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물류회사에 다니고 있는
3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하는 일은 물건을 집어와서
검수에 갖다주는 피킹작업을하고있어요
1년이 조금넘었는데요
회사들어오기전에
면접도 여러군데 보면서 떨어지기를 반복하다가
제발 일하게 해달라고 어딜가든 열심히
하겠다고 기도하다 들어온게 지금의 직장입니다
그래서 직장에 다니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다녔습니다..
주위에서 인정해줄정도이고
일주일 내내12시까지 심야일도 하고
일하다가 발톱이 빠져 양말에 피가묻어도
집에서 쓰러지는 날이 있어도..
열심히 일했어요.실적도 항상 상위권일 정도로요..
그래서 열심히하는 모습보면서 주위분들이
다들 잘 해주셔서 오래다닐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서
그만두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려해요
직장 상사중 한분이 처음에는
말을 걸기도 하면서 장난을 치시길래
그냥 웃기도 하고 반응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가까워지려하시는 건지
가끔 가위로 제 손등을
자르려는 시늉을 하면서 어떠냐고
자르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물어보시기도 하고
제 손등에 고무줄을 당기는 시늉을 하면서 아플것같냐고 저한테
묻기도하고요..앉아서 상자물건정리하는 일을하고 있으면
상자에 올라가서 자기는 도와주는 거라면서
상자 모서리 위에 서서 방해하시곤 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장난이려니 참고 웃고 넘겼는데요..
얼마전 제가 인사 안해서
절 혼내시길래 그다음날 인사한다는게 타이밍을
놓쳐서 인사를 못한일이 생겼습니다
그랬더니 몇 시간 후 저에게 인사 안하냐고 물으셔서
어제일로 어색해서 인사안한다고 했더니
저한테 '이거 또라이 아니냐'면서
어의없어 하시더라고요 그럼 그동안
인사어떻게 했냐면서요...제게 화를내며
'또라이'라고 몇번씩 말하길래
..내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그만 두라고 하던가..
혼자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제가 물론 인사를 안한건 잘못이었지만
또라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나요? 그전에는
잘 지냈길래 화도 나고 서운도 하고 ..
다시 잘 지낼까 고민 하다가도
나중에 또 더 심한말을 들을 것같아 피하고
있습니다.. 퇴사하는 것이 나을까요?
제가 직장 상사님이시기에 죄송했다고
먼저 이야기 해냐하나요?
어떤가요?
저는 지금 물류회사에 다니고 있는
3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하는 일은 물건을 집어와서
검수에 갖다주는 피킹작업을하고있어요
1년이 조금넘었는데요
회사들어오기전에
면접도 여러군데 보면서 떨어지기를 반복하다가
제발 일하게 해달라고 어딜가든 열심히
하겠다고 기도하다 들어온게 지금의 직장입니다
그래서 직장에 다니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다녔습니다..
주위에서 인정해줄정도이고
일주일 내내12시까지 심야일도 하고
일하다가 발톱이 빠져 양말에 피가묻어도
집에서 쓰러지는 날이 있어도..
열심히 일했어요.실적도 항상 상위권일 정도로요..
그래서 열심히하는 모습보면서 주위분들이
다들 잘 해주셔서 오래다닐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서
그만두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려해요
직장 상사중 한분이 처음에는
말을 걸기도 하면서 장난을 치시길래
그냥 웃기도 하고 반응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가까워지려하시는 건지
가끔 가위로 제 손등을
자르려는 시늉을 하면서 어떠냐고
자르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물어보시기도 하고
제 손등에 고무줄을 당기는 시늉을 하면서 아플것같냐고 저한테
묻기도하고요..앉아서 상자물건정리하는 일을하고 있으면
상자에 올라가서 자기는 도와주는 거라면서
상자 모서리 위에 서서 방해하시곤 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장난이려니 참고 웃고 넘겼는데요..
얼마전 제가 인사 안해서
절 혼내시길래 그다음날 인사한다는게 타이밍을
놓쳐서 인사를 못한일이 생겼습니다
그랬더니 몇 시간 후 저에게 인사 안하냐고 물으셔서
어제일로 어색해서 인사안한다고 했더니
저한테 '이거 또라이 아니냐'면서
어의없어 하시더라고요 그럼 그동안
인사어떻게 했냐면서요...제게 화를내며
'또라이'라고 몇번씩 말하길래
..내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그만 두라고 하던가..
혼자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제가 물론 인사를 안한건 잘못이었지만
또라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나요? 그전에는
잘 지냈길래 화도 나고 서운도 하고 ..
다시 잘 지낼까 고민 하다가도
나중에 또 더 심한말을 들을 것같아 피하고
있습니다.. 퇴사하는 것이 나을까요?
제가 직장 상사님이시기에 죄송했다고
먼저 이야기 해냐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