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A 전 멤버 루루, 충격 섹스 동영상 서비스 한다
국내 최초로 유명 스타의 섹스 동영상이 제작된다.
혼성 4인조 그룹 스페이스A의 전 멤버인 루루(25)가 솔로앨범 발매와 동시에
27일 누드사진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는 또 이른 시일 내에 이보다 더 충격적인 섹스 동영상을 찍어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소속사인 블루기획의 관계자는 "루루의 누드사진은
특이한 컨셉트나 화려한 배경보다는 몸매에 초점을 맞춘 순수 누드가 될 것이다.
루루의 몸매가 조각한 것처럼 완벽하다 보니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림이 나와 작가나 루루 모두 만족스러워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스틸컷뿐 아니라 누드 동영상, 촬영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현장스케치 등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춤실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활동 당시 바비인형 같은 체격으로 무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루루는 모바일과 웹을 통해 누드집을 선보일 뿐 아니라
지상파를 통해서는 볼 수 없는 과감한 내용의 뮤직비디오도 내놓을 예정이다.
누드 동영상의 상대 남자는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 배우다.
루루는 현재 그와 동영상 내용을 협의 중이다. 내용에 대한 설정이 확정되는 대로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동영상은 실제 성관계 전 단계까지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만일 자신들이 구상한 섹스 동영상을 그대로 내보내면 실정법에 걸릴 수 있어
현재 변호사와 법의 상한선이 어느 정도인지 검토하고 있다.
루루는 법이 허용하는 한에서 가장 자극적인 섹스 장면을 보여줄 생각이다.
스페이스A로 활동할 당시 루루는 빼어난 가창력과 춤실력을 자랑했다.
루루의 솔로앨범은 발랄한 댄스가 주를 이루며 한국 최초의 테크노그룹인 노이즈의
전 멤버이자 히트곡 메이커인 천성일, 최용선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루루는 2년 전 스페이스A에서 탈퇴해 혼자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곧 영화배우로도 데뷔할 예정이다.
유진모·이영규기자 ybaccus@ 2004/01/26 20:27 입력 : 2004/01/26 22:0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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