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ㅋㅋ 이번주 토요일.. 김장하러 출근하라고 통보받았어요.
평가인증이 있어서 올해는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아이들이 먹을 김장을 위해서 토요출근하는거라면
토요출근은 싫지만 출근해서 김장을 할텐데
이건 뭐 원장이 집에 두둑하게 가져갈 김장김치 생각하니 너무 싫어요.
본인은 도와주지 않으면서 돌아다니면서 감시하고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잔소리하고 ..
이번에도 원장 남편, 딸 와서 쭈구려 김장하는 교사들을
보며 히히덕대고 사진찍고 쉬다가 갈생각하니
머리가 아픕니다...
명절때는 전을 부치라며 영아반 투담임 교사
한명씩 빼내어 파다듬으라하고 전부치라고 하질않나..
오히려 이런거 알려주는 자기한테 수강료를 내라고
웃으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원장이네요.
집에 가져갈거면 본인이 해야할일을 조리사님이며 교사들을 시켜요.
사실... 국공립이면 다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완벽한 비리들이며 안좋은 관행은 죄다 만들어 하고있네요.
어찌 감사에 걸리지않고 넘어가는지.. 구청들도 한통속 같아
울화통이 터져요. 교사들은 누굴 믿고 의지하며
우리의 권리를 챙겨야할까요? 점점 보육교사의 꿈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즘... 암담해집니다.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조용조용 넘어가는 식인데.... 이렇게 해온지 꽤 오래 된 듯 해요.
이걸로 태클걸고 불똥이 튀면 수업준비며 서류며 애들이며
들쑤시고 퇴근도 제시간에 못하고.. 괜히 저때문에 다른 분들
피해받을까 고민이됩니다.
토요일 김장하러 출근합니다
평가인증이 있어서 올해는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아이들이 먹을 김장을 위해서 토요출근하는거라면
토요출근은 싫지만 출근해서 김장을 할텐데
이건 뭐 원장이 집에 두둑하게 가져갈 김장김치 생각하니 너무 싫어요.
본인은 도와주지 않으면서 돌아다니면서 감시하고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잔소리하고 ..
이번에도 원장 남편, 딸 와서 쭈구려 김장하는 교사들을
보며 히히덕대고 사진찍고 쉬다가 갈생각하니
머리가 아픕니다...
명절때는 전을 부치라며 영아반 투담임 교사
한명씩 빼내어 파다듬으라하고 전부치라고 하질않나..
오히려 이런거 알려주는 자기한테 수강료를 내라고
웃으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원장이네요.
집에 가져갈거면 본인이 해야할일을 조리사님이며 교사들을 시켜요.
사실... 국공립이면 다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완벽한 비리들이며 안좋은 관행은 죄다 만들어 하고있네요.
어찌 감사에 걸리지않고 넘어가는지.. 구청들도 한통속 같아
울화통이 터져요. 교사들은 누굴 믿고 의지하며
우리의 권리를 챙겨야할까요? 점점 보육교사의 꿈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즘... 암담해집니다.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조용조용 넘어가는 식인데.... 이렇게 해온지 꽤 오래 된 듯 해요.
이걸로 태클걸고 불똥이 튀면 수업준비며 서류며 애들이며
들쑤시고 퇴근도 제시간에 못하고.. 괜히 저때문에 다른 분들
피해받을까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