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냥 261일째 동거중

ㅋㅋ라ㅋ2017.11.23
조회6,911
 

 

야옹안녕하세요 ~

토리냥 식빵이후로 오랜만에 올리네요 ㅎㅎ파안

 

사진 올리려고 정리하고있는데

토리 표정이 너무 ㅋㅋ다양하길래 혼자 빵터졌어요

 

 

 

 

이렇게 여자여자 하게 신상모자(?배포장지)

쓰고 이쁘게 사진도 찍었는데

 

 

 

10월 긴 연휴때 맞춰서 중성화 수술했어요 ..

의사선생님이 토리는 그래도 순둥이라고 고집 부리다가 바로 체념했다고 하네요

수술하는데 진행하는데 어려움없이 잘했다고

ㅠㅠ수술당일 비틀거리며ㅠ잘움직이질 못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줬어요ㅠ맘찢통곡

 

 

초보 집사라....잘몰랐는데..

냥이들의 회복력은 대단하더라구요 하루만에 멀쩡해진모습보고 ㅋㅋ

놀랬어요 그래도 몇일은 조심조심 하더라구요

너의 속살은 참 분홍분홍 하구낭..야옹

(넥카라도 편한걸로 봐꿔줬어요~)ㅎㅎ처음에 어색해하더니

 

 

넥카라와 한몸이.....

(손은 왜그러고 자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희 다 낳아갈쯤

집에서 뭐만먹으면 저렇게 자기나름 불쌍한 표정인데 ㅋㅋㅋㅋㅋ

저희는 너무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ㅋㅋㅋ저희 간식먹을때 옆에 토리간식 따로줘요 ㅋㅋㅋ깔깔

 

 

짜잔 ~ 넥카라 빼니깐 ㅋㅋ편했는지

슬라임이 됬네요

쇼파에 찰싹!ㅋㅋㅋ 

 

 

띵글띵글~~

(저렇게 눈이 커지면 너무 귀엽고 이쁜데....

곧..달려든다는 사실..) 

 

 

 

 

사람구경좋아하고

 

 

숨는거 좋아하구

숨을때마다 (다보이지만..)

(토리 어디이~찌? 말하면서 찾는척하면 )

 

 

 

이렇게 빼꼼 ㅎㅎ 쳐다보고 다시숨어요 ㅎㅎㅎ

 

 

 

이건친구가 찍어준사진이에요 ㅎㅎ

저보다..사진을 더 잘찍어요..

 

 

토리 핑꾸코 ㅎㅎ

 

메롱 ~ 포착!

 

 

옆모습이 사랑스럽군요 사랑

 

 

ㅎㅎ오랜만에 많이올렸네요

더 커가는모습 이쁘게 담아서 올릴께요 ~

 그럼!

안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