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써보네요 처음이다 보니 말투나 이런부분에 실수가 있어도 이해부탁합니다
그냥 찌질하고 찌질한얘긴데 어디서 할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 얘기 익명성에 기대에 술기운에 써보네요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는 오래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친구모임을 핑계로 주말마다 자주 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마음이 커지더군요 숨기느라 혼났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 지내오다가 어느순간 참을수 없이 마음이 커지더군요 그래서 확 대쉬했는데 그녀도 많이 고민을 하더군요 그 고민할 시간 동안 자주 만나고 제 마음을 어필을 하고 오랜시간 오랜고민 끝에 만나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렇게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얼마가지 않아서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서로 힘든거였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녀가 생각했던 제 이미지나 남자로서의 매력을 제가 어필하지못하고 연애관계에서도 주도적이지 못한 그런모습에도 많이 실망했을꺼라 생각됩니다 변명아닌 변명이지만 3,4년만에 하는 연애이기도 했고 무조건 적으로 그녀한테 맞춰주고 잘해주는게 제일 좋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 만남을 지속하다 이별통보를 받았고 바보같이 그 말에 더 발끈해서 욱해버리고 관계를 정리해버렸네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잘못이 컷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그런데 시간은 10개월정도 흘려버렸고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찌질하게 그녀의 카톡 프로필사진이나 보는게 다네요 주위 얘기를 들어보니 전 남친을 다시 만나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와서 돌리기도 힘들고 어렵다는걸 알지만 이런 얘기를 지인한테도 하지못하는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쓰리고 자꾸 생각이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모르겠습니다
찌질하고 찌질한 얘기
처음 글써보네요 처음이다 보니 말투나 이런부분에 실수가 있어도 이해부탁합니다
그냥 찌질하고 찌질한얘긴데 어디서 할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 얘기 익명성에 기대에 술기운에 써보네요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는 오래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친구모임을 핑계로 주말마다 자주 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마음이 커지더군요 숨기느라 혼났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 지내오다가 어느순간 참을수 없이 마음이 커지더군요 그래서 확 대쉬했는데 그녀도 많이 고민을 하더군요 그 고민할 시간 동안 자주 만나고 제 마음을 어필을 하고 오랜시간 오랜고민 끝에 만나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렇게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얼마가지 않아서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서로 힘든거였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녀가 생각했던 제 이미지나 남자로서의 매력을 제가 어필하지못하고 연애관계에서도 주도적이지 못한 그런모습에도 많이 실망했을꺼라 생각됩니다 변명아닌 변명이지만 3,4년만에 하는 연애이기도 했고 무조건 적으로 그녀한테 맞춰주고 잘해주는게 제일 좋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 만남을 지속하다 이별통보를 받았고 바보같이 그 말에 더 발끈해서 욱해버리고 관계를 정리해버렸네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잘못이 컷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그런데 시간은 10개월정도 흘려버렸고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찌질하게 그녀의 카톡 프로필사진이나 보는게 다네요 주위 얘기를 들어보니 전 남친을 다시 만나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와서 돌리기도 힘들고 어렵다는걸 알지만 이런 얘기를 지인한테도 하지못하는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쓰리고 자꾸 생각이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