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누나를 가족 사람취급도 안하고 귀찮게 여기는 동생

오ㅋ오ㅋ2017.11.23
조회1,373
지난번에 월 12억버는 24살 남동생얘기 올린여자인데요

이 세기 오늘 완전 가관이더군요

지가 군제대해서 사업성공해서 집을 지 돈으로 산거가지고 엄마하고 제가 들어와서 산다고 막말 욕하면서 꺼지라고 하지않나ㅅㅂ

오늘 이 세기가 엄마하고 저한테 2주안에 짐싸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이유가 2뒤에 노르웨이 여친온다고 같이 살겠다고 하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어서 엄마가 넌 엄마누나보다 니 여자친구가 중요하냐 하니까

하는말이 당연하지 니들이 뭐라고 하지않나

그래서 엄마가 내가 널 배아파서 어떻게 낳고 키웠는데 진짜 이러기니 넌 엄마 누나는 가족으로 안보이니 넌 니돈 니 여자친구가 좋고 중요하니 내가 너한테 미안해서 제대로 엄마노릇하고 추억좀 만들라그러는데 이래가지고

동생세기는 누가 날 낳으래 당신이 날 제대로 키운적있어 다 저뇬한테만 퍼붇고 난 나몰라라 쌩깠잖아 니들 모녀는 가족노릇은 제대로 했어 지1랄 꼴깝들떨어라 미친뇬들아 추억은 무슨18 당신 엄마취급할 가치도 없어 당연히 니들 모녀보다 내돈 내 여자가 중요하지 내 여자는 당신한테 시엄마 취급한것도 싫어
그리고 나 저뇬 누나취급한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어 저 세기가 내 누나란게 쪽팔리고 걸리적거려 옛날에 내가 당한게 얼마인데 억울하게 병2신처럼 니들한테 굽신거리면서 잘대해주기 바래 18것들이

이랬어요

그래서 제가 욕하면서 야 어렸을때 내가 괴롭힌거 있다해도 내가 미안해서 너한테 잘해주잖아 지금 내가 널 얼마나 끔찍히 여기는데

그 세기는 지1랄하고 있네 18뇬아 이제와서 잘해주면 뭐해 이미 늦었어 병2신아 그냥 꺼지기나해

엄마가 야 그럼 우리가 나가서 죽으면 어떻게 할래 이랬더니

니들이 뒤지든말든 나랑 무슨 상관이야 니들이 어떻게되든말든 관심도 없어 니들 장례식도 안갈거야 인연을 아예 끊자고 이래가지고

그래서 제가 그 세기한테 야 너 고소한다 위자료 청구든 뭐든 할테니까 알아서 해 했는데

단호하게 고소해 나도 변호사 선임해서 재판에서 싸울테니까 만약에 내가 지면 위자료 줄테니까 그거나 쳐먹고 떨어지고 꺼져 이랬어요

아무리 엄마가 누나만 편애하고 누나가 지좀 괴롭혔다고 그래도 되나요

이 세기 엄마한테 엄마라는 단어도 안쓰고 가족들이랑 밥도 절대 안먹고 엄마가 밥상 차려주면 밥상 엎어버리지않나 누나한테 손찌검하지않나 지난번에 저한테 8kg 아령을 던지지 않나

가족은 아예 나몰라라 방관하고 쌩까ㅡ고 지 밖에 생각하지않나

가족한테 돈 한푼도 주지않고 지 여친한테만 퍼붇지않나

그냥 고소한다했지 할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제가 취준생이라 돈도 없고 엄마랑 마땅히 갈곳도 없어요

진짜 제가 나쁜 생각이지만 요즘 is테러가 문제잖아요 동생 여자친구가 확 죽어 걔네들한테 죽었으면 좋겠다고 한적도 있어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