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 입니다 . 편의점 알바를 시작한지 이제 5달이 되어가는데 엄마 아빠 한테 돈 받아서 쓰는게 이제 너무 미안하고 조금이라도 덜 받아서 쓸려고 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 . 저번주 목요일인가 수요일인가 그쯤에 한 남자 손님이 담배를 달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 손님이 진짜 누가 봐도 미성년자인게 티가 너무 나서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라고 웃으면서 말을 했어요 근데 그 남자분이 보여주시길래 신분증을 보니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제가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못 드리겠다고 하니까 욕을 엄청 하면서 ㅈ 같은 ㄴ 이 왜 안주고 ㅈ ㄹ 이야 이러면서 나가시더니 나가자 말자 소리 크게 침을 뱉고 가시더라고요 그거 보고 저도 열받아서 나가서 머리를 한대 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 또 한번은 아주머니 께서 들어오셔서 휴지가 어디있느냐고 물으시길래 직접가서 여기 있어요 거리니까 아 휴지말고 물티슈 거리길래 물티슈도 꺼내서 드렸습니다 물티슈랑 커피를 사가셧는데 제가 얼마라고 말하고 돈 받을 손을 내미니 계산대 위에다가 지폐 하나도 없이 동전으로 다 툭 하고 두더라고요 그거 보고 1차 빡침을 느꼇지만 그려러니 하고 넘기고 계산을 다해서 안녕히 가세요 라고 말을 하니 자기 지갑에 있는 동전을 다 꺼내서 저한테 세보고 지폐로 바꾸어 달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나하나 다 셌는데 2만원이 좀 넘더라고요 와 진짜 그때 동전을 다 던지고 싶었어요 .
제발 이렇게 좀 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 미성년자 분들 담배 사실꺼면 성인되서 사시던가 하세요 진짜 되도 안되는 신분증 들고와서 닮지도 않았는데 자기 쌍커플 수술했다 이렇게 말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동전을 지폐로 바꿀라면 얼만지 본인이 세어보시고 오세요 . 돈 계산대에 던지시지 말아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ㅠㅠ
편의점 진상손님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 입니다 . 편의점 알바를 시작한지 이제 5달이 되어가는데 엄마 아빠 한테 돈 받아서 쓰는게 이제 너무 미안하고 조금이라도 덜 받아서 쓸려고 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 . 저번주 목요일인가 수요일인가 그쯤에 한 남자 손님이 담배를 달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 손님이 진짜 누가 봐도 미성년자인게 티가 너무 나서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라고 웃으면서 말을 했어요 근데 그 남자분이 보여주시길래 신분증을 보니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제가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못 드리겠다고 하니까 욕을 엄청 하면서 ㅈ 같은 ㄴ 이 왜 안주고 ㅈ ㄹ 이야 이러면서 나가시더니 나가자 말자 소리 크게 침을 뱉고 가시더라고요 그거 보고 저도 열받아서 나가서 머리를 한대 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 또 한번은 아주머니 께서 들어오셔서 휴지가 어디있느냐고 물으시길래 직접가서 여기 있어요 거리니까 아 휴지말고 물티슈 거리길래 물티슈도 꺼내서 드렸습니다 물티슈랑 커피를 사가셧는데 제가 얼마라고 말하고 돈 받을 손을 내미니 계산대 위에다가 지폐 하나도 없이 동전으로 다 툭 하고 두더라고요 그거 보고 1차 빡침을 느꼇지만 그려러니 하고 넘기고 계산을 다해서 안녕히 가세요 라고 말을 하니 자기 지갑에 있는 동전을 다 꺼내서 저한테 세보고 지폐로 바꾸어 달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나하나 다 셌는데 2만원이 좀 넘더라고요 와 진짜 그때 동전을 다 던지고 싶었어요 .
제발 이렇게 좀 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 미성년자 분들 담배 사실꺼면 성인되서 사시던가 하세요 진짜 되도 안되는 신분증 들고와서 닮지도 않았는데 자기 쌍커플 수술했다 이렇게 말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동전을 지폐로 바꿀라면 얼만지 본인이 세어보시고 오세요 . 돈 계산대에 던지시지 말아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