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고백 영상 이라고 치면 일본 예능나오는데 그거 보다보니 내가 다 설레더랑ㅎㅎ 글구 하나와 앨리스라는 영화두 너무 리얼한거같아서 보는 내내 설렜어 >< 나는 이상하게 한국 드라마나 영화는 공감이 안되는데 성격이나 캐럭터 인물들이 죄다 쿨하고 털털한데 좀 다양성도 부족하고 여자남자 떠나서 부끄부끄한 모습이나 인간적인 모습이 잘 안보이더라 감정같은것도 잘 안느껴지고 감정풍부하면 일찍 죽고 욕이 많은게 인간적인건가싶고 공감이 안될때가 많드라 저번에 어떤 매체에서 여자가 죽으면 속옷이 매치안된거 걱정하던데 난 그런거 걱정하는게 좀 이상하다고 느꼈어 내가 이상한가 싶고 실제 한국이 저런 사람이 많은건지 좀 평화로운 것보다는 죄다 전투적인게 많고.... 쓸데없는 걱정이 많고 아무래도 역사때문인걸까21
공감이 안되는 한국 미디어
그거 보다보니 내가 다 설레더랑ㅎㅎ
글구 하나와 앨리스라는 영화두
너무 리얼한거같아서 보는 내내 설렜어 ><
나는 이상하게 한국
드라마나 영화는 공감이 안되는데
성격이나 캐럭터 인물들이 죄다
쿨하고 털털한데 좀 다양성도 부족하고
여자남자 떠나서
부끄부끄한 모습이나 인간적인 모습이 잘 안보이더라
감정같은것도 잘 안느껴지고
감정풍부하면 일찍 죽고
욕이 많은게 인간적인건가싶고
공감이 안될때가 많드라
저번에 어떤 매체에서 여자가 죽으면 속옷이 매치안된거 걱정하던데
난 그런거 걱정하는게 좀 이상하다고 느꼈어
내가 이상한가 싶고
실제 한국이 저런 사람이 많은건지
좀 평화로운 것보다는 죄다
전투적인게 많고....
쓸데없는 걱정이 많고
아무래도
역사때문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