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수에 오르내리는게 싫어서 제가 먼저 비밀 연애로 하자고 해서 다른 직원들은 모르게 사귀고 있는데 때로는 그냥 확 오픈해 버릴까 싶기도 하고...
저희가 처음 만난 것도 제가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 제 남자친구가 제 사수였어서 그 때 일 배우면서 참 다정하고 자상하고 좋은 남자다 싶어 저도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남자친구도 꾸준히 호감 표시를 해서 사귀게 된 거였거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했던 것 처럼 다른 여직원들한테도 막 이성적인 호감을 나타내는 건 아닌데 (제가 지켜보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죠ㅠ), 그런데 업무적으로 도움을 준다거나 아니면 퇴근하고 같은 사무실 여직원하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면서 1층으로 내려오는 걸 보게되거나 할 때 그냥 저도 모르게 화가납니다. 같은 부서에 새로운 여직원이 또 들어왔는데 그룹 회식 있다고 꼭 오라고 자기가 먼저 또 가서 친절하게 이런저런 말 붙여주고 하는데 그 모습에 또 화가나고....
그 여직원 사수가 알아서 데리고 오겠지 왜 자기가 가서 일일히 다 신경을 쓰냐고 넌지시 질투심을 표현했더니 그냥 회사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적응 중인데 소외감 느낄까봐 그랬답니다.
직장 내 다른 여자들한테 매너 좋은 남자
제 남자친구랑 저는 회사 내 같은 부서 근무 중인데요...
회사 다른 여직원들 모두에가 친절한 남자친구 때문에 질투가 날 때가 많아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게 싫어서 제가 먼저 비밀 연애로 하자고 해서 다른 직원들은 모르게 사귀고 있는데 때로는 그냥 확 오픈해 버릴까 싶기도 하고...
저희가 처음 만난 것도 제가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 제 남자친구가 제 사수였어서 그 때 일 배우면서 참 다정하고 자상하고 좋은 남자다 싶어 저도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남자친구도 꾸준히 호감 표시를 해서 사귀게 된 거였거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했던 것 처럼 다른 여직원들한테도 막 이성적인 호감을 나타내는 건 아닌데 (제가 지켜보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죠ㅠ), 그런데 업무적으로 도움을 준다거나 아니면 퇴근하고 같은 사무실 여직원하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면서 1층으로 내려오는 걸 보게되거나 할 때 그냥 저도 모르게 화가납니다. 같은 부서에 새로운 여직원이 또 들어왔는데 그룹 회식 있다고 꼭 오라고 자기가 먼저 또 가서 친절하게 이런저런 말 붙여주고 하는데 그 모습에 또 화가나고....
그 여직원 사수가 알아서 데리고 오겠지 왜 자기가 가서 일일히 다 신경을 쓰냐고 넌지시 질투심을 표현했더니 그냥 회사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적응 중인데 소외감 느낄까봐 그랬답니다.
다른 여직원들도 충분히 얘기 잘 걸어주고 하는데 말이죠...
하아... 제가 예민한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