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을 3년동안 입어서 엄마한테 패딩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바꾸라고 하더라고 요즘 롱패딩이 따뜻하다고 그러길래 롱패딩을 사려고 봤는데 다 비싸서 고르고 골라 푸* 16만원인 패딩을 골랐어(엄마도 싸고 괜찮다고했어)그래서 방금 전에 구매했는데 여긴 할인 해주는 것이 없다고 화 내고 욕했어 나 쳐다보면서 난 부모님이 사주시는데 부담스러울까봐 10만원대인 거 골랐는데 너무 속상하다 화를 너무 내길래 주문 취소하고 할인카드 찾아본다고 했는데 내가 산 후 품절돼서 다시 구매 못해.. 그래서 취소도 못하고.. 너무 속상해서 그냥 학교 가고 싶어 집 보다는 나을 거 같아서
엄마는 나한테 돈 쓰는 것이 싫은가
패딩을 3년동안 입어서 엄마한테 패딩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바꾸라고 하더라고 요즘 롱패딩이 따뜻하다고 그러길래 롱패딩을 사려고 봤는데 다 비싸서 고르고 골라 푸* 16만원인 패딩을 골랐어(엄마도 싸고 괜찮다고했어)그래서 방금 전에 구매했는데 여긴 할인 해주는 것이 없다고 화 내고 욕했어 나 쳐다보면서 난 부모님이 사주시는데 부담스러울까봐 10만원대인 거 골랐는데 너무 속상하다 화를 너무 내길래 주문 취소하고 할인카드 찾아본다고 했는데 내가 산 후 품절돼서 다시 구매 못해.. 그래서 취소도 못하고.. 너무 속상해서 그냥 학교 가고 싶어 집 보다는 나을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