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C씨는 만취했다. "다음날 정신을 차려보니, D씨와 모텔에서 알몸인 채로 누워있었다"고 C씨는 주장하고 있다. D씨는 C씨에게 “어제 일이 기억 안 나느냐”고 물었다. C씨는 “기억나는 게 없다”면서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설명하라”고 다그쳤다. 이에 D씨는 “네가 (어젯밤에) 나를 부추겨서 모텔로 가자고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D씨는 자신의 등에 난 손톱자국과 혓바닥에 난 상처를 C씨에게 보여줬다. C씨가 자신에게 이렇게 했다는 것이다. 이후 C씨는 D씨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C씨는 술을 거의 먹지 않은 채 D씨에게 “첫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 않아 죽을 만큼 참고 있다”고 토로했다. D씨는 거듭 사과했다. 이어 ‘지난 일은 없었던 걸로 마무리짓자’는 식으로 대화를 끝냈다. D씨는 “얘기가 잘 됐으니 사케라도 한 잔 하자”고 말했다. 결국 C씨는 또 다시 정신을 잃었고, 이번에도 D씨와 모텔에서 알몸으로 아침을 맞게 됐다. C씨는 욕하면서 화를 냈다. 이후 “차로 데려다주겠다”는 D씨의 권유를 뿌리친 뒤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는 게 C씨의 주장이다.http://v.media.daum.net/v/20171122181408633------------------------------------대리점이라서 논란이 있어보이긴 하는데... 일단 정황 자체가 굉장히 구체적이고 노골적이네요... CCTV까지 나왔으면 빼박캔트 아닌가요??? 5
한샘 성폭행 또 나왔네요;;;;;;;;;;
이날 C씨는 만취했다. "다음날 정신을 차려보니, D씨와 모텔에서 알몸인 채로 누워있었다"고 C씨는 주장하고 있다. D씨는 C씨에게 “어제 일이 기억 안 나느냐”고 물었다. C씨는 “기억나는 게 없다”면서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설명하라”고 다그쳤다.
이에 D씨는 “네가 (어젯밤에) 나를 부추겨서 모텔로 가자고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D씨는 자신의 등에 난 손톱자국과 혓바닥에 난 상처를 C씨에게 보여줬다. C씨가 자신에게 이렇게 했다는 것이다. 이후 C씨는 D씨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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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는 술을 거의 먹지 않은 채 D씨에게 “첫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 않아 죽을 만큼 참고 있다”고 토로했다. D씨는 거듭 사과했다. 이어 ‘지난 일은 없었던 걸로 마무리짓자’는 식으로 대화를 끝냈다. D씨는 “얘기가 잘 됐으니 사케라도 한 잔 하자”고 말했다.
결국 C씨는 또 다시 정신을 잃었고, 이번에도 D씨와 모텔에서 알몸으로 아침을 맞게 됐다. C씨는 욕하면서 화를 냈다. 이후 “차로 데려다주겠다”는 D씨의 권유를 뿌리친 뒤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는 게 C씨의 주장이다.
http://v.media.daum.net/v/2017112218140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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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이라서 논란이 있어보이긴 하는데... 일단 정황 자체가 굉장히 구체적이고 노골적이네요... CCTV까지 나왔으면 빼박캔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