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황소고집에 고마움도 느낄 줄 모르는 남편을 제대로 한 번 맥여서 고집도 한 번 꺾어주고 못된 버릇도 뜯어고치고 싶은데... 어떤게 가장 열받을지 모르겠네요.. 다들 똑같겠지만 우리부부도 3년째 같은 이유로 싸움을 하는데.. 술 진탕 먹고 늦은 귀가? 밤새고 들어오면서 연락도 없는거? 아무리 말해도..달래도보고 얼러도보고.... 소용이 없네요.. 그런데 이건 어느정도 포기를 했는데.. 오늘 늦을거 같다...연락이 오면 대충 몇시쯤 올 계획이냐고 물어보는데 그럴 때마다 화를 냅니다.. 싸우자는거냐며.. 아니, 언제쯤 들어오냐는 말이 싸우자는 말인가요? 그리고는 적반하장 노발대발 화를 내다가 그렇게 둘이 티격태격하면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말을 안합니다.. 적반하장은 싸울때마다 있는 일이고요 그렇게 냉전상태가 되면 내가 해주던 빨래, 챙겨주던 음식.. 온갖 집안일에도 불만이 생겨요 내가 희생과 봉사를 하며 남편만 기다리려고 결혼한건 아니니까요.. 전에는 싸워도 해줄건 해주고 싸웠는데.. 이제는 소심하게라도 치사하더라도 제대로 맥이고 싶은데 어떤게 열이 바짝 받을지 모르겠네요.. 모든 집안일도 다 해주니까 고마운줄도 모르고 항상 완벽히 되어있으니 원래 되어있는건줄 아는듯해서. 당분간 끼니 챙기는거랑 각종 소소한 집안인 손대지 않으려고해요. 세탁도 남편꺼는 따로 빼두고 알아서 하라고 할 생각이고요.. 따지기는 치사한 걸로 열받게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부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의 의무는 이행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찾으려는 남편.....심지어 쓸데없는 자존심에 황소고집에... 고마움도 모르고... 싸울때마다 잘못은 자기가 하고 적반하장인 남편...... 어떡하죠?? 너무 열이 받아서 쓰느라 두서도 없고 엉망이지만 댓글 좀 부탁드려요 665
남편 한 번 제대로 맥이고 싶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황소고집에 고마움도 느낄 줄 모르는 남편을 제대로 한 번 맥여서
고집도 한 번 꺾어주고 못된 버릇도 뜯어고치고 싶은데...
어떤게 가장 열받을지 모르겠네요..
다들 똑같겠지만 우리부부도 3년째 같은 이유로 싸움을 하는데..
술 진탕 먹고 늦은 귀가? 밤새고 들어오면서 연락도 없는거?
아무리 말해도..달래도보고 얼러도보고....
소용이 없네요..
그런데 이건 어느정도 포기를 했는데..
오늘 늦을거 같다...연락이 오면
대충 몇시쯤 올 계획이냐고 물어보는데
그럴 때마다 화를 냅니다..
싸우자는거냐며..
아니, 언제쯤 들어오냐는 말이 싸우자는 말인가요?
그리고는 적반하장 노발대발 화를 내다가
그렇게 둘이 티격태격하면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말을 안합니다..
적반하장은 싸울때마다 있는 일이고요
그렇게 냉전상태가 되면 내가 해주던 빨래, 챙겨주던 음식..
온갖 집안일에도 불만이 생겨요
내가 희생과 봉사를 하며 남편만 기다리려고 결혼한건 아니니까요..
전에는 싸워도 해줄건 해주고 싸웠는데..
이제는 소심하게라도 치사하더라도 제대로 맥이고 싶은데 어떤게 열이 바짝 받을지 모르겠네요..
모든 집안일도 다 해주니까 고마운줄도 모르고
항상 완벽히 되어있으니 원래 되어있는건줄 아는듯해서.
당분간 끼니 챙기는거랑 각종 소소한 집안인 손대지 않으려고해요.
세탁도 남편꺼는 따로 빼두고 알아서 하라고 할 생각이고요..
따지기는 치사한 걸로 열받게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부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의 의무는 이행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찾으려는 남편.....심지어 쓸데없는 자존심에 황소고집에...
고마움도 모르고... 싸울때마다 잘못은 자기가 하고 적반하장인 남편......
어떡하죠??
너무 열이 받아서 쓰느라 두서도 없고 엉망이지만 댓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