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4월 오피스텔 구조인 아파트로 이사를 하였습니다에어컨이 매립형인데 연결하려고 보니 배관이 막혀있어서 집주인에게 알렸고 집주인이 수소문하여 공사업자를 섭외해왔는데 행동보다 말이 많은 스타일이였습니다. 결국 배관을 뚫을수 없다면 집주인과 공사업자는 베란다에 실외기를 별도로 빼자고 결정했고 세입자는 의사결정이 없는 관계로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5월초에 시작된 공사는 7월 중순에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중간중간 업자가 잠적)그동안 저희는 거실만 이용하구요.. 그거실도 공사 업자가 오면 비어줘야 했구요. (안방 에어컨 설치로 벽 뜷음, 작은방1에 매립배관 에어컨실이 붙어있는데 그방에 장비등을 둠 작은방2에 거실 물건, 작은방1물건 쌓아둠) 그런데 그 업자가 베란다 유리를 가로세로 약 1미터가 넘는 크기를 잘라냈습니다.베란다에 실외기를 둘경우 환풍이되어야 한다고..어이가 없어서 집주인과 통화를 했는데 본인이(집주인) 동의했다고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무튼 집주인도 공사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새로운 공사업자를 섭외하여 진행하겠으며훼손된 안방벽지 등도 다시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녹취함) 집이 매매하는데 에어컨 공사 잘 끝났냐는 부동산의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부동산 말로는 집주인이 공사가 마무리 되어 매매계약서를 작성하였는데 혹시나 싶어서 확인차 전화를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위내용을 그대로 알려드렸고 저희집에 부동산,집주인와이프, 매매예정자등이와서 4자 대면을 했습니다그리고 그자리에서 부동산업자와 집주인이1. 에어컨배관,보일러,씽크대배관,벽지 공사 진행하겠다 (보일러랑 씽크대배관도 문제였음)2. 이번에는 2틀안에 공사를 끝내겠다.. 3. 공사시 최대한 가구등 집안에 피해를 입지 않게 하겠다 하지만 에어컨 배관공사만 5일이 걸렸고집안에서 땜질에 토치까지 사용하여 여기저기 그으름이 떠다닐 정도가 되었습니다.그래도 공사1개는 마무리되어 나머지는 언제해주시냐고 문의하자태도가 돌변.. 벽지는 않해도 되지않냐싱크대는 아시는곳 불러서 해서등 4자대면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집주인 역시 안해줘도 되는 공사 돈버리면서 해주지 않냐라고 하여그럼 공사하지 말라.이집 5개월 사면서 4개월이 공사였다 .. 아직도 할게 많이 남았다더이상은 못살겠다 집 빼주고 복비 돌려달라고 등 현재 분쟁 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늘 매매되었다는 매입자의 문자를 받게되었습니다. 황당해서 부동산에 연락하니 뭐가 문제냐라고 하시고그전 집주인와이프에게 연락하니 문제부분에대해서 참각하고 판거니까 새로운 집주인에게 말하고 살다가 나가세요 하고 끊어버리시더군요.. 가장 큰문제인.. 에어컨배관 및 베란다유리공사가 마무리 되니.. 이렇게 태도가 변하다니 매입자는 보일러와 씽크대문제만 들었다 벽지등은 못들었다라고하여우리는 그전집주인과 방을 빼달라 분쟁중이였다 못들으였냐고 묻자 그런말은 못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럴때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가요?
전세세입자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올4월 오피스텔 구조인 아파트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에어컨이 매립형인데 연결하려고 보니 배관이 막혀있어서 집주인에게 알렸고
집주인이 수소문하여 공사업자를 섭외해왔는데 행동보다 말이 많은 스타일이였습니다.
결국 배관을 뚫을수 없다면 집주인과 공사업자는 베란다에 실외기를 별도로 빼자고 결정했고
세입자는 의사결정이 없는 관계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5월초에 시작된 공사는 7월 중순에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업자가 잠적)
그동안 저희는 거실만 이용하구요.. 그거실도 공사 업자가 오면 비어줘야 했구요.
(안방 에어컨 설치로 벽 뜷음, 작은방1에 매립배관 에어컨실이 붙어있는데 그방에 장비등을 둠
작은방2에 거실 물건, 작은방1물건 쌓아둠)
그런데 그 업자가 베란다 유리를 가로세로 약 1미터가 넘는 크기를 잘라냈습니다.
베란다에 실외기를 둘경우 환풍이되어야 한다고..
어이가 없어서 집주인과 통화를 했는데 본인이(집주인) 동의했다고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무튼 집주인도 공사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새로운 공사업자를 섭외하여 진행하겠으며
훼손된 안방벽지 등도 다시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녹취함)
집이 매매하는데 에어컨 공사 잘 끝났냐는 부동산의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부동산 말로는 집주인이 공사가 마무리 되어 매매계약서를 작성하였는데 혹시나 싶어서 확인차 전화를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위내용을 그대로 알려드렸고
저희집에 부동산,집주인와이프, 매매예정자등이와서 4자 대면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부동산업자와 집주인이
1. 에어컨배관,보일러,씽크대배관,벽지 공사 진행하겠다 (보일러랑 씽크대배관도 문제였음)
2. 이번에는 2틀안에 공사를 끝내겠다..
3. 공사시 최대한 가구등 집안에 피해를 입지 않게 하겠다
하지만 에어컨 배관공사만 5일이 걸렸고
집안에서 땜질에 토치까지 사용하여 여기저기 그으름이 떠다닐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공사1개는 마무리되어 나머지는 언제해주시냐고 문의하자
태도가 돌변.. 벽지는 않해도 되지않냐
싱크대는 아시는곳 불러서 해서등 4자대면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집주인 역시 안해줘도 되는 공사 돈버리면서 해주지 않냐라고 하여
그럼 공사하지 말라.
이집 5개월 사면서 4개월이 공사였다 .. 아직도 할게 많이 남았다
더이상은 못살겠다 집 빼주고 복비 돌려달라고 등 현재 분쟁 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늘 매매되었다는 매입자의 문자를 받게되었습니다.
황당해서 부동산에 연락하니 뭐가 문제냐라고 하시고
그전 집주인와이프에게 연락하니 문제부분에대해서 참각하고 판거니까 새로운 집주인에게 말하고 살다가 나가세요 하고 끊어버리시더군요..
가장 큰문제인.. 에어컨배관 및 베란다유리공사가 마무리 되니.. 이렇게 태도가 변하다니
매입자는 보일러와 씽크대문제만 들었다 벽지등은 못들었다라고하여
우리는 그전집주인과 방을 빼달라 분쟁중이였다 못들으였냐고 묻자 그런말은 못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럴때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