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구요 여자입니다.어제가 생일이였던 저는 원래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기로하였습니다.어제는 학교를 갔어야했기때문에 내일이 저희 학교가 휴교여서 원래는 내일 가는거로 정해져있었습니다.저랑 제 친구는 그냥 제 생일에 맞춰서 노는것일뿐 절대로 생일파티가 아니였습니다.절대로요.
엊그제,그니까 화요일날 놀기로 정한 저는 원래 놀던 친구들과 새로 단톡방을 만들었습니다.그리고서는 갈 장소를 다 정했구요.
오전에 만나 게임카페를 가고,점심을 먹고 스케이트장으로 가기로 정하였습니다.
화요일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다들 동의하는듯한 모습이였고 우리는 그렇게 가기로 정했습니다.
그날 저녁 한 친구가(친구 a) 단톡에 “어 나 돈이 없는데.....” “알바뛰지뭐” 이말을 했었을떄 저는 장난으로 넘기지말고 거기서부터 생각을 했어야했습니다.
그 다음날,그러니까 어제 저는 학교를 다녀온뒤 게임 카페를 더 싸게 갈 수 있다는 말에 저는 얼른 좋다는 생각으로 단톡에 그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친구a하는말이 하나만 가잡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a한테 “왜?”라고 물어보니 돈이 없답니다,차도 없다 그러고.
그러길래 저는 얼른 다른 친구(친구b)와 상의해 친구부모님께서 큰 차를 운전하셔서 그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돈이 없다길래 제가 점심까지 쏘기로 하였구요. 그랬더니 아무말도 없더군요.
저는 여기서 끝난 일인줄 알았습니다.
이야기가 다 끝나고 친구b와 톡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c한테 톡이 오더군요.
친구a도 그렇고 자기도 그렇고 돈이 없으니 한군데만 가잡니다. 솔직히 저는 여기서 슬슬 빡치기 시작했어요
이미 다 끝낸 이야기인데 갑자기 와서 바꾸자 그러고 그러고나서 하는 말이 “너 생일파티인데 돈 가지구가서 쓰는것도 조금 그렇구” “너 생일선물 사느라 쓰는돈이 이미 만원이 넘잖아ㅠㅠ”이럽니다
저는 생일선물 사달라고한적도 없고,안사줘도 된다고 이야기까지 해줬습니다.
그리고 생일파티가 아닌데 제 생일파티에서 돈 쓰는게 그렇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싸우기 싫어서 친구 c를 좋게좋게 달래고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톡이 다시 오더군요,그리고 하는 말이 게임카페랑 스케이트장이랑 가는것을 바꾸면 안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너 하나때문에 다른 애들이 시간을 바꾸는것도 조금 그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제가 쓴 이야기는 보지도 않았는지 다시 시간을 바꿔달라그러더군요.
자기가 돈이 없으니 너네끼리 스케이트장을 갔다가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고 게임카페를 가잡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친구에게 “늦게 올꺼면 점심은 먹구오면 안될까?애들이 많아서 점심사는데 돈이 많이 나가가지구..”이러니까 혼자 집에서 점심먹고 오기가 미안하답니다.
한군데만 가는것도 미안하고 그러니 그냥 가는 장소를 바꾸던가 한군데만 가잡니다.
아니 못갈꺼면 어제 이야기를하던가 어제는 아무말도 안하고 문제 없다는듯이 다 읽씹해버리고 갑자기 오늘와서 어쩌자는건지..근데 친구 c만으로 끝난일이 아니였습니다. 친구a가 자꾸 돈이 없다. 차가 없다 찡찡거리는겁니다.
저는 이미 차를 구했다고 이야기까지 다 했고 돈은 알아서 부모님한테 빌려서 오던가 다른친구들에게 빌리던가 무작정 톡으로 아 나 돈이 없어ㅠㅠ 나 타고갈 차가 없어ㅠㅠ이럽니다.
이 친구는 그냥 개념이 없어보입니다.
친구b가 이미 차 태워준다고 이야기했을때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적어도 예의아니예요?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나도나도” “나도 태워주고가”이럽니다.
친구 c도 부탁할꺼면 예의 있게 적어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는게 어려운일인가요?
그냥 갑자기 개인톡으로 자기 돈이 없으니 한군데만 가자 툭 이야기 해버리고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친구 b도 어이가 많이 없었는지 저한테 애들 왜 그러냐고 전화가 오더군요.
일단 전화를 받은 상태로 상황을 더 지켜보니 친구 d가 갑자기 “게임카페만 가자!”이럽니다 그러니까 친구c가 콜이러더니 게임카페만 가는걸로 가자하더군요.
이렇게 다 바꿔버릴거면은 어제 이야기 안하고 왜 갑자기 오늘 바꾸는지 저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차 태워다준다 그러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개념있는 행동 아닙니까?
돈이 없어서 못갈것같으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개념있는 행동 아닙니까?
미안하다는 마음은 하나도 없고 그냥 띠꺼운 말투로 그렇게 이야기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러더니 오늘 아침 학교 들어가니까 친구 a는 제 눈치를 보고있고 친구c는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친구b한테 가서 저빡쳤냐고 물어본답니다.
친구b가 화났다그러니까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교실로 들어가네요;;생일파티인데 돈을 안내주는 제 잘못인가요??점심을 안사주는 제 잘못인가요??
