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정말 예뻐요 예쁘다고 소문나서 연락오고 보러오고 길가다가도 번호따이고 예쁜애하면 딱 떠올려지는데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엄청 낮아요 저는 예쁘면 당연히 자존감도 높고 그런줄알았는데 얘가 뒤에서 자기얘기나오는거에 민감하고 조금만 잘못하거나 못난모습보이면 싫어할까봐 무서워해요 자기 겉모습보고 다가오는사람많고 천천히 다가오지않고 빨리 왔다가 금방 가버리고 그러니깐 쉽게 마음안주고 철벽치고 남자도 별로 안좋아해요 이때까지 사귄남자도 한명밖에 없고 누가 연락와서 자기도 관심이생겨서 마음열때쯤 상대방은 가버리고 근데 바보같이 자기좋다는 착하고 좋은사람있는데 항상 좀 쓰레기같은사람 좋아해요 얘가 딱 진짜 자기좋다는사람 싫어하고 자기 싫다는사람을 좋아해요 그러다 항상 상처받고 힘들고 울고 이번에도 크게 데였는데 이번사람이 진짜 얘가 엄청 믿었고 나쁜사람이란걸 알았을때도 그냥 좋게 생각하고싶다고 얼굴도 못보는사람을 반년을 좋아했는데 그사람이 한행동이나 그런걸 제대로 알고난후 충격먹어서 성격도 이상해졌어요 고칠려고 하는데 안되니깐 자기혼자 스트레스받아서 몸도 아파지고 병나고.. 주변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신경쓰는것도 보기 마음아프고 구설수오르고 하는것도 되게 안됬고 주변에 평범한커플보고 부러워하고 얘를 보고 예쁘고 인기많아도 자존감낮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한다는걸 알았어요 조언이나 좋은얘기 좀 해주세요 부탁할께요1416
예쁜데 자존감낮은 사람
예쁘다고 소문나서 연락오고 보러오고
길가다가도 번호따이고 예쁜애하면 딱 떠올려지는데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엄청 낮아요
저는 예쁘면 당연히 자존감도 높고 그런줄알았는데
얘가 뒤에서 자기얘기나오는거에 민감하고
조금만 잘못하거나 못난모습보이면 싫어할까봐
무서워해요
자기 겉모습보고 다가오는사람많고
천천히 다가오지않고 빨리 왔다가
금방 가버리고 그러니깐
쉽게 마음안주고 철벽치고 남자도 별로 안좋아해요
이때까지 사귄남자도 한명밖에 없고
누가 연락와서 자기도 관심이생겨서 마음열때쯤
상대방은 가버리고
근데 바보같이 자기좋다는 착하고 좋은사람있는데
항상 좀 쓰레기같은사람 좋아해요
얘가 딱 진짜 자기좋다는사람 싫어하고
자기 싫다는사람을 좋아해요
그러다 항상 상처받고 힘들고 울고
이번에도 크게 데였는데 이번사람이 진짜 얘가 엄청
믿었고 나쁜사람이란걸 알았을때도
그냥 좋게 생각하고싶다고 얼굴도 못보는사람을
반년을 좋아했는데 그사람이 한행동이나 그런걸
제대로 알고난후 충격먹어서 성격도 이상해졌어요
고칠려고 하는데 안되니깐
자기혼자 스트레스받아서 몸도 아파지고 병나고..
주변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신경쓰는것도
보기 마음아프고 구설수오르고 하는것도 되게 안됬고
주변에 평범한커플보고 부러워하고
얘를 보고 예쁘고 인기많아도 자존감낮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한다는걸 알았어요
조언이나 좋은얘기 좀 해주세요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