도없는 그집 엄마아빠는 이혼하셔서 따로사시고 형은 결혼했거든

혼자 심심한거야 그래서 정말 오랫만에 친구들 볼까했는데 내 피부 트러블이든 보여주기싫고하고

그냥 엄마네집에 놀러갓어. 엄마가 날보고 깜짝놀래며 우셧던게 기억나 그리고 어떻게된거냐고

빚얼마감고 200만원정도 남았다고 그리고 너무힘들기도해서 잠깐 주말에 올라온거라고했지

또 엄마가200만원 주시더라 고생했다고 이걸로 갚고 쉬라고 너할거하라고 대견하다고

난 외면하고싶었지만 너무힘든건 사실이였어 그래서 받았지 그리고갚았고 그리고 준비를했어

다시 나를 관리하고 내가 좋아하는 그애에게 가겠다고. 그리고 고백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