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저 하늘에 햇살처럼 포근이 날 감싸주었죠. 힘들었던 기억에 남겨진 상처까지 이젠 나의 마지막 사랑이 그대이길 바라면서... 한번도 난 생각 못 했었죠. 다시 누굴 사랑한다는 걸 내품에 잠든 그대 볼때면 내맘이 왜 아픈건지..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지금 내 사랑에 함께한 순간도 그대 그리워져. 제발 날 떠나지 마요. 그대 없이는 이젠 살수 없는 나인걸. 변함없이 내게 있어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하도록.. 약속해줘요. 가끔씩 나를 향한 그대의 행복한 미솔 볼때면 지나간 사랑처럼 그댈 잃을까 두려워 온 종일 그대 손을 꼭 잡곤하죠. 제발 날 떠나지 마요 그대 없이는 이젠 살수 없는 나인걸. 변함없이 내게 있어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하도록.. 제발 언젠가 날 떠난다하여도 그대는 또 다른 나였음을 기억해 줘요.
제발
힘들었던 기억에 남겨진 상처까지 이젠 나의 마지막 사랑이 그대이길 바라면서...
한번도 난 생각 못 했었죠.
다시 누굴 사랑한다는 걸 내품에 잠든 그대 볼때면 내맘이 왜 아픈건지..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지금 내 사랑에 함께한 순간도 그대 그리워져.
제발 날 떠나지 마요.
그대 없이는 이젠 살수 없는 나인걸. 변함없이 내게 있어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하도록..
약속해줘요.
가끔씩 나를 향한 그대의 행복한 미솔 볼때면 지나간 사랑처럼 그댈 잃을까 두려워 온 종일 그대 손을 꼭 잡곤하죠.
제발 날 떠나지 마요 그대 없이는 이젠 살수 없는 나인걸. 변함없이 내게 있어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하도록..
제발 언젠가 날 떠난다하여도 그대는 또 다른 나였음을 기억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