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활성화된 채널이라 많은 분들 조언 들으려고 여기에 올려요.죄송합니다. 저도 결혼해서 딸 키우고 일하느라 바빠서 친정엄마를 제대로 못 챙겨 드렸네요.그 죄책감이 제일 크네요. 저희 엄마가 팔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저번주 월요일에 점심시간 이용해서 통증클리닉에 태워드리고 저는 다시 직장으로 들어왔어요. 사진은 어제 찍은겁니다. 통증클리닉에서 목디스크 같다고 해서 목에 주사를 맞았다고해요.엄마가 멍이 들었다고 하길래 조금 들었겠지하고 그냥 넘겼어요.바보같이. 왼쪽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전부 멍이고 딱딱하게 굳었고 너무 아프시답니다. 내일 제가 같이 통증클리닉 갈려고 하는데 의사한테 뭐라고 따져야하나요?원래 그런건가요? 가슴은 먹먹하고 억울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71
친정엄마가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거대 멍이 들었어요.
제일 활성화된 채널이라 많은 분들 조언 들으려고 여기에 올려요.죄송합니다.
저도 결혼해서 딸 키우고 일하느라 바빠서 친정엄마를 제대로 못 챙겨 드렸네요.그 죄책감이 제일 크네요.
저희 엄마가 팔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저번주 월요일에 점심시간 이용해서 통증클리닉에 태워드리고 저는 다시 직장으로 들어왔어요.
사진은 어제 찍은겁니다.
통증클리닉에서 목디스크 같다고 해서 목에 주사를 맞았다고해요.엄마가 멍이 들었다고 하길래 조금 들었겠지하고 그냥 넘겼어요.바보같이.
왼쪽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전부 멍이고 딱딱하게 굳었고 너무 아프시답니다.
내일 제가 같이 통증클리닉 갈려고 하는데 의사한테 뭐라고 따져야하나요?원래 그런건가요?
가슴은 먹먹하고 억울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