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x바게트 선릉아이타워점 최악입니다.

MR2017.11.22
조회97

017/ 11/22 오늘 12시 10분경에 있었던일입니다.

 

평소 파x바게트에서 샐러드를 자주 사먹는데

수원금곡칠보점과 안산상록수역점을 자주 이용합니다.

 

샐러드 가격이 수원금곡칠보점은 5,500원 안산상록수역점은 5,300원입니다.

 

제가 알기론 정가가 5,500원으로 알고 있는데, 양은 안산상록수역점이 수원금곡칠보점과 동일합니다.

 

수원금곡칠보점은 원칙대로 하니까 크게 별 신경은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 근처에 있는

 

파x바게뜨 선릉아이타x점을 방문하였습니다.

 

평소 수원금곡칠보점과 안산상록수역점에 비해 가격은 같은데 내용물이 부실하여 잘가지 않는데 오늘은 사정상 가게 되었습니다.

 

육안으로 보아도 안산상록수역점, 수원금곡칠보점 보다 내용물이 부실하였습니다.

 

채소, 옥수수, 베이컨, 닭가슴살등이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구매를 하려고 계산대로 가니

 

점주로 보이는 중년의 여자분께서 5,800원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안산이나 수원은 5,500인데 여기는 5,800이냐 라고 문의하니

 

내용물이 늘어서 가격을 올렸답니다.

 

그래서 제가 수원이나 안산은 같은 샐러드를 파는데 가격이 5,500 여기보다

 

양이 많다라고 하니 화를 내며 그럼 다른데 가서 사라는 겁니다.

 

차이가 나길래 물어본 것 뿐인데 역정을 내는 점주로 보이는

 

중년의 여성을 보고 저와 제 지인 당황했고, 그냥 나왔습니다.

 

요새 손님만 갑질을 하는게 아니라 사장들도 갑질하는 것 같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같은 파x바게트이면서 양도 적으면서 가격을 더 비싸게 받고,

 

그걸 물어본걸 가지고 화를 내는 이 상황 황당에서 올립니다.

 

다신 선릉역 4번 출구 쪽에 있는 파x바게뜨 선릉아이타x점안가려고요.

 

기분이 나빠서 본사에 항의 전화 했습니다.

그 어디에도 점포별로 가격과 양이 다를 수 있음이 공지 되어 있지 않아 해당 내용에

대해 문의한건데 그러면 다른 곳에 가서 사라니요

본사에서는 개별 사업점포라 본사에서는 매뉴얼을 준수해달라고 요청하고 해당 내용에 대해

기록해 놓는 방법 밖에 없답니다.

본사에서 해당 내용을 전달하더라고 점주가 받아 들이지 않으면 끝이랍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 직접적인 상관도 없는 상담원에게만 하소연 하였지.

그 점주의 행동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없이 그냥 이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판단은 이 글을 읽는 분들이 하시겠지만 저는 거긴 다신 안갈겁니다.

 

여러분 주위는 파x바게트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