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준생 22살 159/46 흔녀인데 내가 상체는 이상없는데 유독 하체에만 열이많은데 발이랑 종아리는 그렇게까진 안많은데 허벅지랑 엉덩이가 열이 되게많아서 바지를 잘 못입어 ㅜㅜ 내가 어느정도로 많냐면 한겨울에도 한 10분정도걸으면 땀나기시작해서 도중에 멈춰서 안쉬거나 집돌아갈때까지는 진짜 농담아니고 계속흘려서 스키니는 물론이고 통넓은바지도 잘 못입는데 여기서 끝이아니라 속바지나 스타킹은물론이고 H자치마도 다리 달라붙으니까 땀나서 못입겠더라고 ㅜㅜ
그래서 내가 밖에나갈때는 살랑살랑한 펄럭이는치마밖에못입는데 그것도 허벅지에도 땀나니까 최대한 짧게해서 입고댕겨야하는데 되게 불편하다 ㅜㅜ 뭐때문에그러는지는 다알거라믿는데 얘기를 꺼내자면 내가 아이러니한게뭐냐면 밖에 돌아댕길때는 땀 되게많이흘리는데 집에 계속 가만히있을때는 그냥 정상인처럼 안흘린단말이야? 근데 아이러니하게 바지입으면 또 땀흘림 ㅜㅜㅜㅜ
그래서 잘때 편한치마로 입고자는데 내가 잠이많단말이야 그래서 자고 일어날때마다 맨날 치마 홀라당 뒤집어져서 팬티보이는채로 일어나고 ㅜㅜ 또 뭔일이있었냐면 내가 연락하는 남사친이있는데 나랑 남사친이랑 프로게이머들 게임경기보러가는거 좋아한단말이야? 그래서 보러간적있었는데 유독 그 게임이 늦게끝나서 막차놓쳐갖고 하는수없이 모텔가서잤는데 (그건안했음) 내가 그때 실수로 편한복장 옷 안가져와서 그때 테니스치마입고있었는데 애인도아니고 남사친인데 팬티바람으로 잘순없잖아? 그래서 그냥 치마입은채로 잤는데 아니나다를까 내가 뒤척거리다가 남사친이 내 빤쮸봤음....ㅜㅜ 근데 남사친이 너무 착해서 내 빤쮸보이는거 안보이게끔 치마 다시 덮어줬는데 내가 그때 너무 피곤해가지고 혼자 한 2~3시간정도 더잤는데 그사이에 내 팬티만 3~4번 보여줌 ㅜㅜㅜㅜ 그래서 남사친이 그냥 장난으로 니 노출증있냐고 가뜩이나 내가 팬티살때 무난한거 별로 안좋아하고 아기자기한거좋아한단말이야? 그래서 남사친이 그때 내 팬티 하도보니까 니 팬티 뭔지도 기억할거같다면서 ㅜㅜㅜㅜ
내가 가장 걱정되는게뭐냐면 취업할때가 걱정인데 솔직히 돈버는건데 다 내 쪼대로할순없잖아? 근데 내가 힘쓰는일을 진짜 드럽게못하는데 사무직 이런거 할려고생각하는데 중요한게 계속 앉아있으면 백빵 땀 조카날게 뻔하거든 ㅜㅜ 내가 편순이 한번 해본적있었는데 그때도 불편하게 치마입고했는데 편순이 안해본여자는 잘모를건데 물류배달차가 와서 물품들 나르고 정리할때가있단말이야? 그래서 정리하는데 솔직히 치맛속 안보이는자세를 안할수가없잖아? 그래서 하는수없이 하다가 어떤 손님이 내 팬티볼라고 노리고있었던적도있고 ㅜㅜㅜㅜ 그리고 내가 모솔인데 이때까지 두번정도 대쉬받았는데 상대방은 둘다 마음에들었었는데 쉽게못사귀겠더라 그중에 한번은 내가 편순이할때 그냥 헌팅식으로해서 대쉬받은건데 내 팬티볼라고 들이댄거같기도하고 ㅜㅜㅜㅜ
일도 제대로 해야되는데 땀나는거때문에 오해받을까봐 걱정이다 모르는사람이보면 거기다 쉬한거아니냐고 생각할수도있고....ㅜㅜ 사는게 되게힘들다 긴글읽어줘서 고마워요 동생들 언냐들 ㅜㅜ