이게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어이가 없어서 한번 써봅니다
고2구요 여자입니다.어제가 생일이였던 저는 원래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기로하였습니다.어제는 학교를 갔어야했기때문에 내일이 저희 학교가 휴교여서 원래는 내일 가는거로 정해져있었습니다.저랑 제 친구는 그냥 제 생일에 맞춰서 노는것일뿐 절대로 생일파티가 아니였습니다.절대로요.
엊그제,그니까 화요일날 놀기로 정한 저는 원래 놀던 친구들과 새로 단톡방을 만들었습니다.그리고서는 갈 장소를 다 정했구요.
오전에 만나 게임카페를 가고,점심을 먹고 스케이트장으로 가기로 정하였습니다.
화요일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다들 동의하는듯한 모습이였고 우리는 그렇게 가기로 정했습니다.
그날 저녁 한 친구가(친구 a) 단톡에 “어 나 돈이 없는데.....” “알바뛰지뭐” 이말을 했었을떄 저는 장난으로 넘기지말고 거기서부터 생각을 했어야했습니다.
그 다음날,그러니까 어제 저는 학교를 다녀온뒤 게임 카페를 더 싸게 갈 수 있다는 말에 저는 얼른 좋다는 생각으로 단톡에 그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친구a하는말이 하나만 가잡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a한테 “왜?”라고 물어보니 돈이 없답니다,차도 없다 그러고.
그러길래 저는 얼른 다른 친구(친구b)와 상의해 친구부모님께서 큰 차를 운전하셔서 그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돈이 없다길래 제가 점심까지 쏘기로 하였구요. 그랬더니 아무말도 없더군요.
저는 여기서 끝난 일인줄 알았습니다.
이야기가 다 끝나고 친구b와 톡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c한테 톡이 오더군요.
친구a도 그렇고 자기도 그렇고 돈이 없으니 한군데만 가잡니다. 솔직히 저는 여기서 슬슬 빡치기 시작했어요
이미 다 끝낸 이야기인데 갑자기 와서 바꾸자 그러고 그러고나서 하는 말이 “너 생일파티인데 돈 가지구가서 쓰는것도 조금 그렇구” “너 생일선물 사느라 쓰는돈이 이미 만원이 넘잖아ㅠㅠ”이럽니다
저는 생일선물 사달라고한적도 없고,안사줘도 된다고 이야기까지 해줬습니다.
그리고 생일파티가 아닌데 제 생일파티에서 돈 쓰는게 그렇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싸우기 싫어서 친구 c를 좋게좋게 달래고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톡이 다시 오더군요,그리고 하는 말이 게임카페랑 스케이트장이랑 가는것을 바꾸면 안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너 하나때문에 다른 애들이 시간을 바꾸는것도 조금 그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제가 쓴 이야기는 보지도 않았는지 다시 시간을 바꿔달라그러더군요.
자기가 돈이 없으니 너네끼리 스케이트장을 갔다가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고 게임카페를 가잡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친구에게 “늦게 올꺼면 점심은 먹구오면 안될까?애들이 많아서 점심사는데 돈이 많이 나가가지구..”이러니까 혼자 집에서 점심먹고 오기가 미안하답니다.
한군데만 가는것도 미안하고 그러니 그냥 가는 장소를 바꾸던가 한군데만 가잡니다.
아니 못갈꺼면 어제 이야기를하던가 어제는 아무말도 안하고 문제 없다는듯이 다 읽씹해버리고 갑자기 오늘와서 어쩌자는건지..근데 친구 c만으로 끝난일이 아니였습니다. 친구a가 자꾸 돈이 없다. 차가 없다 찡찡거리는겁니다.
저는 이미 차를 구했다고 이야기까지 다 했고 돈은 알아서 부모님한테 빌려서 오던가 다른친구들에게 빌리던가 무작정 톡으로 아 나 돈이 없어ㅠㅠ 나 타고갈 차가 없어ㅠㅠ이럽니다.
이 친구는 그냥 개념이 없어보입니다.
친구b가 이미 차 태워준다고 이야기했을때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적어도 예의아니예요?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나도나도” “나도 태워주고가”이럽니다.
친구 c도 부탁할꺼면 예의 있게 적어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는게 어려운일인가요?
그냥 갑자기 개인톡으로 자기 돈이 없으니 한군데만 가자 툭 이야기 해버리고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친구 b도 어이가 많이 없었는지 저한테 애들 왜 그러냐고 전화가 오더군요.
일단 전화를 받은 상태로 상황을 더 지켜보니 친구 d가 갑자기 “게임카페만 가자!”이럽니다 그러니까 친구c가 콜이러더니 게임카페만 가는걸로 가자하더군요.
이렇게 다 바꿔버릴거면은 어제 이야기 안하고 왜 갑자기 오늘 바꾸는지 저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차 태워다준다 그러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개념있는 행동 아닙니까?
돈이 없어서 못갈것같으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개념있는 행동 아닙니까?
미안하다는 마음은 하나도 없고 그냥 띠꺼운 말투로 그렇게 이야기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러더니 오늘 아침 학교 들어가니까 친구 a는 제 눈치를 보고있고 친구c는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친구b한테 가서 저빡쳤냐고 물어본답니다.
친구b가 화났다그러니까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교실로 들어가네요;;생일파티인데 돈을 안내주는 제 잘못인가요??점심을 안사주는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