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을 다니면서 조교를 하고 있는 25살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에 다른 부서 남자조교가 있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으면 매번 제 부서 계약직 총괄한테 일러서 꼭 저를 혼나게 만듭니다. 저한테 직접 얘기해도 다 알아들을텐데 말이죠.
그리고는 저를 감시합니다.
그리고 자기도 똑같은 조교이면서 저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꼭 상사처럼 굽니다.
다른부서여서 굳이 저에게 볼일이 없는데도
제가 근무하는 날이 아닌데 출근을 하면 저에게
' ㅇㅇ쌤은 오프바꿨어요? 언제로 바꿨어요?' 캐물어보며 달력을 보면서 체크합니다.
(조교스케줄관리하시는 직원분은 따로 있습니다.)
근데 또 앞에서는 잘 챙겨줍니다 .
언제는 제가 아파서 출근을 못했는데
' ㅇㅇ쌤 몸은 괜찮아요?'라고 물어보고
제가 제일 늦게 들어온 신입이라 걸려오는 전화를 다
제가 다 받아야하는데 여기가 조교도 많고 직원들도
많아서 업무분담표를 봐도 전화를 받으면 누구를 바꿔줘야할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그 조교가 다 알려줘서 수월하긴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보고있다가 제가 모르는부분이 나왔다싶으면 이렇게 해야한다고 알려줄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는 자기가 일을 잘못해서 제가 일을 두번씩 해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정작 그때는 사과도 안하고
웃으면서 넘기고..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전혀
일러바칠 일까지는 아닌데 일러서 저 혼나게 만들었으면서 제가 괘씸해서 따지려고 했는데 이때까지 도와주고 챙겨준거생각나서 바보같이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사람좋은척 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까는
사람일까요?
다 일러바치면서 잘 챙겨주는?
제가 근무하는 곳에 다른 부서 남자조교가 있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으면 매번 제 부서 계약직 총괄한테 일러서 꼭 저를 혼나게 만듭니다. 저한테 직접 얘기해도 다 알아들을텐데 말이죠.
그리고는 저를 감시합니다.
그리고 자기도 똑같은 조교이면서 저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꼭 상사처럼 굽니다.
다른부서여서 굳이 저에게 볼일이 없는데도
제가 근무하는 날이 아닌데 출근을 하면 저에게
' ㅇㅇ쌤은 오프바꿨어요? 언제로 바꿨어요?' 캐물어보며 달력을 보면서 체크합니다.
(조교스케줄관리하시는 직원분은 따로 있습니다.)
근데 또 앞에서는 잘 챙겨줍니다 .
언제는 제가 아파서 출근을 못했는데
' ㅇㅇ쌤 몸은 괜찮아요?'라고 물어보고
제가 제일 늦게 들어온 신입이라 걸려오는 전화를 다
제가 다 받아야하는데 여기가 조교도 많고 직원들도
많아서 업무분담표를 봐도 전화를 받으면 누구를 바꿔줘야할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그 조교가 다 알려줘서 수월하긴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보고있다가 제가 모르는부분이 나왔다싶으면 이렇게 해야한다고 알려줄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는 자기가 일을 잘못해서 제가 일을 두번씩 해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정작 그때는 사과도 안하고
웃으면서 넘기고..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전혀
일러바칠 일까지는 아닌데 일러서 저 혼나게 만들었으면서 제가 괘씸해서 따지려고 했는데 이때까지 도와주고 챙겨준거생각나서 바보같이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사람좋은척 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까는
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