바지 잘 못입는 여자있니....? 너무힘들다 ㅜㅜ
편의상 음슴체랑 반말로할게요
그냥 취준생 22살 159/46 흔녀인데 내가 상체는 이상없는데 유독 하체에만 열이많은데 발이랑 종아리는 그렇게까진 안많은데 허벅지랑 엉덩이가 열이 되게많아서 바지를 잘 못입어 ㅜㅜ 내가 어느정도로 많냐면 한겨울에도 한 10분정도걸으면 땀나기시작해서 도중에 멈춰서 안쉬거나 집돌아갈때까지는 진짜 농담아니고 계속흘려서 스키니는 물론이고 통넓은바지도 잘 못입는데 여기서 끝이아니라 속바지나 스타킹은물론이고 H자치마도 다리 달라붙으니까 땀나서 못입겠더라고 ㅜㅜ
그래서 내가 밖에나갈때는 살랑살랑한 펄럭이는치마밖에못입는데 그것도 허벅지에도 땀나니까 최대한 짧게해서 입고댕겨야하는데 되게 불편하다 ㅜㅜ 뭐때문에그러는지는 다알거라믿는데 얘기를 꺼내자면 내가 아이러니한게뭐냐면 밖에 돌아댕길때는 땀 되게많이흘리는데 집에 계속 가만히있을때는 그냥 정상인처럼 안흘린단말이야? 근데 아이러니하게 바지입으면 또 땀흘림 ㅜㅜㅜㅜ
그래서 잘때 편한치마로 입고자는데 내가 잠이많단말이야 그래서 자고 일어날때마다 맨날 치마 홀라당 뒤집어져서 팬티보이는채로 일어나고 ㅜㅜ 또 뭔일이있었냐면 내가 연락하는 남사친이있는데 나랑 남사친이랑 프로게이머들 게임경기보러가는거 좋아한단말이야? 그래서 보러간적있었는데 유독 그 게임이 늦게끝나서 막차놓쳐갖고 하는수없이 모텔가서잤는데 (그건안했음) 내가 그때 실수로 편한복장 옷 안가져와서 그때 테니스치마입고있었는데 애인도아니고 남사친인데 팬티바람으로 잘순없잖아? 그래서 그냥 치마입은채로 잤는데 아니나다를까 내가 뒤척거리다가 남사친이 내 빤쮸봤음....ㅜㅜ 근데 남사친이 너무 착해서 내 빤쮸보이는거 안보이게끔 치마 다시 덮어줬는데 내가 그때 너무 피곤해가지고 혼자 한 2~3시간정도 더잤는데 그사이에 내 팬티만 3~4번 보여줌 ㅜㅜㅜㅜ 그래서 남사친이 그냥 장난으로 니 노출증있냐고 가뜩이나 내가 팬티살때 무난한거 별로 안좋아하고 아기자기한거좋아한단말이야? 그래서 남사친이 그때 내 팬티 하도보니까 니 팬티 뭔지도 기억할거같다면서 ㅜㅜㅜㅜ
내가 가장 걱정되는게뭐냐면 취업할때가 걱정인데 솔직히 돈버는건데 다 내 쪼대로할순없잖아? 근데 내가 힘쓰는일을 진짜 드럽게못하는데 사무직 이런거 할려고생각하는데 중요한게 계속 앉아있으면 백빵 땀 조카날게 뻔하거든 ㅜㅜ 내가 편순이 한번 해본적있었는데 그때도 불편하게 치마입고했는데 편순이 안해본여자는 잘모를건데 물류배달차가 와서 물품들 나르고 정리할때가있단말이야? 그래서 정리하는데 솔직히 치맛속 안보이는자세를 안할수가없잖아? 그래서 하는수없이 하다가 어떤 손님이 내 팬티볼라고 노리고있었던적도있고 ㅜㅜㅜㅜ 그리고 내가 모솔인데 이때까지 두번정도 대쉬받았는데 상대방은 둘다 마음에들었었는데 쉽게못사귀겠더라 그중에 한번은 내가 편순이할때 그냥 헌팅식으로해서 대쉬받은건데 내 팬티볼라고 들이댄거같기도하고 ㅜㅜㅜㅜ
일도 제대로 해야되는데 땀나는거때문에 오해받을까봐 걱정이다 모르는사람이보면 거기다 쉬한거아니냐고 생각할수도있고....ㅜㅜ 사는게 되게힘들다 긴글읽어줘서 고마워요 동생들 언냐들 ㅜㅜ