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사는 결혼1년차 20대중반 새댁입니다 원래 물욕이별로없어서 옷을 계절전 한번에몰아서 네벌 다섯벌정도 사서 예전옷이랑 같이돌려입고 합니다 그렇게 2년정도입다 버릴옷은버리고 새로사고 이런식이였는데 요즘은 남편이모님이 옷을주세요 입었던옷도주시고 입어만 보신옷도 주시고 그렇다고 너무자주입고 더럽고 못입는 옷을 주시는거도아니고 입어봤자 5번이하입은옷들 이모님 입은거보고 이쁘다말한 옷들 몇몇옷들은 막상 입으려했더니 너무 어린취향옷 같다며 텍도 안뗀옷 주시고요 그렇다고 싸구려도아니에요 가디건20~30만원대 니트 10만원대 메이커있는 옷들입니다 근데 남편은 기분나빠합니다 거지냐면서 솔직히 제가 옷보는안목도없어서 옷에 돈을투자하기 싫기도하고 쇼핑하는거도 귀찮아하고 솔직히 옷사는돈 30~40 아껴봤자 이나저나 다른데로 나도모르게 돈이 나가기때문에 그돈 아끼자 안사는것도아닌데 그걸로 열불내면서 돈줄테니까 당장버리고 또같은거 새거사라고 솔직히 이옷버리고 똑같은옷살빠에는 그돈으로 다른옷을사지;; 저는 괜찮은데 남편이보기 불편한게 당연한건가요??21
입던옷 얻어입으면 다 거지인가요?
원래 물욕이별로없어서 옷을 계절전 한번에몰아서 네벌 다섯벌정도 사서 예전옷이랑 같이돌려입고 합니다
그렇게 2년정도입다 버릴옷은버리고 새로사고 이런식이였는데 요즘은 남편이모님이 옷을주세요 입었던옷도주시고 입어만 보신옷도 주시고 그렇다고 너무자주입고 더럽고 못입는 옷을 주시는거도아니고 입어봤자 5번이하입은옷들 이모님 입은거보고 이쁘다말한 옷들
몇몇옷들은 막상 입으려했더니 너무 어린취향옷 같다며
텍도 안뗀옷 주시고요 그렇다고 싸구려도아니에요 가디건20~30만원대 니트 10만원대 메이커있는 옷들입니다
근데 남편은 기분나빠합니다 거지냐면서
솔직히 제가 옷보는안목도없어서 옷에 돈을투자하기 싫기도하고 쇼핑하는거도 귀찮아하고 솔직히 옷사는돈 30~40 아껴봤자 이나저나 다른데로 나도모르게 돈이 나가기때문에 그돈 아끼자 안사는것도아닌데 그걸로 열불내면서 돈줄테니까 당장버리고 또같은거 새거사라고
솔직히 이옷버리고 똑같은옷살빠에는 그돈으로 다른옷을사지;; 저는 괜찮은데 남편이보기 불편한게 당연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