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너에게 여보란 호칭을 붙였던것 같아..그냥 심심해서 톡 자주 보긴 했는데 왠지 이런걸 안하는 너지만 글을 남겼을 것 같더라구.우리 벌써 헤어진지 음..좀 됐네. 난 여보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었어. 이건 진심이야 그리구 중간중간에 내가 헤어지자고3번이나 말했는데도 잡아주고 너무 고마웠어근데 이게 장거리라는게 정말 좋아하는 감정하나만으로 끌고 가기엔 너무나 힘들더라 더군다나 여보는 일에 지쳐가서 연락두 잘 안되구 그러니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시간좀 갖자는 여보말을 들으니 아 이제 놔줘야겠구나 이생각부터 들더라구 그래서 여보가 말했을 때 그냥 담담하게 말하고 생각해서 헤어지자 한거였어솔직히 나도 여보를 정말 사랑했었는데 안힘들었겠니 . 3일정도는 우울하고 계속 생각나서 울었던것 같아 . 그리구 일주일 되던날 친구들과 만난후에 실수로 전화를 했지..안받아줘서 고마워. 내가 여기에 쓴 이유는 그만 잊구 잘지내길 바란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 .ㅎ난 잘지내고 있으니깐 ..그리고 지금 내옆엔 여보가 아닌 새로운 다른사람이 점점 들와서 자리를 잡으려고해 물론 아직까진 가끔 여보 생각이 나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이젠 안하려구 .그러니 여보도 잊구 좋은사람 만나길 바랄께 .그럼 잘지내구 정말 사랑했었어.ㅎㅎ잘지내. 3
여보.
내가 늘 너에게 여보란 호칭을 붙였던것 같아..
그냥 심심해서 톡 자주 보긴 했는데 왠지 이런걸 안하는 너지만 글을 남겼을 것 같더라구.
우리 벌써 헤어진지 음..좀 됐네.
난 여보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었어. 이건 진심이야
그리구 중간중간에 내가 헤어지자고3번이나 말했는데도 잡아주고 너무 고마웠어
근데 이게 장거리라는게 정말 좋아하는 감정하나만으로 끌고 가기엔 너무나 힘들더라
더군다나 여보는 일에 지쳐가서 연락두 잘 안되구 그러니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시간좀 갖자는 여보말을 들으니 아 이제 놔줘야겠구나 이생각부터 들더라구
그래서 여보가 말했을 때 그냥 담담하게 말하고 생각해서 헤어지자 한거였어
솔직히 나도 여보를 정말 사랑했었는데 안힘들었겠니 .
3일정도는 우울하고 계속 생각나서 울었던것 같아 . 그리구 일주일 되던날 친구들과 만난후에 실수로 전화를 했지..안받아줘서 고마워.
내가 여기에 쓴 이유는 그만 잊구 잘지내길 바란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 .ㅎ
난 잘지내고 있으니깐 ..
그리고 지금 내옆엔 여보가 아닌 새로운 다른사람이 점점 들와서 자리를 잡으려고해
물론 아직까진 가끔 여보 생각이 나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이젠 안하려구 .
그러니 여보도 잊구 좋은사람 만나길 바랄께 .
그럼 잘지내구 정말 사랑했었어.ㅎㅎ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